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 머무는 자리, 베어토피아의 여름
청춘이 머무는 자리, 베어토피아의 여름
  • 강민 기자
  • 승인 2026.06.09 12:30
  • 호수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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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5일, 맑은 하늘 아래 학생들이 잔디밭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의와 과제에 쫓기던 시간을 잠시 뒤로한 채, 친구들과 함께 웃고 대화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낸다. 함께한 순간들은 어느새 추억이 된다. 뜨거운 햇살 아래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들의 모습이 캠퍼스를 더욱 생기 있게 만든다.  사진=강민 기자
이달 5일, 맑은 하늘 아래 학생들이 잔디밭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의와 과제에 쫓기던 시간을 잠시 뒤로한 채, 친구들과 함께 웃고 대화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낸다. 함께한 순간들은 어느새 추억이 된다. 뜨거운 햇살 아래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들의 모습이 캠퍼스를 더욱 생기 있게 만든다. 

 

 

강민 기자 min05@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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