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백묵처방] 백묵처방
백묵처방강 재 철 교수<문과대학·국어국문학전공>‘사불범정(蛇不犯井)’과 ‘사불범정(邪不犯正)’여의도 국회의사당이 또 한바탕 들썩였다. ‘민생법안’을 강행처리 하려는 여당과 이를 막으려는 제1야당이 날 선 대치 끝에 6개 법안이 마치 프로바둑 기사들의 ...
강재철 교수  2006-05-09
[백묵처방]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한 것을…
백묵처방정 재 철 교수<언론영상학부·언론홍보 전공>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한 것을…난 학교를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예전 지방 대학에 봉직했을 때는 시골길이 고즈넉하고 평화로와 늘 드라이브하는 기분으로 중고차를 몰고 다니곤 했다. 그러다 서울...
정재철 교수  2006-04-04
[백묵처방] 백묵처방 - 이 효 선 교수 <경상대학·경제학전공>
이 효 선 교수 <경상대학·경제학전공>세계를 호령하는 우리의 젊은이들그대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경쟁력지금으로부터 2500~600년 전인 춘추전국시대에는 2백여개 가까운 나라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며 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피나는 싸움을 계속해 왔다....
이효선  2006-03-28
[백묵처방] “지금도 영어사전을 보나?”
백묵처방김 세 중 교수 <문과대학·영어영문학전공>“지금도 영어사전을 보나?”언어는 인간만이 지니는 유일한 생활의 도구이다. 그런데 이 도구를 익히는 방법을 터득하면 인간의 생활은 그만큼 쉽고 재미있어 행복해질 것이다. 이 도구를 마음대로, 제대로 사용...
김세중 교수  2006-02-07
[백묵처방] 백묵처방 / 외환위기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
백묵처방-심 지 홍 교수<경상대학·경제학전공>외환위기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앞으로 다가오는 태평양시대에서 동아시아 3국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한중일 세 나라 중 경제적으로 가장 앞서있는 일본은 정치후진국이다. 지난 60년간 보수당의 집권이 지...
심지홍  2005-11-08
[백묵처방] 백묵처방 / 황칠복(黃七福)단장의 눈물
백묵처방권 용 우 교수<법과대학>황칠복(黃七福)단장의 눈물“비록 몸은 일본에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조국통일의 염원 속에 살아왔습니다. 서로를 쓰다듬으며 살아도 모자랄 타국, 그것도 일본에서 한 핏줄이 한반도가 두 동강 나듯 민단과 조총련으로 갈라져 ...
권용우  2005-10-11
[백묵처방] 백묵처방 / 나의 이광수론
강 재 철 교수<문과대학·국어국문학전공>Ⅰ. 나의 살던 고향과 반달우리대학에는 한강이 굽어보이는 위치에 고풍스러운‘난파’음악관이 있다. 이곳에는 난파 홍영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유족이 기증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평소 음악도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
강재철  2005-10-04
[백묵처방] 백묵처방 / 도전과 변화 그리고 네트워크
김 성 윤 교수<법정대 학장>인류가 지구상에 출현한 이후 모든 동물은 힘에 의하여 자신을 지탱시켜왔다. 인간 역시 육체적인 힘으로 자신은 물론 종족의 존속과 발전을 지켜냈다.이러한 힘의 우위에 바탕을 둔 사회발전의 원동력은 군사력과 자본 그리고 기술을...
김성윤  2005-09-13
[백묵처방] 백묵처방 / “저것은 제품이지 인간이 아닙니다”
석 호 봉 교수<생명자원과학부·동물자원학전공>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연구 성과로 떠들썩했던 뜨거웠던 올 여름, 더위를 잊을 심산으로 딸아이와 함께 본 아일랜드라는 영화의 이 대사는 자막이 내려진 후까지 나의 귓가에 맴돌았고, 생명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한...
석호봉  2005-09-06
[백묵처방] 백묵처방 / 학교 구성원 간의 예절
신 동 희 교수 <사범대학·과학교육과>Episode 12003년. 새롭게 교수가 된 한미소 교수. 학생들에게 최고의 강의를 제공하겠다는 열의를 가지고 단국대학교 캠퍼스를 힘차게 오가고 있었다. 한미소 교수의 교육에 대한 열의는 100명 가까이 되는 수...
