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민주주의?
민주주의?◇경찰이 한 시위자에게 직격 물대포를 쏘고, 도망치는 시위자를 끝까지 추격해 뒷머리를 가격하고, 여성 시위자의 머리를 군홧발로 짓밟고, 방패의 모서리로 시위자의 얼굴을 가격한다.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연일 ...
김진성 기자  2008-06-03
[지난코너] 지난 1225호를 읽고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아직도 축제를 ‘쉬는 날 혹은 연예인 보는 날’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유명한 가수가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공연장을 빠져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웅담’ 의 ‘...
이예리(상경·4)  2008-05-27
[지난코너] 평화
◇편안하게 식탁에 둘러앉아 뉴스를 본다는 건 옛말이 되었다. 뉴스를 보면 속이 있는 대로 뒤집어질테니 말이다. 경제 위기 타개를 기대한 새 정권이 들어섰지만, 뜬금없이 국보 1호가 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오히려 사회 분위기만 더 흉흉해졌다. 성난 국민...
김진성 기자  2008-05-27
[지난코너] [백색볼펜] 지성인
지성인◇사회가 이상하다. 역사 속에서 민주화를 얻기 위해 투쟁했던 세력의 중심엔 늘 대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주권 수호를 외치는 현장의 중심엔 중고등학생들이 있다. 이들의 참여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이었다. 동생들이 촛불 들고 거리에 나가 있는 동안...
김진성 기자  2008-05-20
[지난코너] 괴담
◇올여름 국내 극장가에 공포물 개봉작이 드물다. 영화보다 더 오싹한 세상이 되어버린 요즘 사람들이 굳이 돈 주고 공포를 느끼려 하겠는가. 혹은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불문하고 떠도는 갖가지 ‘괴담’보다 더 끔찍한 시나리오가 나올 수 없기 때문일 지도...
김진성 기자  2008-05-13
[지난코너] 리얼리티와 ‘리얼리티’
△대한민국은 지금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열광하고 있다. 케이블 영역에서나 가능했을 자극적이고 리얼한 내용이 요즘은 지상파에서도 여과 없이 방영되고 있다. 대표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과 ‘1박2일’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거침없고 개성 넘치...
김진성 기자  2008-04-15
[지난코너] 어린이 대상 성범죄
△혜진·예슬 양 납치 살해사건의 충격과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일산에서 열 살 난 여자 어린이가 괴한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어린이 성범죄와 어린이 인권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고조되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혼자 내보내는 것이...
김진성 기자  2008-04-08
[지난코너] 대운하
△말 많고 탈 많은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가 총선 정국에서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최근 이명박 정부가 총선 이후에 대운하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속속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대운하 건설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런...
김진성 기자  2008-04-01
[지난코너] 연애의 ‘책임’?
◇‘책임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없다’ -A. 브라운 사람은 누구나 본인이 져야 할 책임을 갖는다. 그 책임은 온전히 본인 스스로의 것이며 결과에 대해서 그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같은 집단 내에서의 연애는 자칫 서로의 발목을 잡기 쉽다....
강난희 기자  2008-03-10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단대신문 모니터지난 1202호를 읽고학생 마음 읽으려는 노력 필요한 때‘Weekly 초대석’은 우리가 실제로는 만나기 힘든 저명한 인사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날 수 있다는 이유로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읽는 기사 중 하나다. 1202호에서는 특히 대학교 1...
이예리 학우  2007-06-05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단대신문 모니터지난 1201호를 읽고좀 더 빠르게 반응하는 신문이 돼야 한다저번 호의 기사면의 대동제에 대한 란은 여러모로 아쉬운 마음을 느끼게 만들었다. 이번 대동제는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남겼다. 그 의미로 말하자면 긍정적인 부분보다 회의적인 부분...
김관모 학우  2007-05-29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단대신문 모니터지난 1200호를 읽고독자가 보기 편한 편집을아무리 기사의 내용이 좋아도 보기에 편하지 않아서 읽기에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손이 잘 안 가지 않을까? ‘Weekly 초대석’이 소개되는 1면을 펼 때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지면상의 제...
이예리 학우  2007-05-22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 1199호를 읽고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 1199호를 읽고학생들,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기회저번 호의 단대신문에서 다룬 학교와 사회의 문제점들은 지금 대학생들에게 자신들이 가진 문제점들을 제대로 일깨워주었다. 지금 대학생들은 불안하다. 무엇이 왜 불안한지 몰라서 불안하다....
김관모 학우  2007-05-15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단대신문 모니터지난 1198호를 읽고학생들의 무관심 일깨울 수 있는 신문으로‘Weekly 초대석’ 에서는 좌담에 직접 재학생이 참여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학생의 관점에서 궁금하게 여길 수 있는 고조선에 관한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
이예리 학우  2007-05-08
[지난코너] 불도저
대통령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포털사이트 인물 검색어 순위 1위 자리를 소녀시대와 다투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을 검색, 그의 미니홈피를 들어가 봤다. 지나친 관심이 불편했는지 그의 미니홈피는 폐쇄돼 있었고, 배경음악으로는 뽕빨브라더스의 ‘나는 문제없...
김진성 기자  2007-05-07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단대신문 모니터지난 1197호를 읽고변화를 올바로 지켜볼 줄 아는 신문으로중간고사 기간이 지나가고 있다. 얼마나 정신없이 지나간 4월이었는지 지난 2주를 돌아보면 알 수 있다. 책상 어딘가에 묻혀 있던 프린트를 찾기 위해 자신의 방을 헤집어 보았을 것...
김관모 학우  2007-05-01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 1196호를 읽고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 1196호를 읽고작은 기사가 눈길 끌었던 지난호며칠 전인가, 4학년인 친구에게 주말에도 도서 대출이 가능하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신입생이면 모를까, 4학년 친구가 그런 질문을 했다는 것에 어이가 없었다...
이예리 학우  2007-04-10
[지난코너] 백색볼펜 - 이름
이름△2005년 여름,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기억하는가. 극 중 ‘김삼순’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김희진’으로 알렸으며 개명(改名)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도 줄리엣이 “로미오 당신을...
취재부  2007-03-27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 1193호를 읽고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 1193호를 읽고‘멀티’를 해도 좋지 아니한가?요즘 멀티란 용어가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일도 생각도 그리고 마인드조차도 멀티여야 하는 시대다. 무슨 일이든 하나만 고집하면 성공하기 힘들다는 오늘날의 교시이며, 현대인의 행동원칙이...
김관모 학우  2007-03-20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단대신문 모니터지난 1192호를 읽고구체적인 방향제시 있었던 ‘취업’면한 눈에 얼핏 보기에도 신입생티가 나는 새내기들뿐만이 아니라 개강호의 냄새가 물씬 풍겨지는 1192호 단대신문만 보더라도 학기가 시작되었음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재학생들 대부분은...
이예리 학우  2007-03-13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