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총학생회? 알게 모르게 뭔가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뭘 하고 있는지는 확실하게 모르겠다. 학생회의 존재감이 드러날 때는 등록금 고지서에 날아오는 학생회비를 볼 때 정도? 이 글은 학생회를 비난하려는 글이 아니다. 정말 학생회가 무슨 일을 하고 있...
백승연  2012-09-04
[학생칼럼] 12월 32일이 있다 해도 달라질 건 없지만
마감시간은 12시간이나 지났고 신문은 이미 인쇄소로 들어가고 있는 이 순간, 가장 후회되는 일은 청탁 원고를 미리 써놓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광활한 시베리아 벌판 같은 백지를 내려다보며 나는 이 순간 진심으로 12월 32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
신현경(영어영문·2)  2012-01-09
[학생칼럼] [학생칼럼]마음가짐의 차이일 뿐
필자가 지하철역에서 집으로 가는 골목에는 복권을 파는 상점이 있다. 그곳에서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대학생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직장인들은 돈을 벌어야 하는 직장생활에서의 어려움과 스트레스 때문에 ‘일확천금’을 바라는 마음에서 복권을 사고, 학생들은 미...
마혜진(한국어문·2)  2011-11-29
[학생칼럼] [학생칼럼]롤모델, 있어야해?
나는 2010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건실한 사고방식에 반기를 들려한다. 지금 같은 무한 경쟁시대에서 우리 이십대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스펙을 쌓으려 분투한다. 이력서를 채울 대외 활동들을 찾아 나서고 스티브잡스에 열광한다. 나에게 롤모델이 누구냐고...
신현경(영어영문·2)  2011-11-22
[학생칼럼] [학생칼럼]‘외모’도 하나의 스펙?!
최근 ‘연예인 000 양악 수술 전후 사진 공개’라는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된다. 양악 수술은 개그맨 임혁필 씨가 수술을 한 후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이 일어나, 많은 수의 연예인들이 양악 수술을 했다. 그 중 연기자 ‘신이’는 자신에게 한정된 배...
마혜진  2011-11-15
[학생칼럼] 우리가 진짜 학교의 주체다
“우리 ○○대학교의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학사행정과 학교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친절할 뿐만 아니라 민원인들의 어려움에 발 벗고 나서며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무장한 교직원들에 감동한 ㅇㅇ대학교 학생들은 이들의 미담으로...
이한준  2011-11-08
[학생칼럼] [학생칼럼]김어준의 ‘직설’이 듣기 싫으면
김어준의 ‘직설’이 듣기 싫으면실은 나는 소셜네트워크(SNS)니 하는 것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대학생들 페이스북은 어제 누구랑 어디서 놀았다는 서너 줄짜리 글로 차있고 인터넷 신문 기자들은 연예인 미투데이에서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셀카를 복사 해다 ...
신현경  2011-11-01
[학생칼럼] [학생칼럼]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여자
필자가 대학교 1학년 때,‘ 대학가면 남자친구, 생길 것 같죠? 안 생겨요~’ 라는 광고가 유행했다. 필자도 한때 대학교의 로망을 바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부러워했던 캠퍼스 커플에게도 현실의 벽은 차가웠다. 캠퍼스 커플로 있던 타과 친구는 남...
마혜진  2011-10-11
[학생칼럼] [학생칼럼]내 안에 너 있다면?!
한 때 전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을 향하여 마음을 고백한 대사가 기억이 나는가? ‘내 안에 너 있다.’ 언제 들어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대상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자. 우리 과의 아이돌인 귀여운 여자...
이한준  2011-10-04
[학생칼럼] [학생칼럼]‘아주머니, 하지만 저는 같은 실수는 다시 하지 않는 걸요!’
얼마 전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 한참치즈를 사 모을 때가 있었다. 보통 사람들에게 익숙한 모짜렐라 치즈와 슬라이스치즈 등은 물론 좋아하고 제법 과감한 치즈도 잘 소화했다. 이마트에 장을 보러갔다. 며칠 전 인터넷으로 새벽에 치즈 칼럼을 한참 들여다보며 ...