신동희  2005-08-30
[백묵처방] 백묵처방 / 젊은 그대, 꿈이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학생들과의 대화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래서 행정절차상 면담을 오는 학생과 장시간의 면담을 나누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이런 인연으로 지속적인 면담을 갖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제가 대학 강단에 선 시간은 짧지만, 그 동안 학생들과...
이우걸  2005-06-07
[백묵처방] 백묵처방
평등에 천착할수록 심화되는 불평등강 명 헌 교수<상경학부·경제학전공>우리 국민들은 유난히도 평등사상의 신봉자로 보인다. 우스운 말로 모두 가난해 배가 고픈 것은 참아도 사촌이 논을 사서 배가 아픈 것은 못 참는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30여년 동안 고...
강명헌  2005-05-31
[백묵처방] 백묵처방 / 의미란 무엇인가
한 정 한 교수<인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의미란 무엇인??응關鐸??<고슴도치 어미의 사랑> 중에는 시간과 삶의 의미에 대한 다음과 같은 비유가 나온다.시간은 꿰인 구슬더미가 아니라 한 알 한 알 낱개의 구슬이다.삶에 의미를 찾는 사람만이 시간을 엮을 끈...
한정한  2005-05-24
[백묵처방] 백묵처방 / 스승은 남보다 많이 비울 줄 아는 사람
윤 채 근 교수<사범대 한문교육과>조선 시대 반골들은 마포 나루 어름인 서강 쪽에 몰려 살았다. 반골 중에 반골은 아마도 수락산의 김시습이었을 터인데, 김시습을 동경했던 서강의 은자 남효온도 반골 기질이라면 만만치가 않았다. 힘 있다고 재는 놈들이라면...
윤채근  2005-05-17
[백묵처방] 백묵처방 / 오월 단상(斷想) 그리고 대학교육의 본질
지 동 선 교수<공학부 섬유공학전공>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지만 스승의 날도 있다. 이는 우연히 그리 정한 것은 아닌 듯싶다. 아마도 사물의 이치가 구명 분석된 뒤에야 지식이 이루어지고 지식이 이루어진 뒤에야 의지가 성실해...
지동선  2005-05-10
[백묵처방] 백묵처방 / 이 아름다운 5월에
Im wunderschoner Momat Mai…. Heimrich Heine의 시에 Robert Schumann이 작곡한 시인의 사랑(Dichterliebe)이라는 16개의 가곡중 첫 번째 곡입니다. 이 아름다운 5월에모든 꽃들이 피어날 때 내 마음...
조영방  2005-04-19
[백묵처방] 백묵처방 / ‘하찮은 것’도 국보가 될 수 있다
박 종 훈 교수<예술조형대학·도예학과>교토에 일본 국보가 여럿 있다. 그 중에 조선에서 만들어진 그릇 하나가 있는데 이름하여 ‘기자에몽’ 이라는 일본이름의 ‘조선사발’이 그것이다. 400여년전 일본에 건너가 몇 사람의 손을 거치다가 어느 상인이 온몸에...
박종훈  2005-04-12
[백묵처방] 백묵처방 / 신종한
신 종 한 교수<문과대학장>전환기 대학의 좌표“대학은 건물이 아니다.” 경제학자 슘페터의 말이다. 대학이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대학은 <이성과 진리의 전당>이라는 말이다. 한마디로 대학은 진리를 탐구하는 곳이요, 학문을 하는 곳이다. 또한...
신종한  2005-04-05
[백묵처방] 백묵처방 / 삶의 가치 기준
김 영 하 교수 <건축대학·건축학과>인간은 누구에게나 삶의 목표와 가치기준이 있다. 그 가치기준은 본인의 꿈일 수도 있고 소망일수도 있지만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능력과 인격은 형성된다. 가령 젊은 대학 시절에 ...
김영하  2005-03-29
[백묵처방] 백묵처방 /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마음으로
정 재 철 교수<언론영상학부·언론홍보학 전공>새봄이 왔다. 난 일년 중 이맘때를 가장 좋아한다. 집안 베란다에서 기르는 매실과 미니 라일락 나무에서 새싹이 돋기 시작하고 장미도 벌써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그 추웠던 겨울을 견디고 봄기운에 맞춰 ...
정재철  200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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