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에코캠퍼스
◇얼마 전 막을 내린 ‘제10차 람사르총회’는 지구차원의 습지보전 상황을 평가하고 공동의 정책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국제환경회의다. 이 총회 뿐 아니라 전 세계에는 환경과 관련된 모임, 협약, 회의, 기구 등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우리나라를 ...
김은희 기자  2008-11-25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1236호를 읽고
1면을 통해 ‘총학생회장 선거’에 관한 기사를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여태껏 교내에서 실시되는 (이미 시행되었거나 시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각종 행사 및 선거에 관해서는 대부분 단대신문을 통해 처음 소식을 접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VO...
이예리(상경·4) 양  2008-11-17
[지난코너] [백색볼펜] 취하다
◇ ‘취하다’ ; 술에 취하다. 향기에 취하다. 음악에 취하다, 행복에 취하다…. 세상에는 이처럼 취할 것이 많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취하는 것은 무엇일까. 단연 술일 것이다. 기분 좋아 마시고, 슬퍼 마시고, 심심해 마시고, ...
김은희 기자  2008-11-17
[지난코너] 1235호를 읽고
어느새 일 년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이때가 되면 여기저기서 진행하는 것이 ‘실적 평가’다. 뉴스에서 많이 접하는 멀쩡한 보도블록 공사가 정부에서 진행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 이를 대학으로 치자면 연구실적평가가 아닐까한다. ‘일파만...
김영환(영어영문·3)  2008-11-11
[지난코너] 인재(人才)
◇ “꽃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는 속담이 있다. 미물인 나비도 가고 싶은 꽃이 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어떠할까? 한 개인으로 보자면 그 사람이 된사람이어야 주변에 따르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고, 학교로 치자면 그만한 기반이 마련되어야 인재...
김은희 기자  2008-11-11
[지난코너] 1234호를 읽고
필자가 중간고사를 보러 갔을 때 교수님께서 바닥에서 주운 것이라며 OHP 필름에 무언가! 빼곡히 적혀있는 것을 손에 들고 있었다. 1234호 사설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대학생, 지성인 이라는 사람들이 다른 이의 노력을 훔치려는 생각을 했다는 ...
김영환(영어영문·3)  2008-11-04
[지난코너] [백색볼펜] 발전
◇ 쓰러질 것은 쓰러져야 한다/무너질 것은 무너지고 뽑힐 것은 뽑혀야 한다/그리하여 빈 들판을 어둠만이 덮을 때/몇 날이고 몇 밤이고 죽음만이 머무를 때/비로소 보게 되리라 들판 끝을 붉게 물들이는 빛을/절망의 끝에서 불끈 솟는 높고 큰 힘을 -신경림...
김은희 기자  2008-11-04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1233호를 읽고
법경관에 수업을 들으러 갔다가 ‘이게 뭐지’ 하며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다. 각종 패러디티셔츠며, 포스터가 바로 그것이었다. 그냥 동아리에서 전시한 것이려니 하며 구경하곤 했는데 신문을 보면서 예술조형대학의 ‘ArtHolic'제였다는 걸 알았...
이예리(상경·4)  2008-10-14
[지난코너] [백색볼펜] 인터넷 실명제
◇ 지난 9일 영국 일간 가디언지가 인터넷 실명제를 포함한 사이버 모욕죄 법안과 웹사이트에 대한 감독 강화 등 한국 정부의 인터넷 통제 시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신문은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 중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제하려는 한국 정부에 이목이 ...
김은희 기자  2008-10-14
[지난코너] [백색볼펜] 패배자와 승리자
◇ “기자가 화재 사건에 더 이상 흥분하지 않고 또 사건 기사에 너무 타성이 붙어서 살인을 인간 비극이 아닌 단순 범죄로만 치부한다면, 그 기자는 결코 우리 신문에 사건 기사를 쓸 수 없다. 우리는 유식한 머리에 무딘 펜보다는 신선하게 빛나는 눈을 원...
