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막상막하73. ‘배스킨라빈스 31’ vs ‘나뚜루 팝
때아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함이라면 뭐니 뭐니 해도 아이스크림이 아닐까. 슈퍼 아이스크림부터 길거리 소프트아이스크림까지….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있다. 그중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양대산맥 ‘...
김태희 기자·남성현 수습기자  2016-06-01
[지난코너] 훈민정톡 37. 속담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오는 쉬운 격언을 일컫는 ‘속담’. 하지만 그 자리를 유행어가 꿰차면서 점차 사용이 줄고 있다. 시기적절한 속담을 구사해 대화를 맛깔나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실생활에서 쓰일만한 속담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내 코가 석...
이시은 기자  2016-05-31
[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⑧ 8호선 (몽촌토성역, 석촌역)
개강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방학이 코앞이다. 중간고사와 과제에 치여 나도 모르게 지나가 버린 봄 생각에 우울해지려던 찰나, 쨍쨍한 햇볕이 온몸을 감싸니 어디로든 떠나고픈 열정이 불타오른다. 바야흐로 사랑과 정열의 계절 여름이다. 넘치는 에너지를...
설태인 기자  2016-05-31
[지난코너] 캠퍼스컷7. 붉게 물든 5월의 장미
단대신문  2016-05-24
[지난코너] 막상막하72. 피자헛‘트리플박스’ vs 미스터피자‘홈런박스’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담백한 한식이지만, 가끔은 기름기가 도는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하지만 막상 메뉴를 선택할 때가 되면 고민을 거듭하는 우리! 특히 피자와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없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각종 ‘피...
권혜진 기자·임민규 수습기자  2016-05-24
[지난코너] 비 내리는 오후, 마음 속 일곱 빛깔 무지개 찾기
화창한 날씨 틈새로 파고드는 흐린 날씨, 뜨거운 햇살 뒤로 쉼 없이 쏟아지는 빗방울이 초여름의 맹렬한 기세를 잠재운다. 외출 전 확인한 일기예보에서 비 소식을 듣고 집 밖을 나서길 포기한 이들은 집중하라! 비 내리는 오후 7호선에서 만끽할 수 있는 색...
전경환 기자  2016-05-24
[지난코너] 훈민정Talk! 36. 순화어
국립국어원 말다듬기위원회에서 본격적으로 우리말 다듬기 사업에 나섰다. 이는 지나치게 어려운 말이나 외래어 따위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인데, 누리꾼이 제안한 말들 가운데 의미의 적합성, 조어 방식, 간결성 등을 검토해 가장 적합한 순화어를 선정...
이상은 기자  2016-05-24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컷<6>다시 맑아진 날씨를 마주하며
● 죽전봄비가 지나간 후 남은 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살은 곧 다가올 여름을 암시하는 것만 같다. 봄의 끝이 다가오고 대학생활의 꽃, 축제가 다가온다. 축제가 끝날 즈음엔 청량한 여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날개단대 9기 유자연 ● 천안지난 4일 오후...
단대신문  2016-05-10
[지난코너] 막상막하71. 동대문엽기떡볶이 vs 신전떡볶이
수라상에 올라 임금의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며, 궁중에서 즐겨먹던 귀한 음식. 이름 하여 ‘떡볶이’다. 떡볶이는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사랑하는 대표 국민간식으로 꼽힌다.이름만 들어도 흐르는 군침을 뒤로한 채, 떡볶이 마니아인 김수...
김수민 기자  2016-05-10
[지난코너] 훈민정Talk! 35. 외래어
‘빵’과 ‘담배’가 어느 나라 말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단어들은 어원 의식이 거의 사라져 마치 우리말로 착각될 만큼 친숙하지만, 사실은 포르투갈어인 ‘Pao’와 ‘Tabaco’에 그 뿌리가 있다. 이처럼 외래어는 외국에서 들어왔지만 각 세대와 계층에서...
