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경험의 중요성
◇미국의 변호사이자 미국 독립혁명의 지도자였던 패트릭 헨리는 “나는 나의 길을 인도해 주는 유일한 램프를 지니고 있다. 그것은 경험이란 램프다”라고 말했다. 경험은 인간에게 있어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지표가 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즘...
강난희 기자  2009-05-19
[지난코너] 이기주의
◇조별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협동심과 다른 사람과의 단합을 배울 수 있고 서로를 통해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의 조별활동은 그렇지 않다. “나 말고 다른 누군가가 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어부지리’로 성적...
dkdds  2009-05-05
[지난코너] 웅담 - 조별 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목마다 수행해야 할 과제 및 프로젝트들이 있다. 이런 과제나 프로젝트를 조별활동, 즉 조모임을 통해 수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조별활동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어떤 조별활동이 바람직한 지에 대해 구성원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웅담조별활동,...
조규원(경제학·2)  2009-05-05
[지난코너] 학생칼럼 - 대학다운 수업방식
수강신청을 해야 할 때면 나는 늘 강의계획서를 살핀다. 한 학기 동안 배울 내용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조별수업만은 피하기 위함이다. 만약 한 학기 수업의 절반 이상이 조별발표나 토론으로 진행된다면, 그 학기가 고되다는 것을 이미 뼈저리게 느꼈기...
정시내(스페인어·3)  2009-05-05
[지난코너] ‘미디어산업발전 법안’ 관련 토론
지난 해 말부터 국회를 마비시켰던 쟁점 법안인 ‘미디어산업발전 법안’이 여야 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신문사·대기업·통신사의 방송사 겸영의 문제에서 양 측의 논의가 맞서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사회를 바라보는...
박준범 권예은 강난희기자  2009-04-14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1247호를 읽고
며칠 전부터 학교 이곳저곳에 ‘석주선 기념박물관 신축 개관 기념 특별전’이라고 적힌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얼마 전 중앙지에서도 박물관 개관 소식을 접했기에 박물관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단대신문의 두 면을 가득 채...
김혜민(한국어문·3) 양  2009-04-14
[지난코너] ‘약’과 ‘독’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는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했다. 지금은 내일 다시 오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충실하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현재 대학생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과연 무엇일까...
dkdds  2009-04-14
[지난코너] 웅담(熊談)
각종 교내 행사가 치러지는 시즌이 왔다. 이에 따라 체육대회, 축제 등 각 과나 동아리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수업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이 결석 사유서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행사참여 또는 사정에 의해 수업에 출석을 하지 않고도 출...
dkdds  2009-04-14
[지난코너] 1245호를 읽고
누군가가 필자에게 학부시절 가장 아쉬웠던 점을 꼽으라면 단연 교환학생을 해보지 못한 것을 말하고 싶다. 마침 우리 대학에서 해외파견 및 교환학생 비율을 늘릴 계획이라고 하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지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예리(상경·4)양  2009-03-31
[지난코너] MT문화
◇중국 당나라의 시인‘이백(이태백)’은 자연과 더불어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방랑시인이었다. 그는 유독 술을 사랑했고 술은 그의 문학과 철학의 원천이었다. 하지만 술은 결국 그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일설에 따르면 이백은 술에 취해 강물에 비친 달을 잡으...
강난희 기자  2009-03-31
[지난코너] 1244호를 읽고
제가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조근조근 풀어놓는 단대신문은 친한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이번 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면의 학습법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 기사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이상엽 학우와 비슷한 갈등을 겪고 있을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었을 것이라...
김혜민(한국어문·3 )  2009-03-24
[지난코너] 1243호를 읽고
휴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단대신문과 만났습니다. 사실 단대신문과는 연이 짧습니다. 그동안 다른 대학매체를 통해 열정적인 모습으로 자신만의 대학생활과 인생을 펼쳐나가는 이들의 인터뷰를 읽고, 공모전과 외부활동, 취업정보 등 제가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얻었...
이상만(전전컴·3)  2009-03-17
[지난코너] 즐기는 공부
知之者 不如好之者(지지자 불여호지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 하고, 好之者 不如樂之者(호지자 불여락지자)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 한다. -논어 옹야편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즐기는 마음을 갖고 임하라는 뜻이다. 공부...
강난희 기자  2009-03-17
[지난코너] 수습기자의 단대신문 모니터-1242호를 읽고
단대신문의 전체적 구성은 대학신문이라는 성격에 잘 부합하는 것 같다. 우선 학교 정보나 식단표와 같은 유용성, 문화면의 entertain 요소, 웅담 코너와 같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지면, 지적 수준을 높여 줄 수 있는 연중기획코너와 학...
도우리 기자  2009-03-10
[지난코너] 고장난명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무엇이든 그것을 얻으려면 그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학생들은 그동안 끝없이 ‘등록금 동결’을 외쳤고 그 간절한 바람은 저 높은 곳까지 울려 퍼졌다. ◇드디어 지난 2월, 총 4차에 걸친 ...
강난희 기자  2009-03-03
[지난코너] 신년호에 바란다
2009년 새해가 밝았다. 독자분들 과 단국대, 단대신문 모두 기축년 올 한해 많은 발전이 함께하길 바라면서 이번 모니터 기사를 시작해본다. 작년 한해동안 단대신문을 읽어 오면서 느낀 장점과 아쉬운점을 간단히 적어 보고자 한다. 우선 독자들도 알고 있...
김영환(영어영문·3) 군  2009-01-05
[지난코너] 소의 해
◇ 소를 뜻하는 영어 ‘Cattle’은 라틴어 ‘caput’에서 유래했다. 이는 ‘머리’, ‘움직이는 재산’을 뜻하는 말로 종류 불문하고, 가축을 뜻하는 말이었다. 이 단어는 오늘날 동산을 뜻하는 ‘chattel’과 경제학 용어로서의 ‘ca
김은희 기자  2009-01-05
[지난코너] [백색볼펜] 단국정신
◇ 단국대학교는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국(救國)’, ‘자주(自主)’, ‘자립(自立)’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진리’, ‘봉사’의 교시를 세웠다. 진리를 사랑하는 정신으로 인격을 도야하고, 이웃
김은희 기자  2008-12-09
[지난코너] 1238호를 읽고
단대신문 1238호에서는 에코캠퍼스에 관한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 에코캠퍼스라는 기사 제목만 봤을 때는 뭔가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라는 지레짐작을 했었다. 그러나 ‘학생칼럼’에서 캠퍼스의 녹색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내세운 방안들을 살펴보...
이예리(상경·4) 양  2008-12-02
[지난코너] 비판단 듣기
◇ ‘비판단적 듣기’는 좋은 듣기 방법에 속한다. 비판단적 듣기란, 말 그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에 앞서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우선 듣는 태도를 뜻한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개선하는데에도 ‘비판단적 자세’가 필요할 때가 많다. 악화되고 있는 ...
김은희 기자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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