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 나의 한국어 공부 이야기 단대신문l승인2017.09.26l수정2017.09.27 14:06l1432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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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대학 국제자유전공에서 한국학을 배우고 있는 중국 유학생이다. 한국학은 한국 문화와 한국어를 공부하려는 유학생을 위해 개설된 전공이다. 나는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어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다.

나는 한국에 오기 전에 한국어를 전혀 몰라서 한국어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한국 친구를 많이 사귀었고 교수님들과도 자주 만나면서 친해졌다. 그렇지만 어려운 점도 있다. 예를 들면 한국어는 발음이 비슷한 단어가 많아서 외우기가 어렵다. 그리고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도 상황에 따라 쓸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연습해야 한다.

나의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공부를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 첫째는 한국 친구 사귀기, 둘째는 한국 책 읽기, 셋째는 텔레비전 보기이다. 한국 친구를 사귀면 한국어로 대화할 기회가 많고 한국 생활도 외롭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 책을 읽기 바란다. 단어를 많이 아는 방법이 독서이다. 책 안에 좋은 단어가 많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외울 수도 있고 한국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 밖에 시간 될 때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 광고 등을 잘 이해할 수 없어도 듣는 것이 좋다. 그럼 한국어 발음도 좋아질 것이다.

또 한국어를 익히는 다른 방법으로는 영어가 있다. 한국어가 조금 서툴러도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친구 사귀기도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현재 영어는 세계 공용어이고, 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나 역시 한국에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전혀 몰랐지만 영어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또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준 한국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바빠도 내 질문에 답해 줘서 정말 감사하고 있다. 그들 덕분에 나의 한국 생활이 더 즐겁고 외롭지 않았다. 나는 그들과 계속 우정을 나누며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그들에게 도움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우리 대학 국제자유전공에서 한국학을 배우고 있는 중국 유학생이다. 한국학은 한국 문화와 한국어를 공부하려는 유학생을 위해 개설된 전공이다. 나는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어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다.

나는 한국에 오기 전에 한국어를 전혀 몰라서 한국어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한국 친구를 많이 사귀었고 교수님들과도 자주 만나면서 친해졌다. 그렇지만 어려운 점도 있다. 예를 들면 한국어는 발음이 비슷한 단어가 많아서 외우기가 어렵다. 그리고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도 상황에 따라 쓸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연습해야 한다.

나의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공부를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 첫째는 한국 친구 사귀기, 둘째는 한국 책 읽기, 셋째는 텔레비전 보기이다. 한국 친구를 사귀면 한국어로 대화할 기회가 많고 한국 생활도 외롭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 책을 읽기 바란다. 단어를 많이 아는 방법이 독서이다. 책 안에 좋은 단어가 많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외울 수도 있고 한국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 밖에 시간 될 때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 광고 등을 잘 이해할 수 없어도 듣는 것이 좋다. 그럼 한국어 발음도 좋아질 것이다.

또 한국어를 익히는 다른 방법으로는 영어가 있다. 한국어가 조금 서툴러도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친구 사귀기도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현재 영어는 세계 공용어이고, 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나 역시 한국에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전혀 몰랐지만 영어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또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준 한국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바빠도 내 질문에 답해 줘서 정말 감사하고 있다. 그들 덕분에 나의 한국 생활이 더 즐겁고 외롭지 않았다. 나는 그들과 계속 우정을 나누며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그들에게 도움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

 

황슈야오(국제자유전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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