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간기자석] ‘탓’하기 전에 ‘떳떳’해라
이번 기사는 학교 시설 및 기기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그를 담당하는 교직원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 특히 학생들의 공공시설 이용실태를 다루면서 모든 잘못의 원인이 “누군가의 책임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매점 및 복사실, 도서관 등 학생들을 위한 우리...
금지혜 기자  2014-09-30
[주간기자석] 대학가의 변화 중인 축제문화, 적응이 필요해
어느 덧 학교에 입학한지 6년차. 3학년인 지금 과거와 비교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적응을 한 것 같다. 사회복지학과는 상대적으로 여학생이 많다. 함께 입학해 현재 대부분 취업한 여자동기들과 ROTC로 임관한 남자동기들은 이제 학교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채미듬 기자  2014-09-30
[백색볼펜] 백색볼펜. 영화 <족구왕>
영화 을 봤다. 저예산 독립영화로 뮤비꼴라주에서 밖에 하지 않고, 개봉한 지 한달 반이 넘어가기 때문에 압구정까지 을 보러 찾게 됐다. 영화는 실로 간단하다. 예고편을 보지 않고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는, 군에서 제대한 복학생이 교내 족구장을 되돌리...
이다혜 기자  2014-09-30
[꿀단지] 孫의 노래
너는 절대 그리하지 말아라머리같은 텅텅빈 대가리를,입같은 조동아리를 달고 있는이 병신 같은 놈은이 머저리는수십번 울려도 평생토록 받지 못할전화를 평생 기다릴 것이다너만은 절대로그렇게 가만히 있지 말아라서슬퍼런 대나무같던 그도갑작스런 가을비에그렇게 스러...
전경환 수습기자  2014-09-23
[백색볼펜] 백색볼펜. 축제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는 요즘 진정한 ‘운동권’이라고 불리는 총학생회의 축제 지켜내기 운동에 이리 저리 말이 많다. 대학본부와 학생대표들과의 대립에 축제가 미지수이기도 했고, 미뤄지기도 했다. 대학은 끊임없이 그린캠퍼스라는 것을 주장하고 학생들은 대학 ...
이다혜 기자  2014-09-23
[주간기자석] 인터뷰요청에 묵묵부답
유난히 이번호는 인터뷰 취재가 많았다. 학생들과 교직원은 물론 외부인들까지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눴다. 인터뷰와 취재는 기사의 기본이기에 열심히 뛰어다닐수록 좋은 기사가 써진다는 것은 당연하다. 이번호 취재는 모든 분들이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다....
금지혜 기자  2014-09-23
[백색볼펜] 백색볼펜. 바쁠수록 책에 손을
나의 친가는 순천이다. 우리 할머니가 순천에서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둘 있으니 바로 큰아버지와 나의 아버지이다. 할머니에게 순천에서 처음으로 한 집에서 서울대생을 두 명 배출해 냈다는 자부심을 안겨 준 두 자식이다. 그런 아버지는 언제나 좋은...
이다혜 기자  2014-09-16
[꿀단지] 어바웃 타임
김종민(화학공학·2)어바웃 타임우리의 삶은 존재하는 것이다 2013년에 개봉한 ‘어바웃 타임’은 영화 홍보를 위한 포장을 멜로로 했지만 사실상 그 영화의 뚜껑을 열어보면 사랑이 아니라 영화 제목 그대로 정말 ‘시간’에 관한 이야기였다. 영화 후반부에서...
유성훈 필자:김종민  2014-09-16
[백색볼펜] 백색볼펜. 개강과 개강호를 지내고
9월이 시작된 지 반이나 흘렀다. 새로운 팀장님, 새로운 주간님 그리고 새 편집장과 부장들, 정기자로 새출발한 기자들 모두가 땀흘려 만든 개강호도 나왔다. 1면에 오탈자도 나고, 실수도 하면서 시작부터 아주 거한 신고식을 치뤘다. 제대로 신고식을 치뤘...
이다혜 기자  2014-09-09
[백색볼펜] 백색볼펜. 다시 아침을 맞이하며
‘첫 단추’의 소중함 일깨우고 싶어‘어두워져도 햇빛 비치는 아침이 오듯 조금만 기다리면 그대 다시 내게’김광석의 노래 의 가사이다. 가사도 좋지만 노래의 제목이 참 좋다. ‘다시 아침.’ 힘든 밤이 지나고 다시 아침이 오면 사랑하는 그대가 다시 내게 ...
