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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함무라비 법전이 남긴 것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태권도 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구였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연일 훈련에 매진할 때면 으레 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금메달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시합장 안에 들어서면 현실은 더욱 폭력적으로 변했다. 눈앞에...
이준혁 기자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소년법
최근 부산 여중생 사건, 강릉 폭행 사건 등 청소년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제기된 ‘소년법 폐지 청원’에 35만여 명(지난 8일 오전 기준)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대학 학...
단대신문  2017-09-19
[백묵처방] ‘소년법’ 폐지 논란을 지켜보며…
얼마 전 엽기적인 범죄 행각으로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이 터진 데 이어, 보다 최근에는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참혹함으로 인해 지금의 ‘소년법’으로는 더 이상 이를 막을 수가 없으니 소년법을 폐지하고 성인들과 똑같이 처벌해야 ...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09-19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부실대학 폐교
교육부가 서남대학교와 한중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등 운영난을 심각하게 겪는 대학에 폐쇄 조치를 내렸다. 정부는 학령인구감소에 따른 필연적인 조치라고 말하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 대학구조개혁과 폐교 단행에 대해 우리 대학 학생은 어떻게 생각하는...
단대신문  2017-09-05
[백묵처방] 도전과 창조의 글로벌 대학을 위하여!
국내의 대학들이 위기에 처했다. 종래, 학문의 위기와는 성격이 다르다. 연일 각종 매체에서 대학의 통폐합과 퇴출 관련 정보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큰 문제는 ‘학령인구의 감소’이다. 그렇다면 학령인구를 늘리는 방안을 제시...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9-05
[여론] 이장폐천 (以掌蔽天)
대학구조개혁과 폐교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국가의 경제적 소모를 중점적으로 보았을 때는 올바른 판단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의 원초적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정부의 이러한 대처가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필자는 대학을 단순히 취업이나 경제적 이익...
이준혁 기자  2017-09-05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05
[학생칼럼] 눈먼(Blind) 채용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블라인드 채용’이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에 전면적으로 도입됐다. 민간 영역 또한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블라인드 채용은 ‘blind’와 ‘채용’의 합성어로, 인재를 채용할 때 학벌, 경력 등을 배제하고 ...
이준혁 기자  2017-08-29
[백묵처방] 블라인드 채용
정부가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에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한다고 한다.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되어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출신지, 학력, 신체조건 등을 제외시키고 오직 실력과 인성만으로 인재를 채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균등...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7-08-2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5. 블라인드 채용
지난달부터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이 시행됐다. 적용대상은 공공기관 332곳과 지방공기업 149곳으로, 입사지원서에는 증명사진이나 생년월일 등 직무와 관계없는 개인정보를 적을 수 없다. 이에 대한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물...
단대신문  2017-08-29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8-29
[백묵처방] 결혼은 꼭 필요한가?
결혼의 필요성에 대하여 최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12년 전인 2005년 갤럽의 조사에 의하면 반드시 결혼을 해야 한다는 19세 이상 성인의 비율이 62.8%에 달하였다. 그런데 금년 초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떤 조사 결과는 응답자의 46....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7-05-30
[학생칼럼] 아직도 결혼이 인륜지대사?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결혼을 인륜지대사로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인륜이란 부자, 부부, 군신, 붕우, 장유를 뜻한다.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다음 세대로 삶을 이어가는 것의 중심으로 인식하며 결혼을 인륜의 중대사로 여겼다.하지만 시장조사...
남성현 기자  2017-05-3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4. 결혼
통계청이 지난 24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2017년도 1분기 혼인 건수는 6만8,700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2,600건(-3.6%) 감소했다. 통계 이래 1분기 기준 최소 건수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결혼에 대한 생각이 변하는 가운데, 결혼을 ...
단대신문  2017-05-30
[백묵처방] 여성가족부가 나아갈 길
먼 훗날 올해 5월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역사적인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새 대통령이 선출됐고 새 정부가 출범했다. 해마다 국가에서는 5월을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로 지정하고, 각 가정과 직장에서는 그 의미를 되새기는 ...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5-23
[학생칼럼] 차별 해소가 만든 또 다른 차별
여성가족부 폐지에 관한 사회의 찬반 여론이 뜨겁다. 여성가족부는 크게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및 여성의 권익증진, 청소년의 육성·복지 및 보호, 가족과 다문화 가족 정책의 수립·조정·지원, 여성·아동·청소년에 대한 폭력피해 예방 및 보호에 대한 의무를 ...
남성현 기자  2017-05-23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5-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3. 여성가족부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및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그러나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시선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유리천장을 깨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입장이 꾸준히 대립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단대신문  2017-05-23
[백묵처방] 학교 축제에 적극 동참하기를…
이번주 3일 동안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비록 3일에 불과하지만,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업의 틀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어울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을 터이니, 학생들에게는 여러 모로 뜻 깊은 시간이 아닐 수 없다. 학...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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