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술이 술술 들어가는 열 가지 방법
우리는 얼마나 건전한 음주문화를 즐기고 있을까? 바람직한 음주습관 10계명과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보자.알코올의 흡수는 약 20%는 위장에서, 약 80%는 소장에서 이뤄진다. 맥주나 탄산음료와 같이 기포를 발생시키는 탄산가스와 함께 폭탄주를 제조하면 위...
전경환 기자  2017-03-07
[지난코너] ① 연재를 시작하며
헝가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뭘까? 여성 듀오 다비치의 뮤직비디오 ‘또 운다 또'를 떠올리는 사람은 아마 최근에 부다페스트 여행을 다녀온 사람일 것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부다페스트의 상징인 세체니 다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어떤 사...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3-07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 이야기 9. 반려동물의 권리
네덜란드를 생각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풍차, 튤립, 자전거, 운하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네덜란드인들의 반려동물 사랑을 꼽고 싶습니다. 네덜란드는 인구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른다고 합니다. 숫자만 많은 것이 아니라 네덜란드...
단대신문  2017-03-07
[지난코너] 당신의 심리학 36. 수용과 전념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 때 괴로워한다. 자신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을 빼앗겼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행복한데, 자신은 행복하지 않다면서 비관에 빠진다. 마치 행복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한다. 과연 행복한 것이 정상일까?미국의 심리학자 스티븐 헤이즈는 이 ...
누다심 심리학 칼럼니스트  2016-12-06
[지난코너] 역사고백 <56> 장준하
아버지에 이어 딸까지 국민에게 불행과 자괴감을 안겨준 패륜, 자신이 임명한 검찰에게 수사를 받아야 하는 불행한 대통령, 일본 극우파에 이어 군대까지 한반도로 다시 끌어 오려는 친일 독재정권. 차마 2016년 개명천지에서 믿기지 않을 일들이 매일 터져 ...
김명섭 역사 칼럼니스트  2016-12-06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8. 인권 상담 및 진정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은 지금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 대학생과 어머니가 도움을 받기 위해 여러분을 찾아 왔습니다. 학생의 아버지는 15년 가까이 반도체 업체의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였습니다. 어느 날 심한 두통과 고열로 병원을 찾...
단대신문  2016-12-06
[지난코너] 책읽어주는 기자 <8> 『여행의 속도』
시공간에 존재하는 사람은 자신의 몸뚱이를 지닌 채 끊임없이 움직인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는 순간마다 자신의 결정에 따라 시공간을 이동하는 모습을 우리는 종종 여행이라고 비유한다. 저자 리칭즈는 여행을 하면서 떠올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양민석 수습기자  2016-12-06
[지난코너] 당신의 심리학 35. 특권과 의무
주인과 노예는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주인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유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선택한다. 반면 노예는 주인의 명령대로 살아야 하기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추구할 수 없다. 즉 주인은...
누다심 심리학 칼럼니스트  2016-11-22
[지난코너] 책읽어주는 기자 <7> 『보통의 존재』
책의 저자는 밴드 ‘언니네 이발관’의 보컬 이석원이다. 그는 이 책 ‘보통의 존재’로 작가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는데, 책이 출판되기 전 ‘가장 보통의 존재’라는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그가 탄식하듯 써내려간 글 속에는 그의 가족과 친구, 사랑, 희...
이영선 기자  2016-11-22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7. 기업과 인권
유럽 어디를 가든지 쉽게 만날 수 있는 의류 브랜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웨덴의 ‘에이치앤엠(H&M)’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옷이 많아 필자도 종종 이용하곤 하는데요. 이 의류업체는 노동자들의 인권 증진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단대신문  2016-11-22
[지난코너] 역사고백 <55> 여운형
앞서 남과 북 8천만 동포들과 세계인들에게 고통과 공포를 안겨주고 있는 죄인들의 역사고백을 잘 들었소. 친일 반공주의와 공산독재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 부끄러운 우리 현대사의 초상이 아닐 수 없소. 이제 극단의 이념대립과 권위주의를 넘어야할 마당에 ...
