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연고, 아무거나 바르지 마세요!
가벼운 피부질환으로 여기고 가정에 상비된 아무 연고제를 바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가 지속된다면 부작용이 심해 큰 피부질환으로 번지게 된다. 먹는 약에 비해 무심코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연고제에 대해 알아보자.피부연고제는 항균제, 항진...
전경환 기자  2017-05-30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16. 재난과 인권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에 있던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이 죽임을 당했을 때 우리도 함께 죽었습니다. 전원 구조됐다는 오보 속에 가족들이 다 죽어가고 있을 때 우리는 또 죽었습니다. 어떠한 구조행위도 하지 않으면서 최선의 구조라는 정부의 거짓말을...
단대신문  2017-05-30
[지난코너] 컬러푸드의 피토케미컬(Phytochemical)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로 길들여진 식습관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 비만 등 각종 질병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섭취해야만 하는 것이 ‘컬러푸드'다. 컬러 푸드란 천연 빛깔을 가지고 있는 채소와 과일을 일컫는다.채소와 과일의 다...
전경환 기자  2017-05-23
[지난코너] 7. 한국의 대학생과 북한의 유학생
195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혁명–1968년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의 봄–1989년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철의 장막이 무너지는 역사적 장면들이다. 그 중 헝가리 반소자유화 혁명은 강철처럼 견고해 보였던 동구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5-23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15. 노인의 인권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주인공 ‘닉 캐러웨이’는 고향인 미국 서부를 떠나 뉴욕으로 떠나기 전 아버지의 충고를 떠올립니다. “누군가를 비판하고자 할 때 이것을 명심해. 세상사람 모두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 않다는 것을 말이야”라고 아버지는...
단대신문  2017-05-23
[지난코너] 6. 푸스카스 페렌츠
‘축구는 전쟁이다’ 라는 말이 있다. 조금은 끔찍하지만 축구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 스포츠인지 알 수 있는 말이다. 묵시록적인 소설 『1984년』의 작가 조지 오웰은 축구는 “모든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고 다른 국가 선수들에게 불공정해 보이는 경기 ...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5-16
[지난코너] 자외선 차단제 선택
뜨거운 햇볕이 내려쬘수록 점차 걱정되는 건 다름 아닌 자외선지수. 5단계로 구분되는 자외선지수의 경우 여름철엔 보통 4~5단계에 머물기 때문에 항상 대비를 해야 한다. 햇볕에 20분 이상 노출이 될 경우 피부에 자극과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자외선은 ...
전경환 기자  2017-05-16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14. 차별금지법
얼마 전 김해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딸과 사위를 위해 장모님은 아침 일찍 재래시장에서 우럭을 사 오셨습니다. 서울에선 쉽게 볼 수 없는 큼지막한 우럭 한 마리에 밥 한 공기를 순식간에 비웠습니다. 다시 밥을 가득 채워 주시며 장모님은 “근데...
단대신문  2017-05-16
[지난코너] 5. 최승희
한류는 한국적이 아니라 세계적이라는 보편성을 가지기 시작했다. 부다페스트에서도 K-Pop을 즐기며 커버 댄스를 추는 젊은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한국문화원 주최로 가을에 개최되는 한국영화제는 항상 만석이다. 영화제에서 만난 할머니 한 분은 진흥왕과...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4-11
[지난코너] 약과 음료의 궁합
우리는 약을 삼키기 위해 물 또는 커피, 주스 등의 음료와 함께 복용하곤 한다. 하지만 약과 함께 먹는 음료를 단순히 약을 넘기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흡수된 약은 원형 그대로가 아닌, 화학 반응을 통해 치료 효과를 내기 때문에 물 ...
전경환 기자  2017-04-11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13. 빅데이터와 인권
최근 발생한 런던테러에 대한 영국 장관의 발언이 화제입니다. ‘엠버 루드’ 내무장관은 소셜미디어가 테러범들에게 은닉처를 제공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런던 테러범이 범행을 저지르기 불과 몇 분 전 ‘왓츠앱(WhatsApp)’을 통해 누군가와 연...
단대신문  2017-04-11
[지난코너] 인물로 보는 한국과 헝가리의 교류사04
2차대전 이후 한국과 헝가리 사이의 거리는 공간적인 거리에다 이념적인 거리가 더해진다. 양국 사이에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이 풍자한 ‘철의 장막’이 드리워진 것이다. 헝가리는 1차대전 패전 이후 1920년 트리아농 조약으로 전 국토의 70%와 전 국민...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3-28
[지난코너] 불면증 개선을 위한 수면유도제 바로알기
각종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심리적 압박감 등으로 인해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다. 불면증이란 수면의 시작과 유지하기를 어려운 상태가 3주 이상 지속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됨으로 인해 낮엔 무기력해지고 잠들기 전엔 생리학적, ...
전경환 기자  2017-03-28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12. 인권과 사회
서울은 여전히 바쁩니다. 사람들은 빠르게 걷고, 상점의 불빛은 밤새 꺼지지 않고, 공사장 소음은 주말에도 끊이지 않습니다. 필자는 지난 3년간 네덜란드의 조용하고 다소 느린 생활에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서울에 돌아오니 예전에는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모...
단대신문  2017-03-28
[지난코너] 올바른 경구 피임법
경구 피임법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 시행하는 약물 요법이다. 경구 피임제는 매우 우수한 피임 효과를 보이고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기에 많이 찾는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식 조사 결과, 피임제의 사용방법 및 부작용 등 정확한 내용...
전경환 기자  2017-03-21
[지난코너] 헝가리 민요의 아버지 코다이 졸탄을 사사한 한국의 음악가
안익태! 근대 서양음악가. ‘애국가’와 교향적 환상곡 ‘한국 환상곡’의 작곡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던 지휘자 겸 첼리스트. 이러한 약력을 살펴보면 그가 우리 근대음악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안익태가 영문 이름을 ‘E...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3-21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11. 인권재판소
“명예훼손 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언론인 김 모 씨가 최근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아시아 인권재판소는 김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인권재판소 재판부는 전원 합의 판결문에서 한국 법원이 김 씨와 동료 기자 2명에게 내린 벌금형이 아시아 ...
단대신문  2017-03-21
[지난코너] 인물로 보는 한국과 헝가리의 교류사
새로운 것은 낯선 것이고 낯선 것은 언제나 가치판단을 수반한다. 근대 유럽인들이 제3세계를 여행하면서 기록한 수많은 여행기는 모두 다 그들의 주관적인 가치판단이 작용하고 있다. 에드워드 W. 사이드가 고안한 ‘오리엔탈리즘’이란 담론에 의해서 문명·야만...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3-14
[지난코너] 증상에 따라 골라먹는 진통제
현대인이 가장 많이 찾는 상비약 중 단연 으뜸인 것은 진통제가 아닐까. 다른 약품에 비해 비교적 익숙하지만 정확한 복용 방법을 숙지한 사람은 많지 않다. 진통제의 성분별 차이점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자.진통제는 크게 마약성 진통제와 비마약성 진통제로...
전경환 기자  2017-03-14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10. 북한 근로자들의 인권
이전 칼럼을 통해 ‘노동권’에 대해 다룬 적이 있죠. 그런데 이번에 다시 노동권을 언급하는 까닭은 바로 개성공단 때문입니다. 최근 대선주자들 사이에 개성공단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공단 재개에 대해선 모두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일부는 ...
단대신문  2017-03-14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