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개강을 앞두고 소프트웨어ICT관 복도를 미화원이 청소하고 있다. 방학 동안 쌓인 묵은때를 말끔히 닦아내며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묵묵히 학교를 가꾸는 이들의 노고 덕분이다. 사진=김창호 기자 김창호 기자 zzanghx@dankook.ac.kr 저작권자 © 단대신문 : 펼쳐라, 단국이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zzanghx@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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