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신문 기사 제보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 전시회를 열다.
 단대
 2023-11-08 08:26:34  |   조회: 350
첨부이미지
안녕하세요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생입니다.
두차례나 관심갖고 기사써주신 단국일보에게 진심으류 감사합니다.

1학기 전 주임 k교수의 갑질과 성적논란으로 큰 이슈였던 저희 과는 2학기 새로운 주임교수님이 오셨고 그동안 준비해왔다가 무산되었던 전시회를 다시 개최하려합니다.
보도자료 보내드리오니 기사를 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3-11-08 08:26:34
124.51.193.1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 Tel : 041-550-1655
  • 발행인 : 안순철
  • 센터장 : 김지원
  • 간사 : 신성민
  • 편집장 : 김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순철
  • 단대신문 : 펼쳐라, 단국이 보인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단대신문 : 펼쳐라, 단국이 보인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picviolet0216@dankook.ac.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