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신문 소개
창간배경 및 현황 단대신문은 1948년 3월 1일 단대학생신문으로 창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대학신문의 하나이다. 창간 65주년, 지령 1,362호(2014년 1월 기준)에 이르는 동안 단대학생신문에서 단대학보(1954년 8월 2일자), 단대신문(1961년 4월 1일자)으로 제호를 바꾸면서 질적·양적 발전을 거듭해 왔다. 지령 900호부터 세로 편집체제에서 가로 편집체제로 전환하고 923호부터 전산 체제를 도입, 대학신문 제작에 혁신을 기하였다.

단대신문은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을 조화시키며 학내의 학사전반에 관한 사항의 보도와 논평을 통하여 대학여론을 조성하고, 대학문화 창달을 통한 대학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창조적 장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단대신문사는 1978년 천안캠퍼스 개교와 함께 천안캠퍼스 단대신문사를 설치하여 공동 제작·발간하고 있다. 2002학년도 개강호(1,063호)부터 매주 12면체제로 전환하여 대학언론 및 대학신문의 선도적 역할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05학년도부터 연간 20회 이상 발행으로 전국 대학신문 중 최대 발행 횟수 및 면수를 기록하고 있다.
단대신문 조직
김태희 편집장
설태인 총무부장
이상은 문화부장
이시은 취재1부장
남성현 기획부장
이상윤 취재2부장
양민석 기자
김한길 기자
임수민 기자
이정숙 기자
서승원 기자
이준혁 기자
장승완 기자
장혜지 미술기자
고다윤 미술기자
채은빈 미술기자
주요활동 및 행사
  • 1) 신문편집 및 발행(매주 화요일, 연 20회 이상)
  • 2) 수습기자 선발(매년 3월, 9월)
  • 3) 기자교육 및 기자 시험
  • 4) 연 2회 기자연수회
  • 5) 대학문화상 공모
  • 6) 단대신문 총서시리즈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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