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꿀단지.당신이 대학에 다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제 시험도 끝났고 행복한 방학의 시작이다. 야심차게 준비한 여름 방학 계획! 두 달 여의 시간 동안 해야 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을 적는 자신의 모습이 이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다. 슬슬 방학 계획을 짜고 있는데 문득 스치는 한 가지 생각.‘아, ...
단대신문  2013-07-08
[지난코너] [백색볼펜] 마지막 드리고 싶은 말
◇ 종간호 내면서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편집장이라는 안 어울리는 역할을 제가 맡아서 그동안 여기저기에 신세 지고 민폐 끼쳤습니다.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능력도 안 되면서 자꾸 뭔가 해보려 했던 것은 어쨌든 학교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김상천 기자  2012-11-27
[지난코너] [백색볼펜] 재미있는 이야기
◇ 신문이라고 목에 힘주고 쓰는 것도 지겹다. 세상에 좋은 글 쓰시는 분들이 많으니 그냥 귤이나 까먹으면서 웃기는 얘기나 좀 하련다. 며칠 전 경희대 학보사 편집장은 중앙일보 대학생칼럼을 베껴쓰다 걸려서 짤렸다는데. 정 쓸 게 없으면 나처럼 귤 까는 ...
김상천 기자  2012-11-20
[지난코너] [백색볼펜] 한글 참 좋다
◇ 10월 9일 한글날이 22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됐다. 한글날은 노태우정부 시절이던 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었다. 10월에 공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였다. 10월 1일 국군의날도 이때부터 공휴일이 아니게됐다. 당시 문화부장관이던 이어령씨가 들고...
김상천 기자  2012-11-13
[지난코너] [백색볼펜] 담배
◇ 담배를 다시 끊고 있다. 그럭저럭 참을만하지만 글 쓸 때는 유혹을 버티기가 괴롭다. 담배를 왜 피워? 안 피우는 사람들은 흡연자에게 이렇게 묻곤 한다. 사실 흡연자들도 어떻게 대답해야 할런지 잘 몰라 얼버무리게 된다. 담배를 끊고 나서야 자신이 왜...
김상천 기자  2012-11-07
[지난코너] [백색볼펜] 학생대표
◇ 11일 학사제도 설명회에 고수현(영어영문·3) 죽전 총학생회장은 지각했고, 빈손으로 왔다. 고 회장은 회의 형식의 설명회 내내 먼저 질문한 적이 없다. 단대신문 기자가 지적한 내용에 맞장구 친 적은 3번 있다. 계속 휴대폰을 신경 썼다. 그러다 회...
김상천 기자  2012-10-16
[지난코너] [모니터] 1334호를 읽고
지난주 단대신문은 한글날에 발행되었다. 이를 맞아 재학생의 맞춤법 실태조사를 한 기획기사가 가장 눈에 띄었다. 조사 결과는 많은 학생들이 맞춤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취업 시 맞춤법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하지만 정확한 맞춤...
조원동(커뮤니케이션·2)  2012-10-16
[지난코너] [모니터] 1333호를 읽고
비전2017 감동단국 희망프로젝트, 도서관 오훼손도서, 캠퍼스안전, 취업청탁, 추석 등 크고 작은 주제들로 꾸며져 재밌던 1333호였다.1333호는 유난히 취업에 대한 기사가 많았다. 학교 선배의 진심어린 인터뷰도 있었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
정현주(행정·2)  2012-10-09
[지난코너] [백색볼펜] 가슴을 쫙 펴라
◇ 들국화는 명불허전이었다. 지난 주말 상암동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서 열린 14회 쌈지사운드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밤이 무르익었을 때 들국화가 무대에 올랐다. 꽤 쌀쌀한 바람이 불고 밤공기에서 풀냄새가 났다. 웃통 벗은 남자들과 야광 팔찌를 찬 여자들...
김상천 기자  2012-10-09
[지난코너] [백색볼펜] 어르신
◇ 서울시가 앞으로 각종 공문서와 공식행사에 ‘노인’ 대신 ‘어르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로 했다. 노인의 늙을 로(老) 자가 부정적인 인식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어르신은 노인 대체 명칭 공모전을 통해 6월 중순부터 2주간 제안 받은 2046건 중에서...