이다혜 기자  2014-09-02
[꿀단지] 꿈, 직업 그리고 소명
꿈, 직업 그리고 소명꿈, 직업, 미래, 장래희망. 이것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이다. 문학보다도 자기계발서적과 같은 책들이 더 인기를 끌고 있는 현실에서 ‘꿈꾸는 다락방’,‘꿈이 없는 놈 꿈만 꾸는 ...
유성훈 필자;김단희  2014-09-02
[주간기자석] 대학생은 대체 어떤 사람이죠?
“모르겠어요.” “그 부분은 저도 잘 생각해 보지 않아서…” 취재 중 우리대학 학생들 입에서 자주 나온 말이다. 이런 점 때문에 학생들의 의견을 담는 <웅담>이라는 코너는 기자들 사이에선 속깨나 썩이는 코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웅담>을...
여한솔 기자  2014-09-02
[꿀단지] 자기주장 강함을 카리스마로 취급하는 시대, 그에 대한 부작용
요즘처럼 너도나도 자기주장을 하는 때엔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홍보자들에, 종말론자들에, 고객을 한 명이라도 확보하려는 장사꾼들에, 엄연한 룰이 있는 수업시간을 주관적인 본인 견해로만 채우길 주저하지 않는 강사들에, ‘너를 생각해서 이런다’는 명분...
전경환 수습기자  2014-07-15
[논평] 퇴임의 변
72기 퇴임기자 민수정(경영·3) 미지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은 설렘과 동시에 두려움을 동반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신문사에 발을 들였던 그 땐 선배들은 정말이지 크게 보였고 그 앞에 서면 항상 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럼에도 신문사에 남았던 이유는...
민수정  2014-07-15
[꿀단지] 꿀단지- 기차표 예매 왜 매진이었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벚꽃놀이, 단풍놀이뿐만 아니라 지방방문 등을 위해 주말 혹은 황금연휴를 틈타 기차여행을 계획해 본 적이 있을 것 이다. 이런 국내 여행 시 계획을 보통 언제부터 세우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외여행이 아닌 국내여행의 경우에는...
유수현(녹지조경·2)  2014-05-27
[꿀단지] 꿀단지- 왕벚나무 자생지의 진실을 아시나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매우 즐겁게 꽃구경을 즐겼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 가장 으뜸은 바로 벚꽃 구경이었을 것이다. 만개하였던 벚꽃은 벌써 거의 다 떨어지고 새 잎이 돋아나고 있다. 1922년 기상청이 관측을 시작한 이후, 올해 처음으...
이지혜(경영·4)  2014-05-27
[꿀단지] 봄철 불청객, 춘곤증 길들이기
따스한 햇살이 눈부신 계절 봄이 찾아 왔다.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로 분주한 5월의 햇살의 포근함이 절로 느껴진다. 이런 포근함과 함께 봄철 춘곤증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점심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진다는 사람, 특히나 직장인들이나 ...
이문희 기자  2014-05-13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쉬는 날만 챙기지 말고 수업권도 스스로 챙겨야
신문발행일부터 종강일까지 5주가량이 남아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지겹게 느끼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다가오는 6월에도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4일(수요일)은 지방선거, 6일(금요일)은 현충일로 주말 직전 공휴일이다. 비록 기말고사의 전 주라고 ...
김윤숙 기자  2014-05-13
[꿀단지] 나비효과
대학생의 봉사활동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지성인인 대학생들이 봉사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취업을 위해 봉사를 하는 경우도 있어 씁쓸하기도 하다. 봉사활동도 일종의 스펙처럼 여겨지는 것...
이문희 기자  2014-05-07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사람이 ‘문제’다
정원 4% 감축. 언뜻 봐서는 그리 많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술에 빗대자면 맥주 한 캔 4.6%짜리 마신다고 취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나. 이렇듯 미미해 보이는 수치지만 돈이 걸리게 되면, 특히 대학의 입학정원 부분으로 오면 말이 달라진다.2016년...
최형균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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