김아람 기자  2016-05-10
[지난코너] 풍성한 볼거리로 ‘선물’ 같았던 하루
6호선으로 여행을 떠난 지난 5일은 비바람이 몰아쳤던 전날과 달리 하늘이 맑았다. 구름 한 점 없고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와 그야말로 여행가기 딱 좋은 날씨. 나흘 동안의 황금연휴를 맞아 여유도 가득했다. 일상에 지친 당신, 휴식이 필요하지 않은가? 혼...
이상은 기자  2016-05-10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컷<5> 중간고사의 폭풍이 지난 후…
● 죽전중간고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5시경, 사회과학대학 벤치에서 만난 노을과 파릇파릇함이 묻어난 정자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저녁 즈음에 만나는 노을의 부드러운 빛은 같이 찍히는 풍경이나 인물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는 마법이 있다. 해가 질 때 사...
단대신문  2016-05-03
[지난코너] 막상막하70. 쥬시vs봉쥬스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앞을 지나다 보면 더운 날씨에도 가게 앞에 긴 줄이 늘어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생과일주스 전문점 ‘쥬시’와 ‘봉쥬스’의 이야기다. 이번 학기 죽전캠퍼스 정문 앞에 입점한 두 가게는 언제 방문해도 인산인해다. 가격도, 메뉴도 비슷...
설태인 기자·서경희 수습기자  2016-05-03
[지난코너] 훈민정Talk! 34. 시대별 신조어
낄끼빠빠, 헬조선, 복세편살…. 이들 단어는 ‘신조어’로 이미 있거나 새로 생겨난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신조어가 사전에 등재되는 표준어는 아니다. 하지만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인 만큼,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알고 있다면 그...
박다희 기자  2016-05-03
[지난코너] 지하철여행 5. 5호선(종로3가역, 여의나루역, 강동역)
성적의 압박과 함께 개강의 설렘도 사라지고, 현실적인 문제가 와 닿기 시작하며 삶에 여유가 사라진다. 자칫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요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소소한 일탈을 꿈꾸며 5호선에 몸을 싣고 여행을 떠났다. 5호선을 타고 첫 번째로 도착...
김태희 기자  2016-05-03
[지난코너] 훈민정톡
한자의 사용이 줄어 많이 쓰이지 않는 요즘. 옛날에 있었던 일에서 유래해 관용적인 뜻으로 굳어 쓰이는 글귀인 ‘고사성어’를 활용해보자. 이는 활용도가 높고 함축적으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 유용하다. 다양한 고사성어를 일상생활에서도 상황에 맞게 사용해...
김태희 기자  2016-04-05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컷<4>우리 대학에 연예인이 떴다!
● 죽전지난달 24일 죽전캠퍼스를 찾은 개그맨 박나래, 장도연, 장동민, 탁재훈의 모습을 담았다. 채널A가 이번 학기 우리 대학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촬영을 진행한다고 하니, 이들을 마주칠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생길 것이다. 특히 박나래와 장도연을 쫓...
단대신문  2016-04-05
[지난코너] 막상막하69.천안 - 동그라미 식당 vs 운영 식당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대표 맛집으로 ‘동그라미 식당’과 ‘운영 식당’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두 음식점 모두 가정집을 연상케 하는 푸근한 인테리어에 정겨운 한식 메뉴들로 차림표가 구성돼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두 맛집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전경환 기자  2016-04-05
[지난코너] 4. 4호선 경마공원역, 혜화역
인간이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온도 18℃. 그 언저리에서 때로는 시원하고, 때로는 훈훈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바야흐로 봄.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와 알 수 없는 떨림은 봄의 엔딩에서 즐기도록 하고, 봄의 시작은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보자. 4월. ...
윤영빈 기자  2016-04-05
[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3. 3호선 경복궁역
‘나는 봄이고/ 그대는 꽃이야/ 그래서/ 내 눈 속이 온통 그대지 (이지현,「우리는」中)’ 이런 마음 간질간질한 말이 귓가에 와 닿는 계절, 바야흐로 봄이다. 헐벗었던 나무는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거리 곳곳에는 봄 캐럴이 울린다. 겨우내 ‘침대 밖...
박다희 기자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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