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 죽전캠퍼스 제15대 ‘사이다’ 총대의원회 박성빈(전자전기공·4) 의장 인터뷰
▶ 총대의원회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학생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자치기구 회계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학생회비를 적절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해 회계감사에 회계점검표를 도입했다. 또한 선대 총대의원회와는 달리 처음으로 공약감사를 시행했다...
취재팀  2016-11-15
[특집] ■ 죽전캠퍼스 제49대 총학생회 후보자 인터뷰
“소통하는 총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선거운동본부 이름인 ‘그대의’라는 의미를 실현하기 위해 학우들의 의견을 많이 듣는 동시에 저희의 마음도 많이 전해드릴 것입니다. 배울 게 많고, 즐거워서 계속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선거운동본부 이...
취재팀  2016-11-15
[특집] “씩씩한 곰들은 언제나 환영이야!” 숨 가빴던 곰들의 ‘고급 체전’
■ 죽전캠퍼스 ‘2016 단국체전(부제: 2016 단국올림픽)’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운동장, 노천마당, 농구장을 비롯한 죽전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됐다.죽전캠퍼스 총학생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체전은 건전한 경쟁의식을 통해 학교 및 소속 단과...
김아람·이영선 기자  2016-10-11
[특집] ■ 세계 속 단국, 단국 속 세계 (下)
지난해 견문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우리 대학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은 460(죽전캠퍼스 397, 천안캠퍼스 63)명. 타지 생활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먼 여행을 감행하기까지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을 터. 지난 20일 배움을 위해 용기 있는 도전을 자처한 ...
이시은·이영선 기자  2016-09-27
[특집] ■ 세계 속 단국, 단국 속 세계 (中)
# 자유의 도시 뉴욕에 발을 내딛다13시간이라는 기나긴 비행 끝에 JFK(John F. Kennedy) 공항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공기마저 상쾌하다. 지하철 창밖으로 보이는 ‘브루클린 브릿지’와 ‘이스트강’의 전경에 진정 뉴욕에 왔음이 실감난다. 지...
설태인 김태희 기자  2016-09-13
[특집] 폭염보다 뜨거웠던 배움의 열기, 2016 하계 교비어학연수·단국 국제여름학교 현장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우리 대학에서는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여름방학 중 △하계 교비어학연수 △해외학술탐방 △해외봉사를 통해 해외로 학생들을 파견하고, 단국 국제여름학교 (ISS)와 ‘ASEAN 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가 ...
김태희·설태인 기자  2016-09-06
[특집] ■ 석주선 박사 타계 20주년 기념행사
지난 13일 난사(蘭斯) 석주선 박사 타계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졌다. 석주선 박사는 평생동안 모은 3천365점의 민속 복식품을 우리 대학에 기증해 후학들이 한국 복식 연구에 힘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정신...
윤영빈·박다희 기자  2016-05-25
[특집] [2016 단국축제]
■ 죽전캠퍼스 Dander Land“낯설게! 이상하게! 사랑스럽게!”이상한 나라 단더랜드에 흠뻑 빠지다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렸던 죽전캠퍼스 축제 ‘2016 Dander Land’가 성공리에 마쳤다. 제48대 총학생회는, 축제기간동안 이상...
취재팀  2016-05-24
[특집] “끊임없이 수집, 연구했던 위대한 복식 연구가”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를 오가다 마주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을 보며 한번쯤 “석주선이 대체 누구지?”하고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학교 박물관에 명명되고, 이런 행사까지 열리는 것일까. #1 태어나고 자라다 위대한 복식 연구자의 ...
단대신문  2016-05-24
[특집] 전통복식을 향한 열정, 후학의 노력으로 재현되다
지난 13일 난사(蘭斯) 석주선 박사 타계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졌다. 석주선 박사는 평생동안 모은 3천365점의 민속 복식품을 우리 대학에 기증해 후학들이 한국 복식 연구에 힘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정신...
