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백묵처방] 소셜 커머스의 득과 실
필자의 연구실에는 현재 개인용 프린터가 없다. 그래서 이번에 전자 대리점이나 할인점과 같은 오프라인 마켓을 돌아다니면서 한 푼이라도 싸게 살 기회만 노리고 있는데, 한 지인이 온라인 공동구매 장터를 이용하면 훨씬 싼 값에 물건을 장만할 수 있다는 얘기...
박정규(기초교양교육원) 교수  2014-04-15
[백묵처방] 제보다 잿밥 관행 고치자
이 글이 읽힐 때면, ‘어벤져스’라는 영화의 우리나라 촬영이 거의 끝나겠지만, 지금 이 영화의 일부를 우리나라에서 찍고 있는 것을 두고 세간이 시끄럽다. 여기서 이 영화를 우리나라에서 촬영하게 된 배경을, 헤럴드 경제 2014년 2월 19일 인터넷판 ...
박정규(교양기초교육원) 교수  2014-04-08
[백묵처방] 박경림과 존 레논
코미디언 박경림이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의 오프닝 멘트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시간이 20분 늦어졌다. 누구한테 보상받아야 하나” 라고 말한 것이 빌미가 되어 욕을 바가지로 먹은 모양이다. 뭐 그렇게 크게 욕먹을 말 같지는 않은데...
김동민(커뮤니케이션) 강사  2014-03-25
[백묵처방] [백묵처방] 창업과 인문학
단국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4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연간 최대 3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창업을 선도하는 기업가적 창업대학을 목표로 200개의 창업동아리와 40개의...
김동민(커뮤니케이션) 강사  2014-03-11
[백묵처방] 예능 ‘인간다움’ 잊지 말아야
백묵처방요즘 이 할아버지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평균 나이 76세의 할아버지, 이순재(79세), 신구(78세), 박근형(74세), 백일섭(70세)의 네 분이 나와 보여주는 좌충우돌 배낭 여행기, 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장유정 교수  2013-09-10
[백묵처방] 전력난, 진정한 책임자는 누구인가?
백묵처방올해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던 시기였다.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 공통적으로 이상기후변화현상이라고 국내외언론들은 경쟁하듯이 전하고 있습니다.그러자 냉방용구를 찾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공장에서는 공장을 돌리고 열받은 생산라인을 식히느라 전...
최형균  2013-09-03
[지난코너] 꿀단지.당신이 대학에 다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제 시험도 끝났고 행복한 방학의 시작이다. 야심차게 준비한 여름 방학 계획! 두 달 여의 시간 동안 해야 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을 적는 자신의 모습이 이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다. 슬슬 방학 계획을 짜고 있는데 문득 스치는 한 가지 생각.‘아, ...
단대신문  2013-07-08
[백묵처방] [백묵처방] 인간과 종교
우리 학교 학생들 중에 아주 가끔은 필자에게, 학교 내에서 특정 종교를 믿는 사람이 자신에게 접근하여 그들의 종교를 믿으라고 전도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학교 당국은 그런 사람들을 내버려 두냐면서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
박정규(교양기초교육원)교수  2013-05-28
[백묵처방] '교수는 있되 스승은 없다?'
스승의 날을 앞두고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가 스승의 이미지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전국의 교사 3271명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놀랍게도 부담이라는 말이 33.7%로 가장 많았다. 그...
김성윤(공공관리) 교수  2013-05-14
[백묵처방] [백묵처방] 고위공직자, 능력 이전에 청렴 전제되어야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각 부처의 장관을 임명하지 못해 새 정부는 진통을 겪었다. 장관 후보자들이 인사 검증을 위한 국회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줄줄이 낙마하면서 벌어진 사태였다. 이에 따라 고위 공직자의 청렴과 능력에 대한 문제가 새삼 도마 위...
