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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인공새집 모니터링을 접목한 초중고 생태ㆍ환경교육 지원
 단국대학교 공간생태연구실
 2022-05-12 11:39:11  |   조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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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새집 모니터링을 접목한 도시 생태ㆍ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초ㆍ중ㆍ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환경ㆍ생물 다양성에 대한 인식 및 태도의 변화를 확인하고 자연생태조사에 있어 학생 시민과학자들의 역량을 파악하고자 한다.

□ 환경부 도시생태계 건강성 증진 연구팀(한국환경산업기술원 지원,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은 지난 4월부터 초ㆍ중ㆍ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새집 모니터링을 접목한 생태ㆍ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프로그램은 신곡초등학교(서울시), 석교초등학교(대전시), 합천가야초등학교(합천군), 충현중학교(광명시), 경기 외국어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약 25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 교육내용으로는 ▷인공새집을 이용하는 조류 ▷인공새집의 필요성과 가치 ▷인공새집 설치장소와 설치방법 ▷인공새집을 관찰하는 방법 ▷인공새집을 이용하는 조류의 시기별 모습 ▷인공새집 관리방법 및 주의사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학교의 지도교사는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인공새집 모니터링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이 진행되었다.

□ 사업 운영을 맡은 단국대 공간생태연구실 김경태 연구원은 “해당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도시 환경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길 바라며, 설치한 인공새집은 도심 속 텃새들의 서식ㆍ번식을 위한 보금자리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2 1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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