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보도] 8. 미술비평에 뜻을 둔 젊은이에게
미술비평은 다양한 연관학문 분야에 대한 깊고 폭넓은 연구를 그 기초로써 요구하는 분야입니다. 왜냐하면 한 시대의 미술현상 속에는 그 시대 인간의 삶의 다양한 요소들이 반영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삶의 다양하면서도 다층적(多層的)인 제반 정신적 요...
임두빈(대중문화예술대학원) 교수  2009-11-10
[기획보도] 한 한기 지낸 민자 기숙사 점검- 천안 캠퍼스
지난해 10월 개관식을 가진 천안캠퍼스 민자기숙사 ‘단우홀’이 한 학기 넘게 운영되면서 학생의견을 수렴하여 상당부분 개선되었다. 단우홀 개관이후 지금(9월11일 기준)까지 단우홀/학사재 홈페이지 시설건의 게시판에 올라온 단우홀 관련 불만 및 요구사항은...
김지원 기자  2009-09-15
[기획보도] ■한 학기 지낸 민자기숙사 점검-①죽전캠퍼스
작년 12월 30일 개관식을 가진 죽전캠퍼스 민자기숙사 웅비홀이 한 학기 동안 운영되면서 담당 직원들이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상당부분을 개선 되었다.웅비홀 개관 이후 지금(9월 6일 기준)까지 우리 대학 홈페이지 게시판인 웅성웅성에 올라온 웅비홀 관...
이건호 기자  2009-09-08
[기획보도] 마음을 여는 열쇠 예술 - 예술에게 말 걸기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연중기획 에 이어 2학기에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연재된다. 물질적결과를 중시하는 사회분위기와 실용적 학문을 추구하는 대학에서 예술은 문사철과 마찬가지로 설 곳을 잃어가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예술은 어떠한 가치와 파급효과를 지니는...
박선희 기자  2009-09-01
[기획보도] 단대신문 연중기획
보편적·절대적 가치와 감수성을 구축하려는 인문학은버려야 할 것이 아닌 일종의 ‘지역학’으로 다양하게 활용해야우리가 사는 오늘날은 과거에 비해 문(文), 사(史), 철(哲)이라는 인문학의 입지가 매우 좁아진 것이 사실이다. 물론 어느 시대에나 실용적이고...
최경섭(한국외대 교양학부) 강사  2009-06-02
[기획보도] 단대신문 연중기획 11.박물관과 역사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접목시키고 현재와 미래를 일체화 시킨다.역사 연구나 사실 탐구에 있어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어 구체적인 사실로 이끌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기록이 많이 남아있지 않은 시대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다. 당시 역사가 어떠...
엄기표(석주선기념박물관) 학예연구원  2009-05-26
[기획보도] 단대신문 연중기획 ⑩ 역사읽기의 즐거움
기획 편집진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사실 ‘역사읽기’는 그다지 즐겁지 못하다. 아니 괴롭기까지 하다. 물론 지금 절찬리에 방영 중인 KBS-TV의 《천추태후》나 SBS의 《자명고》에서 멋진 여전사들이 훨훨 날아다니며 장엄한 영웅담을 엮어가는 걸 보면 즐...
김명섭(사학) 강사  2009-05-19
[기획보도] 5.과거의 복원2 - 오늘을 풍성하게 하는 역사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에 등장하는 남주인공 준세이의 작업은 '미술 복원사'이다. 미술복원사는 훼손된 그림을 원래대로, 혹은 원본과 가장 흡사하게 복원하는 사람이다. 준세이의 말을 빌리면, 복원사는 '죽어가는 걸 되살리고 잃어버...
정유정(교양학부) 교육전임강사  2009-03-31
[기획보도] 2. 교양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교양 교육을 받기 위해 대학에 입학하지는 않는다. 의당 자신이 전공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나름대로의 꿈일 터이다. 그러나 대학을 다니기 위해서는 전공과목 이외의 교양과목을 이수해야만 하는 게 대학의 현실이다. 따라서 이런 현실에 대한 ...
