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7-11-21
[백묵처방] ‘동물보호법’ 개정 논란을 지켜보며…
‘동물보호법’이란, 1991년에 제정된 법률 중의 하나로서, 동물을 적정하게 보호·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해 놓은 법률을 말하는데, 사실상 이 법은 처음 제정된 1991년 당시에도 실효성 자체를 놓고 크게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이는, ...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11-21
[학생칼럼] 착한 반려견으로 살 수 있는 권리
‘개와 친하면 옷에 흙칠을 한다’는 속담이 있다. 유독 사람과 친한 동물인 개와 함께 놀다 보면, 자연스레 옷에 흙이 묻기 마련이라는 의미다. 즉, 개와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는 옷이 지저분해질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감내해야 한다는 것을 뜻하기도 ...
이준혁 기자  2017-11-2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9. 반려견 입마개 의무화
지난 5일, 경기도가 무게 15kg 이상의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할 때 무조건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반려견 입마개 의무화에 찬성하는 측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 측은 반려견의 권리 보호 등을 내세...
단대신문  2017-11-21
[백묵처방] 낙태죄 폐지 논란에 대한 단상
올 2월 헌법재판소에 낙태죄가 위헌인지 확인해 달라는 사건이 접수돼, 헌법재판소가 해당 법 조항을 심리 중이라고 한다. 불과 5년 전 헌법재판소가 찬·반 양론 끝에 내렸던 합헌 결정이 뒤집힐 수도 있는 상황을 배제할 수 없는 형국인 것이다. 사정이 이...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11-14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7-11-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8. 낙태죄 폐지
지난달 청와대 게시판을 통해 23만 명 이상이 ‘낙태죄 폐지’ 청원에 참여했다. 낙태죄 폐지에 찬성하는 측은 여성의 자기결정권 등을 주장하며, 반대 측은 생명의 존엄성 등을 근거로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 학생들은 낙태죄 폐지에 대해 어...
단대신문  2017-11-14
[학생칼럼] 공공연한 비밀
현대에 와서 많은 토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임신중절은 과거부터 뜨거운 주제였다. 낙태 합법화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으로 크게 분류하자면, 태아의 생명권과 산모의 선택권 둘의 대립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임신중절은 과연 합법화되어야 할 필요악인 것일...
이준혁 기자  2017-11-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개교 70주년 단국에게 바란다
개교 7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 직원 23명, 교수 22명, 학생 21명에게 ‘단국에게 바라는 점’을 들어봤다. 대학 구성원의 바람이 70주년을 넘어 100주년으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단국이여, 이제 70성상의 빛을 넘어서 100년의 ...
단대신문  2017-11-07
[백묵처방] 2017 실리적·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분단국가이며 현재 휴전 중이다. 1950년 6월 25일 전쟁 발발 이후 7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도 남북관계에 이렇다 할만한 변화를 찾아보기 어렵다. 관계의 진전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북의 경...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9-26
[학생칼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지난 14일 정부가 북한에 8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금이 아닌 현물에다, 영유아와 임산부에게만 전달되는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사회과학 영역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두 가지 측면에서 분석하곤 한다. 첫...
이준혁  2017-09-2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7. 대북지원
지난 14일 정부는 북한에 8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찬성 측은 현물을 전달하는 방식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반면, 반대 측은 탄도미사일을 쏘아대는 상황에서 북한을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대해 우리 대학...
단대신문  2017-09-2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26
[학생칼럼] 함무라비 법전이 남긴 것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태권도 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구였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연일 훈련에 매진할 때면 으레 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금메달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시합장 안에 들어서면 현실은 더욱 폭력적으로 변했다. 눈앞에...
이준혁 기자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소년법
최근 부산 여중생 사건, 강릉 폭행 사건 등 청소년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제기된 ‘소년법 폐지 청원’에 35만여 명(지난 8일 오전 기준)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대학 학...
단대신문  2017-09-19
[백묵처방] ‘소년법’ 폐지 논란을 지켜보며…
얼마 전 엽기적인 범죄 행각으로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이 터진 데 이어, 보다 최근에는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참혹함으로 인해 지금의 ‘소년법’으로는 더 이상 이를 막을 수가 없으니 소년법을 폐지하고 성인들과 똑같이 처벌해야 ...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09-19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부실대학 폐교
교육부가 서남대학교와 한중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등 운영난을 심각하게 겪는 대학에 폐쇄 조치를 내렸다. 정부는 학령인구감소에 따른 필연적인 조치라고 말하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 대학구조개혁과 폐교 단행에 대해 우리 대학 학생은 어떻게 생각하는...
단대신문  2017-09-05
[백묵처방] 도전과 창조의 글로벌 대학을 위하여!
국내의 대학들이 위기에 처했다. 종래, 학문의 위기와는 성격이 다르다. 연일 각종 매체에서 대학의 통폐합과 퇴출 관련 정보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큰 문제는 ‘학령인구의 감소’이다. 그렇다면 학령인구를 늘리는 방안을 제시...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9-05
[여론] 이장폐천 (以掌蔽天)
대학구조개혁과 폐교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국가의 경제적 소모를 중점적으로 보았을 때는 올바른 판단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의 원초적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정부의 이러한 대처가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필자는 대학을 단순히 취업이나 경제적 이익...
이준혁 기자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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