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꿀단지] 꿀단지- 왕벚나무 자생지의 진실을 아시나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매우 즐겁게 꽃구경을 즐겼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 가장 으뜸은 바로 벚꽃 구경이었을 것이다. 만개하였던 벚꽃은 벌써 거의 다 떨어지고 새 잎이 돋아나고 있다. 1922년 기상청이 관측을 시작한 이후, 올해 처음으...
이지혜(경영·4)  2014-05-27
[꿀단지] 봄철 불청객, 춘곤증 길들이기
따스한 햇살이 눈부신 계절 봄이 찾아 왔다.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로 분주한 5월의 햇살의 포근함이 절로 느껴진다. 이런 포근함과 함께 봄철 춘곤증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점심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진다는 사람, 특히나 직장인들이나 ...
이문희 기자  2014-05-13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쉬는 날만 챙기지 말고 수업권도 스스로 챙겨야
신문발행일부터 종강일까지 5주가량이 남아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지겹게 느끼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다가오는 6월에도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4일(수요일)은 지방선거, 6일(금요일)은 현충일로 주말 직전 공휴일이다. 비록 기말고사의 전 주라고 ...
김윤숙 기자  2014-05-13
[꿀단지] 나비효과
대학생의 봉사활동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지성인인 대학생들이 봉사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취업을 위해 봉사를 하는 경우도 있어 씁쓸하기도 하다. 봉사활동도 일종의 스펙처럼 여겨지는 것...
이문희 기자  2014-05-07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사람이 ‘문제’다
정원 4% 감축. 언뜻 봐서는 그리 많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술에 빗대자면 맥주 한 캔 4.6%짜리 마신다고 취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나. 이렇듯 미미해 보이는 수치지만 돈이 걸리게 되면, 특히 대학의 입학정원 부분으로 오면 말이 달라진다.2016년...
최형균  2014-05-07
[꿀단지] 쓰다만 글
글을 쓰기에 앞서 거두절미하고 필자는 이 글에서 ‘돈’, ‘눈치’ 그리고 ‘자아’ 에 대해서 형식 없이 자유롭게 말하려 한다.태어나서 지금까지 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거야!” 라는 목표의식을 갖고 삶을 계획적으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전경환 수습기자  2014-04-15
[꿀단지] 그림자의 하루 일기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 않는밤하늘의 별이 되었다어둡고 쓸쓸한 곳에서 누구보다도환하게 빛나는 하나의 달이 되었다달과 별을 가린아폴론의 사자 갈기를 단 태양이 등장했다황금과 납의 화살이 날아다니는 가운데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던 그리운 안식이 찾아오고아지랑이가...
전경환 수습기자  2014-04-08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통학버스는 매학기 많은 학생들에게 ‘뜨거운 감자’다. 올해 역시 그렇다고 느끼는 건 기자보다 패기 넘치고 뜨거운 수습기자들의 의견 중 통학버스가 또다시 안건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버스 노선, 가격, 배차 시간…. 문제로 꼽히는 것들이 정...
김윤숙 기자  2014-04-08
[꿀단지] 끓기까지 딱 1°C
끓기까지 딱 1°C누구나 그렇듯 대학교에 입학할 당시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들이 해외봉사와 CC, 그리고 장학금이 있다. 나는 예술대학 문예창작과라는 과 특성상 수상도 포함되어 있었다. 장학금까지는 바라지 않을 테니, 일 년에 ...
전경환 수습기자  2014-04-01
[주간기자석] 주간 기자석- 미워도 다시 한 번
4월에 접어들면서 봄기운이 냉기를 몰아내고 있지만 우리 대학엔 아직 그 기운이 스며들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여전히 치열한 학교와 총학생회의 ‘갑론을박’이 그것이다. 양측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 ‘재정위기론’은 1월에 개회된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시작...
최형균  2014-04-01
[꿀단지] 난쟁이는 왜 쇠공을 던졌을까?
