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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묵처방] 청년실업, 대기업 선호 때문인가?
대졸청년들의 취업률이 저조한 원인이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이 있는 모양이다. 현상적으로는 맞는 얘기지만 원인 진단을 해보면 틀린 얘기다. 대학생들이 졸업하고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청년실업의...
김동민(저널리즘) 교수  2015-05-26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21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축제의 정체성
본격적인 대학축제 시즌이 시작됐다. 천안캠퍼스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대동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죽전캠퍼스는 오는 20일 ‘JOY.D. FESTIVAL’을 개막한다. 그런데 요즘, 대학문화와 정체성을 가득 살린 콘텐츠 창출보다는, 유명 가수 ...
김보미 기자  2015-05-19
[백묵처방] 축제를 유희(遊戱)의 소통으로
너무나도 정형화된 틀에서 공부를 하고, 모든 활동을 선생님의 지도로부터 시작되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유와 자율로 일상이 이루어지는 대학생활이 시작된 지 세 달째 접어들고 있다. 도대체 대학은 무슨 자유가 많다고 하는지? 어떤 일들이 자율로 이루어지는...
홍인권(화학공) 교수  2015-05-19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12
[백묵처방] 평균인의 소거법(消去法)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어떤 진로,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할까? 막연하고 막막하다. 딱히 이런 걸 하며 살고 싶다는 게 분명치 않다. 자신의 전공 안에서도 어떤 분야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판단하지 못하며, 전공 자체가 자기에게 잘 맞는지...
유헌식(철학) 교수  2015-05-12
[백묵처방] 대학교육 죽이는 구조조정
대학(大學)은 대인(大人)의 학문이다. 끊임없는 수양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큰 인물이 되어 사회정의가 실현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대학 교육(敎育)이란 그런 학문의 가르침으로 큰 인물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교는 그런 곳이어야 한다. 그러...
김동민(저널리즘) 교수  2015-04-14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4-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197. 대학구조개혁
지나해 12월, 교육부가 2023년까지 대학입학 정원을 16만명 감축시키겠다는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전국 대학 캠퍼스에 불어닥친 구조조정 칼바람에 학생·교수들이 거센 반발을 하고 있다. 공정하지 못한 평가지표를 기준삼아 대학 등급을...
김보미 기자  2015-04-14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4-07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3-31
[백묵처방] 최저임금 최대한 올려야 한다
정부가 디플레이션의 위기를 걱정하더니 최저임금 인상 패를 들고 나왔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높여 경기를 살려보겠다는 계산이다. 정부의 요구에 대해 재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가뜩이나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임금을 대폭 올리면 재무상...
김동민(저널리즘) 교수  2015-03-24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3-24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3-17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3-10
[백묵처방]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나의 선택
현재 대학의 총학생회는 학생의 자치기구로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와 함께 변화 발전해 온 측면을 간과할 수 없다. 총학생회의 모체가 대부분 4.19 혁명 과정에서 출발했다고 전해지며, 6.3 항쟁 등 여러 학생운동의 중심에 서서 민주화운동을 선도했었다...
구경남(교육대학원) 교수  2014-11-25
[백묵처방] 연예인의 범법행위, 왜 좀 더 엄격해야 하나?
최근 몇몇 연예인들의 범법행위, 과거 범법행위로 활동을 중단했던 연예인들의 복귀 문제가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충격을 줬고, 병역 기피로 오래 자숙하다 복귀한 MC몽은 새 앨범의 노래가사로 논란을 일으켰다. 또 프로포폴 투약...
황종원(교양기초교육원) 교수  2014-11-18
[백묵처방]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근 가까운 지인들이 ‘불가톡천민’이라며 놀리던 나를 오히려 부러워한다.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감청되어 왔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불거진 카카오톡 검열 논란 사태가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불안감을 가져다 준 탓이다. 어떤 이는 ‘카톡’을 탈퇴하고 사이버...
구경남(교육대학원) 교수  2014-11-11
[백묵처방] 대북 전단 살포, 자유로운 의사표현인가, 위험한 행동인가?
모처럼 대화의 물꼬가 트이는 듯했던 남북관계가 다시 급격히 경색되고 있다. 지난 10월 초,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즈음하여 한국을 방문한 최룡해 등과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사이에 제2차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황종원(교양기초교육원) 교수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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