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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기자l승인2016.09.13l수정2016.09.19 20:30l1414호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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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슬람 무장 단체 ‘탈레반’, 카불서 연쇄 테러 감행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연쇄 테러를 감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테러는 지난 5일 오후 4시경 시내 중심가에서 미리 설치해 둔 폭탄이 터지면서 시작됐는데요. 많은 대중이 허둥대는 틈을 노린 두 번째 자살폭탄 테러가 이어져 사상자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오후 11시 경 카불 번화가의 국제구호단체 사무실에서는 총기를 든 괴한 3명이 사무실로 난입해 차량폭탄 테러와 총격전을 벌여 많은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하루빨리 테러단체가 진압돼 현지인들이 평화와 안정을 되찾길 바랍니다.

▲ 출처 : 이투데이

 

●과학
대북 관련 전문가 노린 해킹 공격 증가

최근 대북 관련 전문가를 노린 이른바 ‘스피어 피싱’ 공격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스트소프트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스피어 피싱’은 불특정 다수의 개인정보를 빼내는 일반적인 ‘피싱’과는 달리 특정인을 겨냥해 공격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해당 공격은 표적 인물이 사용 중인 이메일 계정으로 해킹 프로그램이 첨부된 한글문서(HWP) 파일을 가짜 업무 메일로 위장 발송해, 첨부 문서를 열람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술의 발달과 함께 지능화되고 과감해지는 사이버 공격. 앞으로는 좀 더 개인정보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출처 : 이스트소프트

 

●사회
서울시, 청년수당에 이어 생리대 지원 사업 강행

지난 9일 서울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여성 청소년(만 10∼19세) 9천2백 명에게 생리대 10팩을 오늘까지 택배 배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생리대는 청소년의 건강을 고려해 유기농 순면 100% 국제인증을 받은 커버를 사용했는데요. 생리 관련 기본정보, 생리대 사용법, 위생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성·건강수첩’도 함께 제공한다고 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수당에 이어 이번 생리대 지원 사업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도중 무단으로 실시하였는데, 법정공방으로 번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 출처 : 인사이트

남성현 기자  PDpotter@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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