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 미리 보고, 다시 보고
2025-12-09 윤현서 기자
단대신문이 2025년 종간호를 맞아 준비한 이번 코너는 올해 시간의 흐름을 정리하고, 다가올 대학의 미래를 가늠해 보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진 캠퍼스 환경 속에서 학사 일정과 대학의 주요 지표는 학생들의 일상 뿐 아니라 대학 운영 방향을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하다. 이에 본지는 내년 학사일정과 함께 우리 대학의 학생 구성, 기숙사 현황, 교육·연구 환경 등을 통계 자료로 시각화하여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특집을 통해 단국이 걸어온 길을 차분히 되짚어 보고,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데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윤현서 기자 erie0243@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