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정의와 중용 그리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대학생
사람이 동물과 같은 것은 주위환경을 감지하고 인식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반응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등동물이자 생각하는 능력을 갖춘 인간은 자신의 환경과 대상에 대한 반응을 이기적으로 교묘하게 포장한다. 즉, 인간의 행동에는 자신의...
   2015-03-31
[사설] 사설. 분노의 미학
최근 건강보험 심사평가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분노조절장애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작년에 4968명으로 5년 새 33.5% 늘었다고 한다. 치밀어 오른 화를 참지 못해 급기야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극단적인 행동을 벌리는 중증 환자도 상당수에 이르고 ...
   2015-03-24
[사설] 사설. 교수만족도 결과, 대학발전에 적극 반영해야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를 앞두고 대학들의 생존 경쟁이 날로 치열해져 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우리 대학이 최근 대학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리 대학 CS경영센터는 지난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죽전·천안 전임교수 ...
   2015-03-17
[사설] 사설. 교수유출은 어떻게 방지할 것인가
이준엽 교수가 단국대학을 떠났다. 그는 첨단 디스플레이 장치인 OLED 분야에서 세계최초, 세계 최고 수준의 소자개발 실적을 줄이어 발표해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을 상징하는 선두주자로 대학 홍보 차원에서 자주 소개...
   2015-03-10
[사설] 사설. 대학의 위기 극복 모두가 한마음으로
2015년 1학기가 시작됐다. 학교 캠퍼스에는 새내기 입학생들의 풋풋함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고, 방학동안 보지 못했던 선후배들, 복학하는 학생들의 분주한 만남의 발걸음들이 여느 때와 별 다름 없는 새 학기 개강 캠퍼스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2015-03-10
[사설] 사설. 공정한 선거, 신뢰받는 학생회
11월 들어 우리 대학 캠퍼스에도 학과(학부), 단과대, 총학생회를 이끌어갈 학생 대표를 뽑는 선거 열기가 뜨겁다. 학생회 회장 후보들은 수업 시간을 찾아다니며 학생들에게 선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한편, 정문 주변에는 후보들의 선거운동원들이 초겨...
   2014-11-25
[사설] 30%대 투표율 가치기구
30%대 투표율 가치기구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학생자치기구 선거가 마무리됐고,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선거 일정이 잡혔다. 이번에 당선된 천안캠퍼스 총학생회 역시 지난 4년과 마찬가지로 단독 후보가 출마해 당선됐다. 학생들의 선택권은 찬성·반대 밖에 없었...
이호연 기자  2013-11-19
[사설] 사설
사 설‘스토리가 있는 청춘’ 우대 받아야 한창 취업 시즌이다. 강의실에는 4학년들의 빈자리도 많이 보인다.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학생,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러 간 학생 등 거의 모든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 혹자들은 대학이 취업사관...
이호연 기자  2013-11-12
[사설] 올바른 한국사 교육 필요하다
사 설올바른 한국사 교육 필요하다시월엔 두 번의 ‘빨간 날’이 있다. 우리나라가 세워진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과,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한 한글날이다. 두 법정공휴일은 국경일로 지정될 만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
이호연 기자  2013-10-08
[사설] 의도가 궁금하다
사 설의도가 궁금하다 지난 6일 조선일보로부터 혼외자식과 관련된 의혹을 받았던 채동욱 검찰총장이 지난 13일 결국 사퇴했다. 조선일보의 보도 후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직접 감찰 지시를 내렸고, 채 총장은 “혼외아들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결국 사퇴했다...
이호연 기자  2013-09-17
[사설] 오지랖이 필요없는 '당연한' 결혼식
사 설오지랖이 필요없는 ‘당연한’ 결혼식지난 토요일 청계천에서는 김조광수(48) 영화감독과 동성연인인 레인보우팩토리 김승환(29) 대표의 결혼식이 있었다. “내 동성결혼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성 소수자들을 위한 운동의 시작이 됐으면...
이호연 기자  2013-09-10
[사설] [사설]다른 미래 그리기
얼마 전 주요 일간지에 ‘일반 고교의 슬럼화’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또 소위 잘 나간다는 강남지역에서 정작 학교를 그만두는 중고교생이 가장 많다는 기사도 이어졌다. 학교의 슬럼화란 학교 수업도 등한시하면서 생활태도 역시 나빠지는 ‘총체적 부진 학...
단대신문  2013-04-09
[사설] [사 설] 대학평가의 기준
등수놀이를 좋아하는 나라답게 가끔씩 우리나라 소재 대학의 순위가 발표되곤 한다. 작년 말 경향신문의 대학지속가능지수에서 단국대학은 소위 인서울 대학과 지방 국립대가 대부분을 차지한 I그룹 30개 학교에 포함되지 못했으며, 올해 초 발표된 중앙일보 교육...
단대신문  2013-03-26
[사설] [사설] 총학 주요 사업계획이 없다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한동안 정부 조직도 장관도 없는 식물 정부가 지속됐다. 정부 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로 넘어온 지 47일 만에 겨우 통과됐다. 북한은 제3차 핵실험을 단행하며 우리나라를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위협하는데 이제 겨우 ...
단대신문  2013-03-19
[사설] [사설] 미래를 위한 혁신과 노력
많은 우려와 논란을 거듭하던 캠퍼스 동일학과 통폐합 문제도 고비를 넘은 것 같다. 앞으로 구성원들 간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방안을 연구하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예측도 가능해졌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가 넘어야 할 시련은 첩첩이다. ...
단대신문  2012-11-27
[사설] [사설] 학내자치의 재활성화
자치나 민주주의의 가치를 소홀하게 여기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막상 자치나 민주주의의 장을 만들어주면 우리는 제 몫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대중 민주주의가 우민 민주주의로 타락하고 주민에 의한 자치가 기관에 의한 자치로 전락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
단대신문  2012-11-20
[사설] [사설] 공부에의 권유
미래를 위해 사회는 청년세대에 많은 기대를 건다. 그 중에도 특히 대학생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사회의 미래는 물론,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지식의 훈련을 받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학교육에서 수준...
단대신문  2012-11-13
[사설] [사설] 총학생회장 임기 2년으로 늘리고 탄핵제 도입하자
44대 새로고침 총학생회 활동에 아쉬움이 지대한 한해다. 새로고침 총학생회는 임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까지 무능력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도 선거관리위원회를 꾸리지 못해서 후보자 등록을 못 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11월인 지금 ‘아직도...
김상천 기자  2012-11-07
[사설] [사설] 학제간 연구 성과를 위한 실천적 제언
바야흐로 현대의 지식 사회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를테면 건축에 체육학이 적용되고 수학과 문학이 결합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음을 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당국의 교육 방향에는 시대에 맞는 행보가 보이지 않는다. 미래의 학문 추세가 그렇다면...
단대신문  2012-10-16
[사설] [사설] 한글날과 한글사랑
10월9일은 한글의 날이다.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제자인 세종의 업적을 그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경축일과 기념일이 많다보니, 한글의 날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다. 그러나 ‘말과 글이 곧 우리’라는 의미를 새겨볼 때, 우리 글 ‘한글’이 태어...
단대신문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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