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담 227. 단국에게 바란다.

단대신문l승인2017.03.07l수정2017.03.09 10:44l1421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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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개교 70주년의 해가 밝았다. 개교 7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이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와 미래 100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등록금 마련을 위한 대출과 그것을 갚아나가는 연쇄적 현상이 젊은 청춘들을 옥죄는 가혹한 현실이다.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길 바란다.

최한솔(경영·3)

 

대부분의 전공 수업이 오전 시간에 몰려있어 복수전공을 하는 학생 입장에서 불편하다. 전공 강의의 시간을 적절히 배분할 필요를 느낀다.
안희원(국어국문·3)

 

우리 대학의 학년 수석 장학금이 전액 장학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학자금의 부담을 받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확대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김재원(전자전기공·1)

 

학식 개선이 필요하다. 이번에 업체가 바뀌었다고 들었지만 가격에 관한 부분은 아직 부족하다고 본다. 다른 대학의 학식 가격과 우리 대학 학식 가격을 비교해보면 결코 저렴하지 않다.

이기운(환경자원경제·2)

 

교원이 부족해 듣고 싶은 수업보다는 공석이 있는 강의를 듣게 된다. 또한 준비성과 열의가 부족한 강의는 만족도를 낮추며 집중도를 흐린다. 수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대학의 참된 면모라고 생각한다.
윤영빈(경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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