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훈민정Talk! 32. 북한사람들의 대화
1945년 분단 이후 남북한은 상호 교류를 차단한 채 살아왔다. 분단된 지 70년이 지난 지금 남북한의 언어는 서로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다르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남북한의 언어 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해빛(햇빛)북한은...
김수민 기자  2016-03-29
[지난코너] 막상막하68. 죽전 - 고수찜닭 vs 내가찜한찜닭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맛집으로 ‘고수 찜닭’과 ‘내가찜한찜닭’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두 음식점 모두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양념에 부드러운 닭고기 살이 푸짐하게 들어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이 두 맛집을 아직 가보지 못했다면 이글에 주목하라. 평소 ...
단대신문  2016-03-29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 컷<3>. 운동으로 활기를 되찾다
● 죽전지난 4일 금요일 오후 3시경,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운동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반팔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멋있다. 또한 얼마 전까지 단과대별로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새내기들의 열띤 응원에 덩달아 힘을 얻어갈 수 있었다.-날개...
단대신문  2016-03-29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해는 캠퍼스 컷<2>. 일상 속에서 느끼는 정취
● 죽전지난 17일 오후 6시경,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회과학대학교 정자에서 노을이 지는 풍경을 포착했다. 죽전캠퍼스의 노을은 예쁘기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서 보는 노을은,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매...
단대신문  2016-03-22
[지난코너] 막상막하67. GS25 ‘혜자도시락’(진수성찬도시락) vs CU ‘백종원도시락’(한판도시락)
싼 게 비지떡 이라고, 도시락은 저렴하기만 할뿐 영양도 맛도 부실하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이는 옛날이야기. 맛집을 찾아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가까운 편의점 문턱만 넘어서면 우리의 배를 든든히 채워줄 알찬 도시락이 기다리고 있다.그중에서도 저렴한 가...
권혜진·이상은 기자  2016-03-22
[지난코너] 훈민정Talk! 31. 2015년 추가 표준어
지난해 12월 14일, 국립국어원에서 11개의 추가 표준어/표준어형을 발표했다.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많이 썼지만 표준어가 아니어서 찝찝했던 단어들! 이젠 마음 놓고 써도 좋다. 어떤 것들이 새로 추가됐을까? 이쁘네정말 많은 사람이 표준어...
김아람 기자  2016-03-22
[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② 2호선(신촌역, 시청역, 건대입구역)
비 온 다음 날의 아침. 적당한 수분을 머금은 찬 공기가 상쾌하다. 이제부터 기다려야 할 사람도,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 혼자만의 자유여행이 시작된다. 2호선에 올라타 첫 번째 여행지인 신촌역으로 가는 길.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이...
이영선 기자  2016-03-22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 컷 ① 개강과 함께 봄을 맞이하며
2016학년도 1학기에 신설된 사진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 컷’. 단대신문과 우리 대학 홍보대사 ‘날개단대’의 콜라보로, 우리 대학 죽전·천안캠퍼스의 순간들을 매주 한 컷씩 포착해 독자에게 전달한다. 게재된 사진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날개단대 9기 유자연  2016-03-08
[지난코너] 훈민정Talk! 30. 순우리말 찾기
2016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훈민정Talk!’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쓰이는 순우리말을 알아봤다. 생각보다 밀접하고 재밌는 우리의 순우리말,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뚱딴지국화과의 여러해살이식물인 ‘돼지감자’와 같은 말로, ‘상황이나 이치에 맞...
설태인 기자  2016-03-08
[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① 1호선 (청량리역, 용산역)
신설 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은 혼자 당일치기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손쉽게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힐링의 장소를 소개하는 코너이다. 1호선부터 9호선까지 모두가 알법한 유명한 장소부터 은밀히 숨어있는 장소까지 샅샅이 찾아가 보자. 개강을 ...
김채은 기자  2016-03-08
[지난코너] 막상막하66. 지코바 ‘숯불양념치킨’ vs 굽네치킨 ‘볼케이노’
국민 공식커플 치킨과 맥주. 불문율의 공식처럼 깨지지 않을 것 같던 맥주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나타났으니, 바로 ‘밥’이다. 빅 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가 2010년부터 5년간 블로그와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치킨의 음식 연관어로 밥의 언급양은...
