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공화국 대한민국, 교육계 혹시 너도 유투? [커버스토리]
미투 공화국 대한민국, 교육계 혹시 너도 유투? [커버스토리]
  • 취재팀
  • 승인 2018.03.14 01:09
  • 호수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월,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부 성추행 폭로로 불이 붙기 시작한 미투운동으로 대한민국은 떠들썩하다. 성폭력 피해자가 많을 것이라고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거대한 불길이 되리라고 누군들 예측할 수 있었을까. 권력에 정점에 서 있던 이들이 가해자라는 이름표를 달고 줄줄이 추락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본 지는 미투운동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을 분석해 제시하고자 한다. 또 우리 대학 사례를 필두로 대학 사회 내 성폭력 처벌과 관련된 제도적 딜레마를 분석하고, 이에 대해 우리 대학과 교육부는 어떤 입장인지 알아봤다.

 

김진호·안서진 기자 | 정리=김한길 기자
일러스트 고다윤·채은빈 기자

취재팀
취재팀 다른기사 보기

 dkdds@dankook.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