김주언(교양학부) 강의 조교수  2009-03-10
[기획보도] 마이크로 로봇의 최강자 ‘MAZE & HZ’
죽전캠퍼스 공과대학 동아리 ‘MAZE&HZ’는 마이크로 로봇의 최강자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동아리이다. 올해 수상실적만 13건, ‘MAZE & HZ’를 찾아가 보았다. ▲지난 3년 동안의 수상실적 결과가 궁금합니다. 2006년에는 제 1회 ‘국제 로...
신승애 수습기자  2008-12-09
[기획보도] 중소기업청 지정 우수 창업동아리 ‘WON’
창업동아리 ‘WON’은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을 받는 창업 동아리로 올해 4월 대전·충남지방 중소기업청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또 Korea Start-up Summer Academy에서 장려상 수상, 단국대학교 창업아이디어 작품전에서 벤처상 수상 등...
김유진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HS애드 대학생 광고 공모전 기획서 부문 ‘대상’수상
중앙동아리 ‘광고친구’ 의 이규철(언론영상·4) 군, 조정도(언론영상·1년) 군, 김수영(경영·1) 양은 지난 9월 4일 진행된 HS애드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획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에 단대신문에서는 팀장으로 활약한 이 군을 만났...
유현수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동양학연구소, 중점연구소 2단계 진입
지난 2005년 단국대학 동양학연구소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중점연구소 지원기관에 선정되어 1단계 연구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 오는 2011년까지 2단계 연구과정에서도 총 6억 9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이러한 지속적인...
강난희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청자의 세계명품화’를 위한 과제로 68억 원 지원받아
단국대학이 단일과제로 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로 총 68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5년간 지속되는 이 과제의 예산 규모는 정부 50억 원, 지방자치단체 8억7천만 원, 우리대학과 요업기술원 9억3천만 원에 달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강난희 수습기자  2008-12-09
[기획보도] ‘경기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으로 94억 원 지원받아
단국대학은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경기지역협력연구센터’사업을 추진, 지난 7월 센터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사업을 통해 단국대학은 올해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3단계 총 9년간) 경기도지원금, 용인시지원금, 대학자금, 기업체자금을 포...
강난희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천안캠퍼스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확정
지난 1일 천안캠퍼스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 이하 WCU)’에 선정됐다. 우리대학이 선정된 분야는 WCU 제 1유형으로 해외 학자들을 교수로 초빙해 전공을 신설하게 된다. 이번 ...
김유진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단국의 리더가 세계의 리더, DLP·DEP
단국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역량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유수기업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죽전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의 ‘단국리더십프로그램(DLP, Dankook Leaders Program)’과 천안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의 ‘단국엘리트프...
김은희 기자, 유현수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취업관련 20여 강좌 개설
단국대학은 취업·진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취업 관련 교양수업을 통해서도 재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진출하는데 필요한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중견기업에 대한 이해’, ‘진로탐색과 직업선택’, ‘창의적문제해결력개발’, ‘DLP ...
김은희 기자, 유현수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죽전캠퍼스 참가 재학생 만족도 80% 넘어
죽전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주최한 취업캠프의 명사특강 만족도가 81.4%로 나타났다. 올 한해에만 ‘대기업캠프’, ‘저학년 캠프’, ’여학생캠프’, ‘중견기업캠프’, ‘외국계기업캠프’ 등 각각 5차례에 걸쳐 캠프가 진행됐으며 가장 높은
성정아 기자  2008-12-09
[기획보도] 홍석기 죽전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 소장 인터뷰
▲ ‘Cafe JOB으路’, 취업박람회, 취업캠프 등 2008년 한해동안 진행된 취업프로그램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지난해 취업·진로 프로그램은 아쉬운 점도 있었으나, 재학생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약 80%의 높은 만족도를 얻은 것을 보면 성공...
김은희 기자  2008-12-09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