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스토어, 천안캠에도 문 열었다

2025-05-20     정세욱 수습기자
사진=구민채

이달 8일 천안캠퍼스 단국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작년 10월 죽전캠에 단국스토어가 들어서 재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천안캠에도 새롭게 개관했다. 기존에 교직원 휴게실로 사용되던 학생회관 408호가 단국스토어로 새롭게 단장했다.


천안캠 단국스토어는 죽전캠에서 인기를 얻은 품목을 중심으로 대학교 UI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의류텀블러 등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한다. 천안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해 창업 기업의 홍보와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도모한다. 단국스토어는 단순한 기념품 판매점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다층적인 가치를 추구한다.


수익금은 재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수익금 확보를 위해 단국스토어는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원 천안캠 산학협력단장은 “단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세욱 수습기자 jungsu0671@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