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간기자석] Perhaps Love
얼마 전 재미삼아 그동안 단대신문에 쓴 기사의 분량을 확인해 보았다. 대략 200자 원고지로 1600매, A4로 환산하니 170장 정도가 나왔다. 온전히 ‘단국대학교’의 이야기만으로 170장의 리포트를 썼다고 생각하니, ‘뭐 그렇게 할 말이 많았을까’...
박준범 기자  2009-12-08
[주간기자석] 주목할 만한 체육부의 성과
2002년 월드컵 4강,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은메달, 2009년 WBC 준우승. 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지원이 무색할 만큼 놀라운 성적과 뭉클한 감동을 안겨줬다는 점이다. 올해 우리 대학 체육부가 거둔 실적도 이...
이건호 기자  2009-12-01
[주간기자석] 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한 때
지금 죽전캠퍼스는 선거가 한창이다. 총학생회장부터 각 단과대 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까지 선거가 마감된 곳도 있고, 진행 중인 곳도 있다. 지난 17일과 19일, 총학생회장 1, 2차 선거유세가 있었다. 특히 이번 선거는 3팀 경선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
이초희 기자  2009-11-24
[주간기자석] “차라리 F라도 주세요”
#1. 4학년 A 군은 ‘마케팅 유사 강좌’만 다섯 번 넘게 들었다. 강의 이름만 다를 뿐 내용이 거의 같은 수업들에 ‘낚였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제는 전공 시간에 토익이나 한자 공부를 할 수도 있다. 과제도 비슷해서 예전에 했던 ‘유사 과제’를 조...
박준범 기자  2009-11-17
[주간기자석] 정책의 절박성과 공감대
우리 대학은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지난 9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평판 · 사회진출도 26위, 교수연구 37위, 교육 여건 및 재정 58위, 국제화 85위로 종합순위 50위를 기록했다. 우리 대학의 규모에서 볼 때 이는 ‘부끄러운’ ...
이건호 기자  2009-11-10
[주간기자석] 변화하는 대학 정책, 늦은 만큼 빠르게 대처해야
딱 1년 전쯤 우리 대학 교수들의 논문 실적을 소재로 기사를 쓴 적이 있다. 국내 A급 논문에 해당하는 학술진흥재단(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나 SCI(E)급 논문을 발표한 교수님들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다룬 기사였다. 2007년도에 교...
박준범 기자  2009-11-04
[주간기자석] 언론은 ‘워치독’이다
기자에게 신문이 나온 후 걸려오는 전화는 숨겨 놓은 성적표를 부모님에게 들킨 것 마냥 두렵다. 전화의 내용은 오보를 지적하는 내용부터 기자의 자질을 묻는 내용까지 다양하다. 그러한 전화를 받게 되면 부끄러움이 밀려오고 의욕도 한풀 꺾이게 된다. 한 번...
이건호 기자  2009-10-13
[주간기자석] 민원게시판 ‘한 줄’의 무게
술자리에서 정치 이야기가 나올 때가 있다. 이명박이 어떻고, 정운찬이 어떻고, 정세균은 또 어떻고 등등, 한창 공인들을 술안주로 떠들다 보면 누군가 한 명은 꼭 이런 말로 분위기를 깬다. “여기서 이런 말 하면 뭐하나. 우리가 이런다고 세상이 바뀌는 ...
박준범 기자  2009-09-29
[주간기자석] 시간강사 강의 평가는 좋았지만…
학사지원과에서 공개한 지난 학기 우리 대학 시간강사 강의평가 평균이 5점 만점에 죽전캠퍼스 4.12, 천안캄퍼스 4.05로 나타났다. 몇 가지 척도로 강의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현재의 강의평가 시스템이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이번 결과는 학...
이건호 기자  2009-09-22
[주간기자석] ‘커피는 이제 그만’, 밥이 먹고 싶은 학생들
점심시간이면 죽전캠퍼스 학생식당은 밥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학생식당 음식의 양과 맛에 있어서 부족함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다. 그럼에도 그들이 계속해서 학생식당...
