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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코너]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한다
누구나 예외 없이 삶의 어느 길목에선가 자신의 인생배낭을 다시 싸고 꾸려야 할 때가 있다.답답하고 길이 보이지 않을때가 그 때다.자의냐 타의냐를 따질 필요도 없다.상황이 불가피하니 안하니 하며 이런저런 구구한 얘기를 덧붙일 이유도 없다.그냥 그것이 인...
전보라  2014-09-16
[지난코너] 캐주얼 속에서 풍기는 여성스러움
추석이 지나고 날이 조금 선선해졌다. 더위가 한 층 물러가자 남방이나 셔츠 차림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오늘 만나본 캠퍼스 룩 주인공 김민경(문예창작·1)씨도 셔츠패션으로 멋을 냈다. 김 씨는 http://www.d-voice.co.kr/news/t...
여한솔  2014-09-16
[지난코너] 쇼미더머니3 바비 vs 바스코
쇼미더머니3가 관객의 박수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의 우승자 바비는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이언을 제치고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두 사람의 노래가 음원차트를 엎치락뒤치락 하며 팽팽했던 결승전을 실감케 했다. 그러나 바비와...
김보미  2014-09-16
[지난코너] 다녀왔수다 ② 멍게’s 카페
지난 4일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맛 집이자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 더 특별한 카페와 레스토랑인 단대호수 앞에 위치한 에 미나, 소현기자가 찾았다.미나 : 소현 언니! 저 지금 치과대학병원 앞이에요.소현 : 나 왔어. 날씨가 많이 덥네. 그래도 여...
김소현·박미나 기자  2014-09-16
[지난코너] 단국대속의 패션 ‘단국 스타일로그’
새로 신설된 ‘단대 패션위크’는 우리 대학 곳곳의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을 포착하는 코너이다. 잇 아이템들을 통해 본 그들만의 센스있는 코디 방법도 엿볼 수 있다. <편집자주>단국대속의 패션 ‘단국 스타일로그’개강이 다가오지만 마치 여름방학이 시작될 것...
유성훈  2014-09-02
[지난코너] 42 강풀 vs 윤태호
42 강풀 vs 윤태호사회를 품은 서사웹툰의 쌍두마차강풀 “특유의 유쾌함으로 앞선 대중의 인기”윤태호 “미스터리를 통한 인간의 부정적인 면 묘사”오늘날 일상에서 흔히 즐겨보는 ‘웹툰’은 인터넷을 뜻하는 '웹(Web)'과 만화를 뜻하는 '카툰(Carto...
임수현  2014-09-02
[지난코너] 다녀왔수다1. 신림 순대타운을 다녀오다
새로 신설된 ‘다녀왔수다’는 기자 둘이 음식점, 카페 등의 공간을 다녀온 이야기를 수다로 풀어나가는 코너이다. 음식의 맛부터 장소의 분위기, 가는 길까지 이해하기도 공감하기도 쉽도록 솔직 담백하게 풀어나가는 대화형식으로 이뤄지는 ‘다녀왔수다’ 수다를 ...
김채은,채미듬  2014-09-02
[지난코너] 훈민정Talk! ① 선생님과 제자의 대화
제가 붙인 편지는 잘 받으셨나요?‘붙이다’는, ‘맞닿아 떨어지지 아니하다.’라는 뜻을 가졌다면 ‘부치다’는, 붙이다와 어원은 같지만 의미의 확장이 이루어진 것으로 편지나 소포를 부치거나 전을 부칠 때, 그리고 의논할 문제를 회의에 부칠 때 사용된다. ...
김채은 기자  2014-09-02
[지난코너] 경복궁 골목길엔 낭만이 있다
서울 경복궁역엔 누구든 한 번쯤 가보았을 것이다. 경복궁 한 곳만 보고 돌아서기엔 아쉬운 날, 경복궁역 2번 출구 뒷골목 낭만적인 길을 소개하겠다.국립고궁박물관에서 10분 거리에는 가게들이 밀집해 있다.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발길을 돌릴 수 있지만...
