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 언론의 새로운 이야기 펼쳐갈 31명의 시작

선서문 낭독·프레스카드 수여 “선후배가 함께 써 내려가며 배우길”

2026-10-13     김유림 기자

지난 9월 29일 단국미디어센터(이하 DMC)는 죽전캠퍼스 인문관 209호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수습기자 통합발령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과 김지원 DMC 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규 입사자는 총 31명으로 ▶단대신문 12명 ▶단국헤럴드 7명 ▶죽전 DKBS 6명 ▶천안 DKBS 6명이다.

 

지난

수습기자 대표로 오준혁(퇴계인문1)과 신지윤(베트남1)이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어 ▶손유민(정치외교2) ▶정홍준(의생명과학2) ▶김나연(퇴계사회1) ▶오연정(율곡혁신1)이 각 매체를 대표해 프레스카드를 받았다. 한편 2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도연(국어국문3) ▶강민(행정3) ▶정수연(광고홍보3) ▶안효림(독일3)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박나영(정치외교3) 죽전 DKBS 실무국장은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각자 매체에서의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원 DMC 센터장은 “수습기자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워나가 선임기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김유림 기자 7b0k2b@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