전경환 기자  2016-03-08
[지난코너] 훈민정Talk! 29. 여배우와의 대화
따 논 당상→따 놓은 당상흔히들 발음대로 ‘따 논 당상’으로 쓰곤 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다.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문장을 표기할 때는 ‘따 놓은 당상’ 또는 ‘떼 놓은 당상’이라고 바르게 고쳐 쓰자.추켜세우...
윤영빈 기자  2015-12-01
[지난코너] 막상막하65. 반신욕 카페 vs 안마 카페
평범한 카페는 가라! 최근 낚시 카페, 방 탈출 카페, 사주?타로 카페 등의 이색 카페가 우후죽순 생겨나 사람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이색 카페 중에서도 밀려있는 과제와 다가오는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떨치기 위해 전경환 기자와 ...
전경환 기자  2015-12-01
[지난코너] Destination Anywhere : 첫 눈이 노래하는 겨울 소나타
강렬했던 가을이 진한 여운을 남긴 빈 자리. 그곳에는 공허만이 감돌았다.그러나 가을이 떠나기 무섭게 북쪽의 얼음 공주가 눈송이 드레스를 걸치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음공주의 드레스를 흩뿌리는 눈송이들은 겨울의 서곡을 노래하고 우리들의 시선은 그들에게 ...
전경환 기자  2015-12-01
[지난코너] 고아한 맛과 고풍스러운 멋, 전통 양과자점
수많은 베이커리와 디저트 카페가 혼재된 홍대에 안티크코(Antique Coco)는 '전통 양과자점'으로 승부를 걸었다. 이춘성 대표와 정연미 쇼콜라티에, 부부가 2013년 합심해 첫 가게를 개시한 것. 디자이너 출신인 아내는 평소 예스러...
길지혜 작가  2015-12-01
[지난코너] Destination Anywhere : 시장의 추억
어린시절 시장에서 파는 핫바 혹은 캔디를 입에 물며 아버지,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뒤뚱뒤뚱 걸었던 기억을 떠올린다. 시장골목을 밝히는 주황색 형광등의 빛이 머금어진 풍경을 이루는 다양한 모습 을 가진 그곳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곳이자 항상 반가웠던 ...
전경환 기자  2015-11-24
[지난코너] 훈민정Talk! 28. 수험생의 대화
토요일날→토요일흔히들 ‘-일날’, ‘-월달’을 붙여 쓰곤 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다. ‘일’과 ‘날’은 모두 ‘지구가 한 번 자전하는 동안, 24시간’이라는 뜻으로 함께 쓰면 불필요한 중복표현이 된다. 마찬가지로 ‘-월달’ 역시 ‘월’과 ‘...
김아람 기자  2015-11-24
[지난코너] 막상막하58. 보드게임카페 vs 오락실
요즘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한때 개구쟁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던 수많은 오락시설로 향하는 발걸음이 뜸해졌다. 하지만 아직도 거리 곳곳에는 보드게임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카페’와 추억의 게임과 코인노래방이 있는 ...
김수민 기자, 이시은 수습기자  2015-11-24
[지난코너] 촉촉하고 쫄깃한 프랑스 전통 빵, 크루아상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하는 ‘크루아상’은 유럽의 아침 식탁에 오르는 대중적인 빵이다. 이 빵의 속살은 버터를 충분히 넣은 반죽을 여러 번 접기 때문에 층층이 버터의 풍미가 느껴진다. 일반적으로 크루아상은 프랑스 전통 빵이라고 알려졌지만, 사실 헝가리...
길지혜 작가  2015-11-24
[지난코너] 막상막하63. 광장시장 vs 통인시장
갈수록 늘어가는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에게 핫 플레이스라 불리며 급부상하고 있는 두 시장이 있다. 바로 ‘광장시장’과 ‘통인시장’이다. 풍부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먹을거리는 두말하면 잔소리. ...
김채은 기자·설태인 수습기자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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