장유정(교양기초교육원)교수  2013-04-16
[백묵처방] [백묵처방] 대학입학사정관 제도의 몇 가지 문제
대학입학사정관 제도란 입학사정관을 활용해 학생을 선발하는 방법으로서, 우리나라에는 2008년 서울대 등이 시범적으로 도입한 후, 2009학년도 입시에서는 고려대와 한양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지금은 거의 모든 대학이 이 제도에 의해...
박정규(교양기초교육원)교수  2013-04-09
[백묵처방] [백묵처방] 사설탐정 합법화의 명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은 누군가의 가족이거나 이웃이다. 따라서 몰래 뒷조사 보다는 ‘서로의 인격적 대화를 통한 사실을 밝히는 것이 서로 거북하고 불편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문제는 사설탐정을 합법화 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고 한다. 언뜻 보기에 시의...
김성윤(공공관리)교수  2013-04-02
[백묵처방] [백묵처방] 소통과 신뢰 회복이 열쇠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통해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다. 75.8%의 투표율을 기록했던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과반이 넘는 지지를 얻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는 각별하다고 할 수 있다...
윤승준(교육대학원·교육학과)교수  2013-03-26
[백묵처방] [백묵처방] 진정한 소통을 위한 우리들의 자세에 대하여
단국대학교 29대 총학생회가 출범하였다. 비록 32%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으나, 애초에 “소통을 중시하는 총학생회가 되겠다”는 그들의 포부에 걸맞게 총학생회는 소통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미 하고 있다. 학우들과의 보다 많은 소통을 위해서 네이버 카페...
장유정(교양기초교육원)교수  2013-03-19
[백묵처방] 기업의 개인정보 요구 적정선은
최근 국민은행을 비롯한 시중 몇 개 은행에서 고객의 개인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된 사건은 그 규모 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런데 그 여파가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에는, KT 홈페이지 해킹으로 인한 982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박정규(교양기초교육원) 교수  2013-03-18
[백묵처방] [백묵처방] 청춘은 고민한다
어느덧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이에 필자는, 이번에 우리 대학에 막 입학한 학생들의 글쓰기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여 신입생들의 글쓰기 실력을 조금이나마 파악도 할 겸해서 그들의 고민거리가 과연 무엇인지를 두 번째 시간에 쓰도록 하였다. 역시나 요...
박정규(교양기초교육원)교수  2013-03-12
[지난코너] [백색볼펜] 마지막 드리고 싶은 말
◇ 종간호 내면서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편집장이라는 안 어울리는 역할을 제가 맡아서 그동안 여기저기에 신세 지고 민폐 끼쳤습니다.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능력도 안 되면서 자꾸 뭔가 해보려 했던 것은 어쨌든 학교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김상천 기자  2012-11-27
[백묵처방] [백묵처방] ‘파사현정’, 그리고 ‘진리’와 ‘정의’
연초에 대학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파사현정(破邪顯正)’이었다. ‘그릇된 것을 깨뜨리고 바름을 드러내라’는 뜻의 이 성어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모순과 그것을 깨뜨려야 한다는 지식인들의 소망을 담고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국...
허재영(교육대학원·교육) 교수  2012-11-27
[지난코너] [백색볼펜] 재미있는 이야기
◇ 신문이라고 목에 힘주고 쓰는 것도 지겹다. 세상에 좋은 글 쓰시는 분들이 많으니 그냥 귤이나 까먹으면서 웃기는 얘기나 좀 하련다. 며칠 전 경희대 학보사 편집장은 중앙일보 대학생칼럼을 베껴쓰다 걸려서 짤렸다는데. 정 쓸 게 없으면 나처럼 귤 까는 ...
김상천 기자  2012-11-20
[백묵처방] [백묵처방] 대학의 본질을 되새기고 연예인 이전에 대학생임을 명심
며칠 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인 수능이 실시되었다. 수능은 대학입시제도에 따라 1년에 한번씩 실시되는 시험으로, 그동안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을 평가받고 대학 입학을 위한 서류를 내기 위해서 꼭 거쳐야 될 관문이다. 사람들의 출근 시간도 늦추고, 비행기도 멈...
엄기표(교양기초교육원)교수  2012-11-20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