서준석 기자  2011-09-27
[학생칼럼] [학생칼럼] 멀어도 가까운 사이
최근에 한 포털 사이트에서 힙합그룹 리쌍의 개리와 길이 상위권 검색어를 기록한 적이 있다. 이유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길과 개리가 친해서 장난치는 모습을 ‘어색한 사이’, ‘친하지 않은 사이’라고 주위에서 이야기 했고, 이에 시청자들은 호기심 반 의심...
마혜진  2011-09-20
[학생칼럼] [학생칼럼]더 나은 대학생활을 위하여 필요한 것
한 사이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 대학생들의 월 평균 생활비는 42만원이라고 한다. 이는 작년의 36만원에 비해 크게 늘어난 액수로 응답한 학생의 72%가 '지난 학기보다 필요한 생활비가 늘었다'고 하였다. 또한 10명 중 7명은 생활비를 벌기 위...
이한준  2011-09-06
[학생칼럼] [학생칼럼]"누나 나 귀양감ㅋㅋㅋ"
오랜만에 네이트온에 접속했더니 자연대 친구에게서 쪽지가 날아왔다. ‘누나 나 귀양 감ㅋㅋㅋ’학기 중에 그런 소릴 지나가듯 듣긴 했지만 사실이라니. 어떻게 이런 중대한 사항을 또다시 학교는 우리가 이런 식으로 듣게 하는 건지. 나는 또 한 번 학교 관계...
신현경  2011-08-30
[학생칼럼] 학생칼럼 - 친해지길바래
친해지길바래교수의 연구실에서 일하는 일부 공대 학생들이나 심화적인 학문을 연구하는 고학년들은 교수님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외 다수의 학생들은 그저 수많은 학생들 중 하나로서 바글거리는 강의실의 한 ...
신현경(영어영문·2)  2011-05-31
[학생칼럼] 학생칼럼 - 개념 스쿨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문득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숟가락과 젓가락은 과연 언제부터, 몇 명이나 사용했었던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1291347519476번은 썼겠지? 졸업한 선배도, 그 선배의 선배도, 그 선배의 선배의 선배도 사용...
장국진(한국어문·4)  2011-05-17
[학생칼럼] [학생칼럼]있을 때 잘해~
요즘 가장 큰 뉴스거리라 하면 리비아의 전투와 천안함 1주년 그리고 일본의 강진이 있다. 모두 다 안 좋은 소식들이지만 이 중에 가장 안타까운 건 일본의 강진이 아닐까싶다. 다른 것들은 모두 사람에 의해서 된 것들이라 인간의 의지가 들어있지만 강진과 ...
장국진  2011-03-29
[학생칼럼] 뜬금없는 전자출석부
칼럼 청탁이 들어왔다. 주제는 ‘새로 도입된 전자출석부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것이다. 나는 내가 글을 써야 하는 주제에 대해 딱히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들어간 수업에서 두 눈으로 보았고, 적당히 느낀 것도 있었고,...
신현경(영어영문·2)  2011-03-15
[학생칼럼] 20대! 마음껏 연애하라
‘20대로 돌아가게 된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라는 주제로 30대 이상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이 ‘공부’라 대답하고 입시철이 오면 올림픽이나 월드컵 경기라도 치르는 듯이 전 국민적인 관심을 ...
이현중(중어중문·3)  2011-02-22
[학생칼럼] 통큰치킨의 명암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연평도 포격을 비롯한 병역비리, 마약사건 등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무거운 일들 중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은 바로 ‘통큰치킨’이다. 많은 일들을 제치고 최고의 이슈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서민들에게는 국가적 상황보다도...
정공(문예창작·4)  2011-01-04
[학생칼럼] 학생자치선거 그 명암
가을은 무척 짧았다. 모두 옷깃을 여미는게 확실한 겨울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추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많다. 졸업이 다가오고 몸과 마음 모두가 싸늘한 계절이다. 그런 겨울과 함께 학생자치선거의 시기가 찾아 왔었다. 대자보가 걸리고 ...
정 공(문예창작·4)  20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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