여한솔 기자  2014-07-15
[지난코너] 월드컵, 한국팀 전력 어땠나?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16강 좌절로 월드컵열기가 어느정도 퇴색된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는 가운데 조별 예선에서의 경기력을 바탕으로 한국팀의 전력을 포지션별로 나눠 비교해보자. 먼저 홍명보 감독의 감독으로써의 자질은 런던올림픽 때 3위라는 성적...
하경대  2014-07-15
[지난코너] ⑥ 호그와트처럼 기숙사 대항전이 있다면
“아바다 케다브라”,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어느 화창한 봄날. 단국와트 뒷동산 대운동장에는 이런 주문들로 연일 시끄럽다. 며칠 앞으로 다가온 제1371회 단국와트 기숙사 대항전 연습으로 학생들의 목청은 벌써부터 가르랑거린다. 단국와트 기숙사 대...
박현배 기자  2014-05-20
[지난코너] bmw 여기저기 5. 칠장사
우리대학 천안캠퍼스에서 단대병원 쪽으로 나가면 10분에 한 대 씩 있는 201번 버스를 탈 수 있다. 201번 버스로 30분 거리에 있는 칠장사는 경기도 안성시 칠현산에 위치한 사찰로,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24호로 지정돼 있다. 칠장사는 자장율사에 의...
하경대  2014-05-13
[지난코너] if 단대5.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단독 사건입니다. 최근 ‘화장실 배신자’라는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동영상 속 주인공이 단국대학교 총장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44년 어느날, 오늘 하루 동안 화장실 배신자 동영상이 SNS에 도배됐다. ‘화장실 배신자...
김채은  2014-05-13
[지난코너] 38. 단발머리 vs 긴 머리
38. 단발머리 vs 긴 머리자르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단발머리의 아이콘 고준희.▲긴 생머리의 아이콘 전지현.절대불변의 법칙, 남성들의 로망이었던 긴 머리가 싹둑 잘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 봄에도 단발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늘에...
임수현  2014-04-15
[지난코너] bmw여기저기 4. 물향기수목원
3월말에서 4월초, 예상보다 빨랐던 벚꽃의 개화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중간고사’라는 덫으로부터 자유롭게 봄을 만끽했다. 이제 그 풍성하고 화려했던 벚꽃의 향연은 중간고사의 압박감과 함께 마지막을 향하여 가고 있다. 본격적인 시험기간에 접어들어 밤새워 ...
김소현 수습기자  2014-04-15
[지난코너] IF단대 3. 단국대가 신실한 불교대학이라면?
이른 아침 6시, 새벽종이 울리는 소리에 잠을 깬다. 다른 학교 친구들은 기숙사나 학교 앞에서 자취를 더 선호하지만, 우리 대학 학생들은 오히려 통학생을 부러워한다. 전날 늦게 잠들어도 6시만 되면 학교 전체에서 울리는 종소리에 아침잠을 즐겨본 적이 ...
이다혜 기자  2014-04-01
[지난코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vs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롬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가상의 명탐정이다. 여러 매체에서 이 매력적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저마다의 방식으로 제각각 다른 셜록 홈즈를 선보였다. 특히, 미국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영국...
금지혜 기자  2014-04-01
[지난코너] IF단대 2. 단대호수에 괴물이 산다면?
믿기지 않지만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천호지(안서호/일명 단대호수)에 괴물이 산다. 가장 처음 괴물이 모습을 보인 것은 20XX년 5월 말. 들뜬 축제의 분위기가 가시지 않은 늦은 밤 상명대 근처로 술을 마시러 갔다가 단대호수 옆을 지나 기숙사로 돌아오...
김윤숙 기자  2014-03-25
[지난코너] BMW ① 이화동 벽화마을
여기저기 ‘BMW’는 Bus Metro Walk의 준말로, 바쁜 학교일에 치여 가며 여행 한 번 가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 될만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개설한 코너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업이 끝나고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간단하고 좋은 여행지를 ...
이다혜 기자  2014-03-18
[지난코너] IF단대 ① 교수님이 외계인이라면?
오늘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벌써 교수라는 직업을 갖고 생활해온 지도 어언 30년이 다 되어간다. 지구에 정착한 지 200년이 넘어가지만 그동안 가졌던 수많은 직업 중에서도 유독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다. 물론 여기, 우...
이문희 기자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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