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대학생활
어느덧 한남동에 적(籍)을 두고 지내 온지도 4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 캠퍼스의 낭만과 대학생으로서의 자유를 만끽할 날들도 얼마 남지 않게 되었다.이맘때면 으레 새터 갔다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는 상투적인 말이 생각난다. 그만큼 대학에서의 시...
정세훈  2003-12-1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각종 선거의 공약
늦가을에 내리는 비 한 번이 내복 한 벌이라고 했던가?하루 내린 비가 등, 하교 길에 몸을 움츠러들게 한다. 세찬 바람에 마지막 몸짓을 하는 노란 은행잎들을 바라보며 정신없이 시작했던 대학생활 1년이 어느새 막바지로 접어들어 아쉬움을 느끼게 한다.하루...
신미선  2003-11-2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 기자석 - 천안 총학생회장 선거 무산
지난 18일 실시된 천안캠퍼스 단체장 선거를 놓고 말들이 많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경선을 제외하곤 모든 단과대 학생회장과 상임의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한 가운데 유세 기간동안에도 별 사고 없이 잘 진행되는 듯 보였다. 18일 당일, 오전 9시부터 진...
<박정길 기자>  2003-11-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제 3세계에 대한 원조
한번쯤은 ‘제3세계에 대한 원조’또는 ‘개발도상국가에 대한 선진국의 원조’등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아프리카 등의 대륙에서 벌어지는 내전, 그리고 최근 이라크가 직면한 생존의 문제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어려운 난제들을 우리는 TV와 신문 등을...
최준영  2003-11-2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 기자석 - 대학 선거
요즘 양 캠퍼스에서는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단과대별 회장 선거로 들썩인다. 학생대표의 선출은 재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연례행사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자리인 동시에 1년 동안 재학생들의 목소리를 대표할 지도자를 선출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러...
<장민정 기자>  2003-11-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막 입영훈련을 마치고
2002년 3월, 아니 2001년 12월 기초군사훈련을 시작으로 나의 학군단 생활은 시작되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된 2001년 동계 기초군사훈련에 임했던 것에 비해 2년간의 학군단 생활을 마감하는 이번 하계입영훈련은 임하는 각오도 남달랐...
원서호  2003-11-1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대학수학능력시험
<조선일보 자료사진>예년과 별 다름없는 수능 난이도와 함께, 올해도 재수생의 점수가 재학생보다 15점 정도 높은 분포를 전망하는 기사를 접한다. 벌써 몇 해 째 되풀이되는 이야기다. 일각에서는 같은 공부를 1년 더 한 재수생의 강세가 당연한 것 아니냐...
박현익  2003-11-1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안서가요제를 보고
얼마 전, 안서가요제를 보러 갔었다. 그곳에는 많은 학우들이 가요제를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첫 번째 참가자의 노래를 들으며 우리는 조금씩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6번까지 들었을 때 후배가 뒤늦게 공연장 안으로 들어왔다. 후배는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
백은진  2003-11-0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학군단 정화활동
9월 한 달은 ''''''''한남체전''''''''의 뜨거운 열기가 한남벌을 가득 메운 한 달이었다고 생각된다. 각 종 행사와 이벤트, 평소 꼭 보고 싶었던 드렁큰 타이거의 열띤 공연, 단국대학교 응원단인 ''''...
<김영석>  2003-10-2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수해복구
이번 태풍 ''''매미''''로 인해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 지역이 사상초유의 피해를 입었다. 특히 태풍이 직접적으로 강타한 경남해안지방은 그 피해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내 고향이 부산이라 태풍의 위력이 얼마나 강했는지, 또한...
<한기봉>  2003-10-09
[단국인의 소리 웅담] 구체적인 공연정보 부족, 아쉽다
‘문화와 예술 경제학’이라는 강의를 들을 때 교수님께 강의 받은 바로는 한국의 문화 예술 산업, 특히 연극, 오페라, 뮤지컬과 같은 경우 가장 큰 지지기반이자 관객층은 20대에서 30대이고 특히 그중에서도 20대 여성을 들 수 있다고 하였다. 20대의...
<김훈희>  2003-10-0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우리만의 문화 만들기
웅성웅성학내공연어느 덧 3년이다. 19년 간 성장의 토대가 되었던 고향을 등지고 처음 캠퍼스 정문 안으로 들어섰을 때 학교 구조물 곳곳에 낯선 정겨움을 느꼈던 기억이 새롭다. 담장을 따라 한참을 걸어도 손을 흔들어 인사 나눌 사람 하나 없었지만 그래도...
<박석류>  2003-09-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학점올리기
‘학점 집착증’ 안타깝다얼마전 ‘대학생 학점올리기 강박증’이라는 제목의 보도가 있었다. 대학생의 상당수가 학점을 올리기 위해 동일과목을 재수강하고 있으며, 교양과목 재수강생도 상당수라는 내용이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대졸자들의 취업난...
김훈희  2003-08-2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강원도 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마냥 길게만 느껴지던 여름방학도 어느새 지나가 버리고 벌써 개강이 되었다. 초등학생시절부터 매번 방학을 맞이할 때마다 이번 방학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알차게 보내야지 하며 계획들도 거창하게 세워보지만 스물을 넘긴 지금에도 ...
정태혁  2003-08-2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자세 필요
입학 때부터 지금까지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이 남학생들이 구기 운동을 하는 풍경이다. 운동장이나 코트에서 땀을 흘리며 축구나 농구를 하는 그들의 모습은 보기 좋고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그러나 가끔 장소를 구분하지 못하고 운동을 하는 학생들이 있...
<>  2003-06-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우리 대학의 나아갈 길
대학은 학문, 인격 중심의 이데올로기를 심었던 지난 날과는 다른 양상으로 나아가고 있다.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인력개발에 있어 취업, 학점관리, 이기주의가 만연해 가고 있는 가운데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닦는 중요한 위치에 놓인 시·공간상의 모습은...
<>  2003-06-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올바른 대학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이제 우리대학은 4일간의 대동제를 맞았다. 특히 신입생의 경우 ‘대학축제’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대학문화’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기간이라 생각된다. 지난주 고려대학교 축제에 다녀왔다. 입실렌티. 노천극장에 엄청난 인파들이 모여들었다. 한...
<>  2003-05-2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우리만의 특별한 대동제 필요
우리 대학의 대동제는 속 빈 강정이다. 교직원, 학생 그 누구도 축제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를 볼 수 없다. 물론 대동제의 의미를 되살리고 전체 구성원을 위한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애쓰는 대학 본부와 총학생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와 인원이 있음도 알고 ...
<>  2003-05-2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시험때마다 되풀이되는 ‘좌석전쟁’
시험기간 중 도서관 열람실이 가장 붐빈다.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도 어김없이 도서관 열람실 자리 맡기 시합이 벌어졌다. 책상위에 책만 수북히 쌓아두는 사람, 혼자서 여러 명의 친구 자리를 맡아주는 사람, 딸랑 가방 하나, 프린트 물이나 A4용지 몇 장으...
<>  2003-05-0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로또 열풍 부작용, 정부와 국민 모두의 책임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복권은 그날의 운을 점치는 일종의 놀이였다.돼지꿈과 같은 길몽을 꾼 후에 복권을 사는 것은 재미와 약간의 기대심을 갖게 했다. 그리고 설령 당첨되지 않아도 크게 실망하는 일은 없었다. 또, 복권을 몇 만원 아니 몇십 만원 어...
<>  2003-05-09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