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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 교환학생 생활로 꿈에 한 걸음 나아가기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는 것일 뿐이다’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처럼, 대학생이 된 후 항상 교환학생 생활을 목표로 해왔다. 전공 또한 중국어이기에, 한국에서 학습하는 것보다도 중국 현지에서 생활하는 것이 빠른 언어 실력 향상...
단대신문  2017-11-21
[꿀단지] 슬피울어라
슬피울어라 이동용(법학·3) 부족해서 풍족했던그 시절 이곳은따듯함과 시원함이 있었다.풍족해서 부족한지금의 이곳은뜨거움과 차가움만이 남았다.도시에 서린 매캐한 호흡은더 이상 폐의 박동이 아닌, 기계의 작동일 뿐푸름을 연료 삼아 생명을 재료 삼아흐리멍텅 ...
단대신문  2017-11-14
[꿀단지] 동그라미
동그라미 우물 안에 있던 한 개구리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나고 자란 아이는위에 있는 동그라미가 온 세상 보라색에서 하늘색하늘색에서 붉은색붉은색에서 짙은 남색,시시각각 변하는 동그라미를매일 눈망울에 담아낸다 아! 이 동그라미 가지고 싶어우물 벽을 오르는 ...
단대신문  2017-11-07
[꿀단지] 저는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나는 우리 대학 국제자유전공에서 한국학을 배우고 있는 중국 유학생이다. 한국학은 한국 문화와 한국어를 공부하려는 유학생을 위해 개설된 전공이다. 나는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어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다.나는 한국에 오기 전에 한국어...
단대신문  2017-09-26
[꿀단지] 꽃메마을의 길에 관한 고찰
단국대학교 죽전 캠퍼스 학생이라면 꽃메마을에 가본 일이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 꽃메마을로 내려가는 길에는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X자형 횡단보도이다. 별생각 없이 건너면 그냥 그런 게 있거니 하고 넘길만 한 것이지만, 한 번에 모든...
단대신문  2017-09-19
[꿀단지] 그대에게
민솔비(도시계획부동산·1)
단대신문  2017-09-05
[꿀단지] 대학이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우리 대학 학우 여러분, 저는 오늘 제가 생각하는 대학의 의미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제가 대학을 온 과정은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저는 외국에서홈스테이를 하며 살다 부모님과의 충돌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제 대학이 부모님 마음...
단대신문  2017-08-29
[꿀단지] 대학이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우리 대학 학우 여러분, 저는 오늘 제가 생각하는 대학의 의미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제가 대학을 온 과정은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살다 부모님과의 충돌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제 대학이 부모님 마...
.  2017-08-29
[꿀단지] 라이카
김윤희(국어국문·3)
단대신문  2017-05-30
[꿀단지] 히말라야에서 먹은 떡국
1월 1일 새해, 다들 무얼 하고 계셨나요? 일출을 보러 가셨나요? 아니면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러 가셨나요. 저는 떡국을 먹었어요, 바로 안나푸르나에서요! 엄밀히 말하면 고도 4,100m의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지만요.대학생이 된 후 방학 때마다 틈틈이...
단대신문  2017-05-23
[꿀단지] 교환학생과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한창 학교 홈페이지에서는 교환학생과 어학연수 갈 사람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올라왔는데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여 선택을 못 하는 후배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하고 싶다. 가라고! 너무 좋다고! 내 인생에 있어 행복한 경험이었다고!!나는 입학 당시 중국어를...
단대신문  2017-05-16
[꿀단지] 가능(可能)을 상상하는 힘
평면 도형의 세계가 있다. 3차원 세계에서 바라보았을 때 여성은 선분[|], 남성 평민 계급은 정삼각형[△] 모양인 이 세계에서 주민은 신분이 상승할수록 변이 하나씩 추가되어 원(○, 성직자) 모양에 가까워진다. 그러나 이 세계의 주민이 인식할 수 있...
단대신문  2017-04-11
[꿀단지] 우리나라 과학교육! 이대로 괜찮은가?
초·중등 영재들은 넘쳐나지만 정작 노벨상 수상자는 한 번도 배출하지 못한 나라 대한민국. 왜 우리나라는 뛰어난 어린 인재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수상자는커녕 많은 과학자조차 배출하지 못할까? 나는 이 문제가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련돼있다...
단대신문  2017-03-28
[꿀단지] 단국에 의한 나, 나로 인한 단국
철부지 말괄량이가 제법 여자가 되어 얻게 된 단국대학교의 합격증은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먹먹함에 가까웠다. 입학식에서 처음 접한 이곳의 인상은 코끝을 에는 추위와 향후 4년을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가에 대한 짙은 고뇌였다. 학교에 소속됐다는 것을 스스...
단대신문  2017-03-14
[꿀단지] 다정의 방식
모서리로만 이루어진 거울이 있다면 그것은 거울일까, 로 시작하는 글을 쓴다 우체통의 그림자 택시처럼 달려 나가는 밤, 깜빡깜빡 점멸하던 등이 꺼진다오늘도 로터리에서는 교통사고가 났다 등교하던 아이들은 뜯어 먹힌 고양이 시체를 보았고 몇 명의 청년들 자...
단대신문  2017-03-07
[꿀단지] 함께하는 일상, 잠시 떨어져 지내야 할 때
사람은 소통하는 동물인 만큼, 관계 속에서 얻는 애정을 갈구하며 살아간다. 이에 대한 가장 적합한 예시가 SNS일 것이다. 세계인들과의 교류, 실시간으로 상황을 알리는 글이나 댓글 시스템 등 나를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연결...
단대신문  2016-12-06
[꿀단지] 북한 문제는 민족 차원의 문제다?
우리는 흔히 북한 문제를 민족 간의 갈등이라고 치부하기 쉽다. 그러나 국제정치의 성격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북한 문제는 민족 갈등의 성격보다는 국제정치적 성격이 더 강한 문제라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
단대신문  2016-11-22
[꿀단지] 어느 하루
하늘에서그대가 내립니다고이 접은 우산은펼치지 않겠습니다 유난히도그대로흠뻑 젖고 싶은하루입니다 주동일(국어국문·1)
단대신문  2016-11-15
[꿀단지] 한류의 새로운 동력을 보았다
2016년 9월 26일 오후 7시 부다페스트 멈문화센터에서 청중들은 잊을 수 없는 훌륭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단국대학교 한국무용단의 아름다운 공연이었다.나는 공연단 통역을 자원했기 때문에 연습과정을 다 볼 수 있었다. 예술의 전당 공연 때는 무대에...
단대신문  2016-11-08
[꿀단지] 손님
오전 내내 흐리다 싶더니, 세 시가 되어서야 빗방울이 떨어진다. 나는 익숙한 참치캔을 챙겨 들고 창문 너머를 잠시 바라본다.작년 사월쯤이었나. 작은 마당 구석, 계단 아래에 비를 피해 모여든 고양이를 만난 건. 당시엔 비쩍 말랐던 검은 코숏 한 마리와...
단대신문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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