김명섭 역사 칼럼니스트  2016-11-22
[지난코너] 당신의 심리학 34. 소유와 존재
20세기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철학자였던 에리히 프롬. 그는 자신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에서 산업화 사회와 물질적 풍요가 가져온 폐해를 지적하면서, 소유의 삶에서 존재의 삶으로 옮겨갈 것을 권하고 있다.소유의 삶은 산업혁명으로...
누다심 심리학 칼럼니스트  2016-11-15
[지난코너] 역사고백 <54> 김일성
지난 호 남쪽의 내 18년 원수의 역사고백과 자식걱정을 잘 들었소만, 세상이 다 아시다시피 북쪽도 심란하기는 매일반이오. 게다가 ‘강성제국’을 꿈꾸는 트럼프가 백악관을 차지해 한판 전쟁이 일어날지 평화협정을 맺을지 갈피를 못잡는 마당에 손주녀석조차 핵...
김명섭 역사 칼럼니스트  2016-11-15
[지난코너] 책읽어주는 기자 <6> 『사람의 마음을 얻는 심리 대화법』
복잡한 생각과 불안한 마음에 가로막혀 원만한 대화가 어려운 당신에게 전하는 희소식. 주고받는 일상생활의 대화 속에서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방법이 있다. 센스 있는 질문, 사소한 대화습관, 평소에 놓쳤던 표현의 방법으로 상대를 사로잡는 지혜로운 언어 선...
전경환 기자  2016-11-15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6. 노동권
네덜란드에 살면 편리한 점 중 하나가 바로 접근성입니다. 항공, 열차뿐만 아니라 버스를 이용해서 유럽 내 다른 국가들을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필자도 로테르담에서 버스를 타고 프랑스 릴에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요. 당시 특별히 기억에...
단대신문  2016-11-15
[지난코너] 당신의 심리학 33. 포옹
‘Free Hug’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다가 다가오는 사람을 안아주는 프리 허그. 2001년 미국인 제이슨 헌터(Jason G. Hunter)가 처음 시작한 프리 허그 캠페인은 2004년 호주인 후안 만(Juan Mann)이 유튜브에 동영상을 ...
누다심 심리학 칼럼니스트  2016-11-08
[지난코너] 책읽어주는 기자 <5>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스스로에게 시한부 인생을 선고했다. 1년, 내게 주어진 날은 앞으로 1년이다.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지? 짧다면 짧고, 길면 긴 1년 동안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해도 모자랄 시간인데.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 무엇을 잘하지? 내 꿈은 뭐였지...
이상은 기자  2016-11-08
[지난코너] 역사고백 <53> 박정희
참담하고 부끄럽소. 아비인 나를 롤 모델로 삼아 그 후광으로 대한민국 최고권좌에 올랐건만, 정작 40년 걸친 요부들의 주술을 떨치지 못해 스스로 쫓겨날 처지에 몰리다니 불행한 가족사를 넘어 서글픈 민족사가 아닐 수 없소. 헌정사 최초로 검찰 조사받아야...
김명섭 역사 칼럼니스트  2016-11-08
[지난코너] 우리가 몰랐던 인권이야기 5. 난민과 무국적자의 보호
현실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요즘이지만 필자에게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영화 한 편이 있습니다. 바로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터미널〉입니다. 미국 뉴욕의 공항 터미널에서 주인공 나보스키가 입국이 거절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다시 돌아갈 수도 또 공...
단대신문  2016-11-08
[지난코너] 당신의 심리학 32. 용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자신을 힘들게 했던 사람에 대한 기억 때문이다. 손해를 입힌 사람, 몸과 마음에 상처를 준 사람, 그리고 박대하고 무시했던 사람. 그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는 우리를 현재와 미래의 행복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한다....
누다심 심리학 칼럼니스트  2016-10-11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