윤영빈·박다희 기자  2016-05-24
[특집] 창학이념 실현한 선대의 투혼, 후대의 귀감이 되다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는 지난 1978년 개교 이래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구국·자주·자립의 창학 이념을 실현해왔다. 이 정신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최덕수, 정재훈, 서정우 동문의 혼으로 이어졌다. 천안캠퍼스 곳곳에 위...
전경환 기자  2016-05-10
[특집] <대사관을 나서며> ‘평등’을 추구하며 번영을 이룬 나라들
본지는 지난 1406호부터 1409호까지 단국미디어센터 공동기획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특집을 네 차례에 걸쳐 보도했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의 대사를 만나기에 앞서 우리 대학 스칸디나비아연구소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기획 초반이었던 ...
취재팀  2016-05-10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4. 주한 핀란드 대사 ‘마띠 헤이모넨’
숲과 호수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는 핀란드. 이 나라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선 자연환경을 빼놓을 수 없다. 서늘한 바람이 살랑거리며 찾아온 고즈넉한 오후, 지는 석양과 조화를 이루는 넓고 푸른 숲과 헤아릴 수 없는 호수가 눈앞에 펼쳐지면 누구나 그 아름...
권혜진·윤영빈 기자  2016-05-03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③ - 주한 노르웨이 대사 ‘얀 올레 그래브스타’
사회적 균형과 평등이 보장된‘살기 좋은 국가’생수 500mL 한 병에 2천500원, 코카콜라 한 캔에 4천원, 빅맥 세트가 1만5천원… 이처럼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지만, 7년 연속으로 ‘살기 좋은 나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북유럽 국가...
윤영빈·권혜진 기자  2016-04-05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2. 주한 덴마크 대사 '토마스 리만'
“덴마크 시민의 ‘복지 DNA’가 만들어낸 기적”■주한 덴마크 대사 토마스 리만(Thomas Lehmann) -2003년 주 스웨덴 덴마크대사관 공사 참사관 -2007년 덴마크 외교부 유럽연합 조정부처 차장 -2010년 덴마크 외교부 유럽연합 조정부처...
권혜진·윤영빈 기자  2016-03-29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소설부문 당선작(전문)
소리는 분명 울리고 있다. 단속적으로, 명징하게. 김은 자신의 왼쪽을, 왼쪽이라고 불릴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문에 가져다 댄다. 발소리는 분명 계단 아래서부터 들려왔다. 김은 조심스레 도어스코프 너머를 살핀다. 좁은 시야의 한 귀로 하나의 정수리가 봉...
단대신문  2016-03-22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① - 주한 스웨덴 대사 ‘안내 훼그룬드’
질문지를 들고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행복지수 세계 8위, 살기 좋은 나라 세계 5위, 청렴도 세계 3위, 노인행복지수 세계 3위로 알려진 스웨덴. 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과 노인 빈곤율이 압도적인 우리나라와는 대조된 모습이기 때문이...
윤영빈·권혜진 기자  2016-03-22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사진 부문 당선작(종합)
청춘비오는 날 서둘러 땅을 헤매는 개미들 중 유독 한 마리만이 외줄타기하듯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볼 때면 지금 우리 시대 청춘들을 보는 기분이다. ■ 심사평심사위원 : 이창욱(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올해 우리 대학 대학문학...
단대신문  2016-03-08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시 부문 당선작(종합)
'담벼락의 낙서가 빛나는 밤' 골목은 작년보다 길어진 가로수를 품고 산다그 가로수 그림자에서 풍 걸린 남자가 걸음마를 연습했다그 모습이 날개를 펴고 날아갈 기세같이 아름답다골목을 쓸고 있는 빗자루가 조용히 빛날 때골목은 쌓이고 쌓인 발자...
단대신문  2016-03-08
[특집] 제39회 단대신문 대학문화상 입상자
■ 시 부문 당선문병철(경영학과)가작 : 유가희(공연영화학부)■ 소설 부문 당선곽고운(문예창작학과)가작 : 최서윤(커뮤니케이션학부)■ 사진 부문 당선유용환(법무행정학과)가작 : 한종수(무역학과)
단대신문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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