박준범 기자  2008-10-07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1231호를 읽고
지난호 단대신문 기사 중 단연 눈길을 끄는 기사는 ‘도서관의 새로운 서비스’였다. 도서 자동 반납기, 졸업 후 도서관 이용 가능, 20페이지 미만 논문 무료 복사 서비스는 정말 ‘피같이 유용’한 제도들이라 생각한다. ‘미소실소‘ 에 나온 글들은 짧지만...
이예리(상경·4)  2008-09-30
[지난코너] 체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ㅊ', 'ㅈ'. 두 자음을 보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세요? '체전'이세요, 아니면 '취직'이세요? 가을, 대학의 낭만이라 할 수 있는 '체전'이 '취직' 걱정 때문에 즐겁지만은 않은 현실입니다. 죽전캠퍼스의 단국체전, 천안캠퍼스의 안서체전을 바라보는 ...
박준범 기자  2008-09-30
[지난코너] 1230호를 읽고
학생들 모두 학업과 기타 여러 이유로 바빠진 이맘때 총학생회 공약을 되짚어본 1230호의 1면 기사는 그 기획의도가 참신했다. 1년의 중간 정리와 남은 한 학기에 대한 독려는 단대생들과 총학생회 모두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필자도 한마디만 거들자...
김영환(영어영문학·3)  2008-09-23
[지난코너] 체리의 향기
◇ “새벽에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나요? …사계절을 생각해봐요. 계절마다 색색가지 과일이 있고, 각각 다른 과일이 나옵니다. 아무리 훌륭한 어머니도 그렇게 갖가지 과일을 준비하진 못하죠. ‘체리의 향기’를 포기하고 싶소?” -영화 ‘체리...
박준범 기자  2008-09-23
[지난코너] 개강호(1229호)를 읽고
지난주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한 학기를 시작하는 첫 단추와 같은 셈이라 할 수 있는 수강신청기간이었다. 이번 학기의 정정기간은 오전 10시였던 여느 때와 달리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학생들은 학교 컴퓨터를 차지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이예리(상경·4)  2008-09-09
[지난코너] 중국인의 반한감정
◇ “우선 참을성이 아주 많아야 할 거야. 처음에는 나와 거리를 두고 그렇게 풀 위에 앉아 있으면 돼. 내가 곁눈으로 너를 보더라도, 내게 말을 시켜서는 안 돼. 말이란 항상 오해를 낳으니까. 그러나 넌 매일매일 아주 조금씩 나에게 다가와 앉게 될 거...
박준범 기자  2008-09-09
[지난코너] PD수첩 사태가 우리에게 남긴 것
◇성인과 아이의 차이는 ‘정확한 선’을 알고 있다는 것에 있다. ‘자유’의 개념에 대한 ‘정확한 선’을 모르는 아이는, 사춘기에 접어들며 ‘방종의 영역’에 들어가 본 후 어디까지가 내 자유의 영역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을 위한 배려인지를 경험하게 된다....
박준범 기자  2008-09-02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2학기 단대신문사에 바란다
오랜만에 D-Voice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올라온 기사 및 게시판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필자는 모니터 원고를 쓰기 위해 신문기사를 읽는 것에만 신경을 썼을 뿐 정작 학교 및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자체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
이예리(상경·4)  2008-07-22
[지난코너] 애국심을 활용한 이기주의
△최근 브라운아이즈의 ‘너 때문에’라는 노래가 한창 유행을 타고 있다. 윤건과 나얼의 애절한 목소리가 ‘너 땜에 행복했는데…’ 이제는 ‘너 땜에 울잖아’라며 듣는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던 개개...
박준범 기자  2008-07-22
[지난코너] 민주주의?
◇ 경찰이 한 시위자에게 직격 물대포를 쏘고, 도망치는 시위자를 끝까지 추격해 뒷머리를 가격하고, 여성 시위자의 머리를 군홧발로 짓밟고, 방패의 모서리로 시위자의 얼굴을 가격한다.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연일 세를 불...
김진성 기자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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