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 전공생 8명, 비전공생 1명
진학반, 수강료 지원·자소서 첨삭
“법학 외 학과에서도 도전해야”
진학반, 수강료 지원·자소서 첨삭
“법학 외 학과에서도 도전해야”
올해 우리 대학 동문 9명이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에 진학했다. 2023학년도 6명, 2024학년도 6명, 2025학년도 3명에 이어 최다 합격자 배출이다. 2026학년도 법학과 입학 정원은 63명이다. 로스쿨 합격자 8명은 법학, 1명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졸업생이다.
합격자는 ▶강유석(법학·22졸) ▶김소민(법학·22졸) ▶정유하(법학·23졸) ▶최건중(법학·23졸) ▶김재호(법학·25졸) ▶한원섭(법학·25졸) ▶김신(법학·26졸) ▶신나원(법학·26졸) ▶신동현(미디어커뮤니케이션·26졸)이다. 신나원(법학·26졸)씨는 “로스쿨에 진학해 재판연구원 등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학업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격자 9명 중 8명은 로스쿨 진학반 소속이다. 로스쿨 진학반은 열람실 제공, 강의 수강료 지원, 자소서 첨삭 등 학생들의 로스쿨 진학을 독려하고자 도움을 주고 있다. 로스쿨 진학반을 담당하는 박영준(법학) 교수는 “로스쿨 도입 취지를 고려해 법학과가 아닌 학과에서도 로스쿨 진학에 많이 도전했으면 좋겠다”며 “로스쿨 입시는 혼자보다 진학반에 소속돼 학우들과 함께 준비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김창호 수습기자 zzanghx@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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