이건호 기자  2009-09-15
[주간기자석]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쉴 곳 찾아 삼만 리
개강 첫 주. 여름 내 흐린 날씨가 많았던 날을 보상이라도 하듯 낮 동안의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화창한 날씨에 들뜬 마음으로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지만 결국 친구들을 만나게 된 곳은 수업 시작 바로 전의 강의실이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
이초희 기자  2009-09-08
[주간기자석] 매학기 되풀이 되는 '수강신청' 문제
지난 24일 죽전캠퍼스는 수강신청으로 한바탕 난리를 겪었다. 제1전공 신청만 가능했던 이날 1학년 학생 30%에 한해서만 영역별교양 교과목의 수강신청이 허용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학년이 모두 영역별교양 교과목 수강신청을 할 수 있었다. ...
이건호 기자  2009-09-01
[주간기자석] No.1이 되기보다는 Only One이 되자!
안녕하세요. 후배님들! 저는 단국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02학번이며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석사과정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종윤 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이 졸업 후 많은 경험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감히 조언을 드릴 수는 없...
김종윤(전전컴·08졸) 동문  2009-06-02
[주간기자석] 노무현의 죽음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유영철과 강호순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이코패스’라는 말이 유명해졌다. 동시에 동기 없는 살인을 저지르는 정신질환 범죄자들의 책임이 과연 ‘개인’의 것인지, 아니면 ‘사회’가 함께 져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쟁도 있었다. 단순히 미친 사람들의 살인 행각...
박준범 기자  2009-06-02
[주간기자석] 취업률 통계조사를 취재하며
“그러시던가.”요즘 들어 자주 사용하는 냉소적 말투이다. 1학년 때부터 토익 책을 끼고 다니는 후배들에게, 4학년이 될 때까지 고전 한 번 읽지 않고 면접을 준비한다는 동기들에게 “그렇게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면접을 볼 수 있겠냐”며 덧붙이는 한마디다....
박준범 기자  2009-05-26
[주간기자석] 입학사정관제
“이건 똑같이 달리기를 시켜놓고 누구는 뛰어가게 하고 누구는 자전거를 타게 하는 거죠”. 얼마 전 우리나라의 교육 실태를 비판하는 한 TV프로그램에서 나온 말이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의 자녀들은 공교육 외에도 학원과 과외 등의 사교육을 통해 좋은 ...
이건호 기자  2009-05-19
[주간기자석] 30년, 그 깊고 단단한 뿌리
요즘 들어 천안캠퍼스가 천안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부쩍 다가오는 건 기자만의 생각일까? 만약 현재의 천안캠퍼스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기자는 30년 전으로 시침을 되돌려 안서호 주변을 상상 해봤다. 호수 주변으로 올망졸망 붙어있는 산촌과...
김유진 기자  2009-03-31
[주간기자석] 취업한파 극복 ‘나만의 경쟁력’ 갖추자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대학을 졸업하고도 학교를 떠나지 못하거나 아예 졸업을 유예하는 취업 준비생이 늘고 있다. 이른바 취업도, 대학원 진학도 하지 않는 ‘제5학년생’들인 것이다. 이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나만의 우...
김수연 기자  2009-03-17
[주간기자석] 원리원칙 행정
기원전 490년, 그리스군과 페르시아군의 전쟁 중. 마라톤 전쟁의 승리를 알리기 위해 한 병사가 약 40km나 되는 거리를 쉬지 않고 달려왔다. 그는 소식을 알리기 위해 마라톤에서부터 목숨을 걸고 달려와 “우리는 이겼노라”고 아테네 시민들에게 알리고 ...
신승애 기자  2009-03-10
[주간기자석] 대학종합평가와 대학 P.R.
우스갯소리로 P.R.을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 또는 특정 조직이 타인이나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드는 일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하지만 P.R.의 본 의미는 Public Relation...
박준범 기자  2009-03-03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