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 언론의 새로운 이야기 펼쳐갈 31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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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 승인 2026.10.13 11:20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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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문 낭독·프레스카드 수여
“선후배가 함께 써 내려가며 배우길”

지난 9월 29일 단국미디어센터(이하 DMC)는 죽전캠퍼스 인문관 209호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수습기자 통합발령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과 김지원 DMC 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규 입사자는 총 31명으로 ▶단대신문 12명 ▶단국헤럴드 7명 ▶죽전 DKBS 6명 ▶천안 DKBS 6명이다.

 

지난 9월 29일 열린 단국미디어센터 수습기자 통합발령식에서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9월 29일 열린 단국미디어센터 수습기자 통합발령식에서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습기자 대표로 오준혁(퇴계인문1)과 신지윤(베트남1)이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어 ▶손유민(정치외교2) ▶정홍준(의생명과학2) ▶김나연(퇴계사회1) ▶오연정(율곡혁신1)이 각 매체를 대표해 프레스카드를 받았다. 한편 2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도연(국어국문3) ▶강민(행정3) ▶정수연(광고홍보3) ▶안효림(독일3)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박나영(정치외교3) 죽전 DKBS 실무국장은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각자 매체에서의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원 DMC 센터장은 “수습기자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워나가 선임기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김유림 기자 7b0k2b@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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