김상천 기자  2012-09-25
[지난코너] [백색볼펜] 백색볼펜 휴무
◇ 썼다, 지웠다. 거의 다 써놓고 그냥 다 지웠다. 이번 주 백색볼펜 주제를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로 정해놓고 일주일 간 생각을 정리하고 자료를 모았는데, 폐기처분했다. 이렇게 뻔한 말을 이렇게 뻔한 형식으로 해서 무엇 한단 말인가, 하는 회의가 글을...
김상천 기자  2012-09-18
[지난코너] [모니터] 1331호를 읽고
이번 주 단대신문을 읽고 다음과 같은 점이 아쉬웠다. 우선 1면에 난 총학생회 공약 실행여부 기사다. 공약실행 여부를 검증하는 것은 철저하고 체계적이어야 한다. 하지만 단순사실만 나열한 것은 아쉬웠다. 즉, 뒷면에 이어서 더 상세하게 분석했어야 했다....
조원동(커뮤니케이션·2)  2012-09-18
[지난코너] [백색볼펜] 갸루상은 이렇게 말했다
◇ 선생니무상, 선생니무상. 나왔다네 나왔다네, 내가 나왔다네. 갸루상이무니다. 갸루사응, 이무니다. 야, 너 지금 몇 신줄 알아? 왜 또 이렇게 늦었어? 갸루상 신문에 나오는 건 처음이라 헤매다가 늦었스무니다. 어휴, 내가 진짜…. 그건...
김상천 기자  2012-09-11
[지난코너] 단국의 어제와 오늘 ①학위수여식
▲ 1974학년도 (구)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학위수여식과 지난 달 8월 17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201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전경.1974학년도 학위수여식은 야외무대를 설치하고, 무대를 중심으로 학위수여 대상자들이 단과대학별로 열을 맞춰 앉아있다....
이종한 기자  2012-09-04
[지난코너] [모니터] 1329호를 읽고
2012년 1학기 종간호는 그저 사실 확인 기사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물론 신문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보도일 것이다. 그러나 보도만으로 꾸며진 신문은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의 시작을 가져오기엔 불충분하다. 축제의 일정과 후기로 매워진 기사를 읽...
정은주(언론홍보·3)  2012-09-04
[지난코너] [모니터]1328호를 읽고
단대신문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12년 1학기 종간호이자 마지막 모니터 글을 쓰며, 단대신문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했던 지난 1년 반여의 시간 동안 만났던 단대신문을 떠올리면서 든 의문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단대신문은 균형감각을 잃었다고 할 수...
김혜리(언론홍보·4)  2012-05-29
[지난코너] [모니터]1327호를 읽고
이번호는 5월15일 스승의 날 덕분인지 전체적으로 학교와 선생님에 관련된 글이 많았다. 기획취재팀에서 특별기획한 ‘학생보다 먼저 짐 챙기는 강사들’ 기사는 평소에 전해 들었던 문제를 자세히 다뤄 주어 좋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
정은솔(중어중문·2)  2012-05-22
[지난코너] [모니터] 1326호를 읽고
‘옳은 것은 키우며, 그리고 그른 일은 바로잡는 양약이 되고자 하네’,’일의 맥락을 제대로 짚게 하고 판단과 평가에 빛을 더하려 하네.’ 이 구절들은 지난 4월 7일 신문의 날에 부쳐 정현종 시인이 쓰신 ‘아침놀’이라는 시의 일부분이다. 시에서처럼 매...
김소윤(국어국문·4)  2012-05-15
[지난코너] [모니터]1325호를 읽고
19대 총선이 끝난 지 일주일 모자란 한 달이 됐다. 단대신문의 논조를 직접적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 사설은 이런 시점에 ‘20대와 정치’를 논했다. 시의성에서 적합하다고 볼 수 없었다. 사설은 화두에서 4월 총선에서 20대의 투표율이 기대치에 미...
김혜리(언론홍보·4)  2012-05-08
[지난코너] [모니터]1324호를 읽고
1324호는 한국 대학생 포럼, 투표, 학회비, 2차 학문단위 구조조정, 조별과제 등 전국적 이슈부터 우리 대학의 이슈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었다.그 중 주간기자석에서 제시되었던 학회비 문제가 가장 흥미로웠다. 물론 기사는 학회비 사용에 대한 ...
정은솔(중어중문·2)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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