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모니터링] 고됨은 대학생의 필수품?
점점 높아만 지는 하늘을 보고 있으면 진정 가을이 다가온 것만 같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그래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과 함께 불어오는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맡고 있자니 없던 식욕도 생기는 것 같다.지난호의 1면에는 우리대학이 ‘자체 평가연구위원회...
단대신문  2017-09-19
[독자모니터링] 대학가에 찾아온 때 이른 추위
어느 덧 9월의 중순에 접어들었다. 제법 날씨가 쌀쌀해져 교내의 많은 학생들의 옷차림에서도 가을이 물씬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성큼 다가온 쌀쌀한 날씨만큼이나 지난 호에서는 냉랭한 대학가의 분위기를 보여줬다.지난호에선 1면의 교육부의 ‘2주기 대학...
단대신문  2017-09-19
[독자모니터링] 학교와 학생의 소통의 창, 단대신문
개교70주년을 맞이한 단국대학교의 2017년 상반기 단대신문에서는 과거로부터의 변화와 미래로의 도약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상반기의 첫 개강호(1421호)는 국가고시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한 소식과 함께 농구·축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
단대신문  2017-09-05
[독자모니터링] 대학의 3주체, 이제는 힘을 합해야
2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다. 하늘은 가을 준비를 이미 마친 듯 빠르게 시원한 바람을 내뿜는다. 오히려 바람이 차게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에게 두꺼운 옷을 꺼낼 시간조차 주지 않고 빠르게 변해가는 날씨가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당황스러...
단대신문  2017-09-05
[독자모니터링] 후반전을 시작한 단국
벌써 8월의 마지막 한 주에 접어든 요즘, 2017년의 한 해도 훌쩍 지나버렸다. 기승을 부렸던 더위도 이제는 그 자취를 감추고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어느새 9월의 시작을 알린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더위가 끝난 것처럼 우리 곁을 다가온 개강은 ...
단대신문  2017-08-29
[독자모니터링] 새로운 도약을 위한 위기를 함께
2학기가 시작됐다. 예년보다 조금 이른 개강에도 불구하고 캠퍼스에서는 입추의 시작을 알리는 듯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사회로 발돋움을 시작한 학생들의 가을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사회로의 입학식을 축하하는 ...
단대신문  2017-08-29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