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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기자l승인2016.05.03l수정2016.05.03 18:57l1409호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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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한중일 ‘미세먼지 공동 대응’ 본격화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먼지가 실검을 장악하고 있죠. 그 심각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데요. 이에 지난달 26일, 이틀간 일본 시즈오카에서 한·중·일 환경장관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선 환경 분야의 공동 대응안을 모색하고, ‘환경오염 예방·통제 기술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각국의 노력이 빛을 발해 출근길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길 내심 기대해봅니다.
이날 회의는 윤성균 환경부 장관, 마루카와 다마요 일본 환경성 대신과 중국 천지닝 환경보호부장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 출처:YTN 사이언스

●국제
性전환자 화장실 이용, 어떻게?

미국의 앨라배마 주와 노스캐롤라 주를 비롯한 미국 곳곳에서 화장실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성에 따른 화장실 이용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회적 흐름 속에, 성 소수자에 대한 역차별이 아니냐는 반발 세력이 거세게 일고 있다네요.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의 관련 법안 입법은 기업의 투자 철회와 정치권의 보이콧 압박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성 화장실’이 소수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서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제3의 성’ 인정 여부와 맞물려 논쟁이 길어질 것 같군요.

▲ 출처:중앙일보

●사회
‘구조조정 3트랙’ ‘신산업 육성’ 경기 활성 되찾을까

지난 26일 정부가 미뤄왔던 기업의 구조조정 방향을 제시하는 ‘사회 구조 조정 3트랙’을 발표했습니다.
조선·해운 산업의 구조 조정을 중점으로, 부실기업에 대한 구조 조정을 함께 진행하겠다는 방침인데요. 아울러 지난 28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신산업 투자·구조조정을 통한 산업개혁 중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구조조정, 신사업을 통해 사회 전반의 변화의 바람이 불 준비가 마쳐진 상태! 성공적인 실행으로 주춤했던 경기에 활기를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출처:연합뉴스

이시은 기자  32143384@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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