기사 (전체 1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곰사계>
○대학당국, 대구지하철참사 특별 장학금 지급키로. 좋은 뜻 알지만 이런 장학금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소.○입시관문 통과한 새내기들.힘든 고비 지났다고 너무 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소. ○각계 목소리에 교육부 장관 인선 난항.교육정책 혼란 암시하는 전주곡?...
<>  2003-03-16
[지난코너] <곰사계>
○건학이래 최대규모 교수 충원 이어 연수 프로그램 가져. 뭔가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사상 최대 취업난, 졸업생 한숨. IMF 졸업이 정답은 아니었던 것 같소.○현대상선 대북송금 의혹 양파껍질 벗기듯 속속 드러나. 벗기면 벗길수록 남는 건 국민...
<취재부 >  2003-02-24
[지난코너] <곰사계>
○교수연구실 확보 비상. 이러다 연구실 부족해 교수도 못 뽑는 건 아닌지 모르겠소. ○농구부 감격의 승리 후 일성. “이제는 지지 않겠다”. 패배의 고통, 그 누가 더 잘 알겠소?○토요일 오후 인터넷 마비로 전국 ‘올스톱’. 2030은 속탔을지 모르나...
<>  2003-02-23
[지난코너] <곰사계>
*2004학년도부터 전공예약제 실시. 미래 사회는 ‘예약’시대. 이제는 우수 학생 유치도 ‘예약’ 해야 할 판. *천안캠퍼스 주차난 갈수록 심각. 캠퍼스가 넓든 좁든 주차난은 항상 따라다니는 모양. *북한 핵시설 봉인 제거로 EU, 미국, 중국, 러시...
<취재부>  2003-01-16
[지난코너] <곰사계>
○중선관위 정책자료집 인쇄 오류로 재인쇄. ‘배나무밑에서 갓끈 맨’ 경우는 아니겠지요?○조건 갖추면 캠퍼스에서 대선투표 가능. 선거일은 등교하는 날 아닌데.○노무현후보 단일후보로 마지막 승부. ‘反창’ 싹쓸이가 승부 최대 관건.○여중생 장갑차 사건 무...
<단대신문사>  2002-12-25
[지난코너] <곰사계>
*서울 총학생회장 선거 연속 경선. 작년에도 해 봤으니 ‘경선이 뭐냐’ 묻는 재학생 없겠지요?*천안 재학생 우수사업계획서 시상. 시상금 종잣돈은 절대 쌈짓돈이 아닙니다.*노무현-정몽준 후보, ‘이기는 사람이 결승진출 합의.’ 월드컵 독일 과의 4강전 ...
<취재부>  2002-12-16
[지난코너] <곰사계>
○강의평가도 인터넷 시대 돌입, 첨단화의 ‘유해’도 결국 사람마음 먹기 나름.○천안 총학 선거 투표율 20% 대 미국도 투표율이 낮다고 하니 그럭저럭 위안.○미국 중간선거 공화당 싹쓸이(?). 이러다 ‘햇볕정책’ 피박쓰는거 아닙니까?○노무현-정몽준 후...
<>  2002-11-19
[지난코너] <곰사계>
○자매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흡한 현실. ‘교환’은 무엇이든 ‘카드’가 맞아야 되는 법.○대학원 위기 타개 위해 장학금 대폭 확충. ‘투자만이 살길’임을 왜 진작 몰랐을까?○IMF때 대학원진학한 석박사 쏟아져 취업난 더욱 가중. 그 때나 지금이나 ...
취재부  2002-11-15
[지난코너] <곰사계>
○학생회관 방음벽 설치위한 동아리간 의견 팽팽. 각자 ‘마음의 벽’부터 철거해야.○아픈 학우들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수해 장학금처럼 ‘투병 장학금’도 마련됐으면…○바다 누비는 현대상선, 서해바다 교전 논란 치열. ‘바다’에서 분명 무언가 있었던 모양...
<취재부>  2002-10-21
[지난코너] <곰사계>
○대발협, 대학발전 향한 항해 시작. 어렵게 만든 자리 좋은 결실 바라오.○열람실 자리독점, 중간고사 맞아 기승. 자리만 잡아 논 ‘말뚝족’들에겐 중과세(?) 해야겠소.○국회, 육두문자 난무하는 난장판. ‘육두문자 입법’이라도 해야겠소○부시, 기어코 ...
<취재부>  2002-10-18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피재호 교수 항암포도 개발. 신득용 교수의 PTX-2 발견 이어 또 한번의 쾌거.○입사 희망 1순위 삼성. 불법도청건으로 현재 대한민국 공공의 적(?) 1순위도 삼성.○10여년간 경수로, 전력 등으로 북한에 11조원 지원. 강남 30평 아파트 ...
취재부  2002-09-27
[지난코너] 곰사계
○ 건강 걷기대회,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발돋움.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 참여하겠지요? ○ 이명박 대통령, 중국방문 중 쓰촨성 지진참사 현장 찾아. 촛불집회에는 언제 찾으시려나? ○ 김윤옥 여사,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하러 이화여대 방문했다 곤욕...
취재부  0000-00-00
[지난코너] "일단 한 번 해봐!"
‘JUST DO IT!’ TV를 통해 광고 좀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카피. 재학생들에게 말하고 싶은 무형식의 글을 의뢰받고 처음으로 떠올렸던 문장이다.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인 청년 실업을 몸소 겪고 있는 입장이기에 후배들에...
김상원 동문  0000-00-00
[지난코너] 1219호 곰사계
○‘생쥐깡’, ’칼날참치’ 등 식품업체 모럴헤저드 드러나. 그동안 착한 국민 상대로 장사 잘 했지요? ○춘삼월, 단과대별 MT철 도래. 조금 있으면 축제, 체육대회… 그러나다 보면 1년이 휘리릭. ○한나라, 민주 공천갈등 점입가경. 원래 ...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지난코너] (1218호)곰사계
○ 장호성 총장, 취임식에서 능동적 자기 혁신 주문. 열중쉬엇 단국인, 전진 앞으로! ○ 단국인의 소통공간 ‘D-Voice’ 오픈. 나들목도 교차로도 신호등도 없는 ‘우리 모두의 공간’. ○ 연이은 인면수심의 살인사건으로 국민 모두 경악. 회생시켜야 ...
최이슬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2월 대학가 등록금 인상률로 야단법석, 갑론을박. 개나리 꽃(투쟁)이 일찍 피었습니다.○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안정세 돌아서니, 전세방은 상승세, 대학가 하숙방도 품절이라네요.○우리 대학 개교이래 첫 통합입학식 가져. 5천4백여 새...
취재부  0000-00-00
[지난코너] 곰사계
○의학레이저연구센터 지역혁신센터로 승격. 생명공학 특성화에 한 발 더 다가선 느낌. ○MT에서 마주 친 그대는 선배님도 후배님도 아닌 곤드레 ‘처음처럼’과 만드레 ‘참이슬’님이었다.○5월 지방선거 앞두고 각당 난리법석. 그래도 국민 관심은 오로지a 민...
취재부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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