토머스 페인은 《상식》이라는 글 하나로 미국의 독립을 이끌었다. 사람들이 영국으로부터 받던 불편한 대우를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하던 사이 토머스 페인은 미국의 독립을 당연한 상식으로 만들어버렸다. 토머스 페인은 미국이 독립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만이 가득...
전경환 수습기자  2014-03-25
[꿀단지] I LOVE YOU!
유재석. 이름만 들어도 호감이 가고 신뢰를 하게 되는 사람이다. 유재석이 우리에게 이러한 인식을 주기까지 14년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는 그의 인기비결이 재치와 순발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누군가 유재석에게 인기비결을 물어본다면 그는 ‘경청’이라고 답할...
전경환 수습기자  2014-03-18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당신을 위해 준비된 소통창구
3개월의 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등교한 학교는 상당히 달라져 있었다. 학생회관의 학생식당과 분식점이 세련되게 새단장을 마쳤으며, 공사로 인한 소음문제로 말썽이었던 공공기숙사는 번듯한 모습으로 입사생들을 맞았다. 그리고 각 대학과 주요건물에 TV가 설치...
김윤숙 기자  2014-03-18
[꿀단지] 가난한 자들의 하버드
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세계적인 석학 중에 한사람인 폴 크루그먼 교수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프린스턴 대학을 떠난다고 한다. 놀라운 점은 그가 선택한 곳이 미국의 대기업이나 다른 명문 대학이 아닌 ‘뉴욕 시립대’라는 작은 대학이라는 점이다....
전경환 수습기자  2014-03-11
[꿀단지] 역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 것인가?
우리는 역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 것인가?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역사가 있다. 나아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지는 국가의 역사 또한 있다. 역사는 모든 경험에 관한 기록이다. 역사는 과거를 비추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나아갈 길의 방향을 제시한...
전경환 수습기자  2014-01-07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도장 한 번 ‘꽝’ 찍는게 더 편하다
‘39.3%’ 어떤 숫자일까? 우리 대학 졸업생 취업률(2013년 기준 51.3%)보다는 조금 낮고, 법정부담금 부담률(2012년 기준 20.6%)로 보기에도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수치란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체감수준이 확 달라진다. 그렇다...
최형균  2014-01-07
[꿀단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을 되새겨보자
8·15 광복 후 1년이 안 된 1946년 5월, 백범 김구 선생은 일본에 있던 백정기, 윤봉길, 이봉창 삼의사(三義士)의 유해를 수습했고, 곧 국민장이 치러졌다. 해방 후 좌·우 이념갈등이 한창이던 한반도에서도, 그날만큼은 살아남은 자들과 침묵했던 ...
전경환 수습기자  2013-11-26
[백색볼펜] 백색볼펜: 인어공주의 투정
백색볼펜인어공주의 투정느슨히 내려놓는 연습◇처음 신문사에 들어왔던 수습기자 때는 능력 있는 선배들이 부러웠고, 정기자 때는 다른 특별한 활동 없이 수업만 듣는 학과 동기들이 부러웠고, 편집장인 지금은 그냥 후배 정기자들이 부럽다. 남의 떡이 더 크게 ...
이호연 기자  2013-11-26
[꿀단지] 송수용 대표의 특강 인상 깊어
우리 대학에서는 명사 초청 강의를 매학기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 들었던 강의 중 가장 인상 깊은 강의는 송수용 DID대표의 강의다.예전에 그가 400명이 넘는 소갈비전문점에서 일했을 때 전국적으로 광우병이 돌았다고 한다. 전국의 소갈비집이 휘청였고, ...
전경환 수습기자  2013-11-19
[백색볼펜] 백색볼펜: 레미제라블
백색볼펜레미제라블내일에도 사랑받는 명작◇작년 겨울 이례적으로 뮤지컬 영화가 큰 흥행을 했다. 이미 명성이 자자한 <레미제라블>이 그것이다. 프랑스의 거장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레미제라블』을 1985년에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뮤지컬로 만들었고,...
이호연 기자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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