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5일, 맑은 하늘 아래 학생들이 잔디밭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의와 과제에 쫓기던 시간을 잠시 뒤로한 채, 친구들과 함께 웃고 대화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낸다. 함께한 순간들은 어느새 추억이 된다. 뜨거운 햇살 아래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들의 모습이 캠퍼스를 더욱 생기 있게 만든다. 강민 기자 min05@dankook.ac.kr 저작권자 © 단대신문 : 펼쳐라, 단국이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min05@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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