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할 때
2006년 3월 1일부터 지하철 노조 파업이 시작되었다. 1일, 명동에 갈 일이 있어서 지하철역 매표소를 지나가는데 지하철 노조 파업으로 인해 전동차가 늦게 도착할거라는 안내문이 적혀있었다. 그냥 ‘며칠만 지나면 끝나겠지’라고 생각하고 크게 불편하리라...
최유정<화공·2>  2006-03-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교사의 자질
웅성웅성교사의 자질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자나는 사범대학 특수교육과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자신이 대학을 다니면서 특별한 직업에 관심이 생기지 않는 이상 사범대생들은 자신은 무조건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며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요즘 선생님이 될 ...
심경화<특교.2>  2006-02-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인터넷증명서 발급
인터넷 증명서 발급‘인터넷 증명서 발급’ 체험한 후그동안 졸업생들이 학교에 대해 느끼는 가장 큰 불만은 아마도‘증명서 발급 절차’였을 것이다. 이전에는 성적·졸업 증명서 한 장을 발급 받기 위해 학교에 직접 방문을 하거나 우편 또는 FAX 신청을 해야...
김성국<전전컴.3>  2006-01-0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학생회 활동
웅성웅성학생회 활동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내게 있어서 교내 학생회 경험은 즐거움 그 자체였다. 그동안 미처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일들과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쌓을 수 있었던 나에 대한 믿음이 그러한 즐거움의 근원이 되었다. 지난 ...
최선호  2005-11-2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중국산 김치논란 파동 그 이후
정부의 김치발표 신중했어야군 전역 후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한지 1년이 다되어간다. 아침마다 어머님이 차려주셨던 맛깔스러운 음식들이 아직까지 눈에 선하다. 혼자서 음식을 해먹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나를 생각해주는 부모님과 건강을 위해 든든하게 잘 ...
이세영  2005-11-1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네잎 클로버와 가짜 약
웅성웅성네잎 클로버와 가짜 약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친구가 며칠전 생일선물이라고 네잎 클로버가 담긴 예쁜 열쇠고리를 선물했다. 그 네잎 클로버를 보고 있자니 문득 옛날 생각이 떠올랐다. 고등학교 축제날 우리 동아리는 축제이벤트로 학생들에게 네잎 클...
이선미  2005-11-0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기자석 / 학생회비 관련 공청회
학생회비 관련 공청회학생들이 갖는 의문, 개선해 나가야지난 20일 퇴계기념중앙도서관 앞에서 투명한 예산집행 추진위원회(이하 투예추)가 학생회비와 교비지원에 관해 총학생회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 자리가 마련됐다. 현재 우리대학 서울캠퍼스에는 총학생회...
<황영아 기자>  2005-11-0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불량김치 파동
불량김치 파동우리의 식탁, 위협받지 않길며칠전 과후배들과 밥을 먹으러 학교 앞 자주가는 단골집을 찾았다. 맛있게 밥을 먹으며 아무 생각없이 김치에 젓가락을 가져가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후배들이 이구동성으로 “김치 먹지마세요”를 외치는 것이 아닌가. ...
조용호  2005-11-0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기자석 / 교내 홈페이지
교내 홈페이지모든 접속자가 홈페이지 채워나가야 온라인의 영역이 날로 넓어지는 요즘 홈페이지는 대학의 또 다른 얼굴로 여겨지고 있다. 수험생들은 주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재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
<조영리 기자>  2005-10-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대학에서 만난 친구
웅성웅성대학에서 만난 친구나의 전재산이 된 친구들아는 사람 하나 없는 서울 땅에서 2년을 보내면서 가장 뜻 깊은 일을 말해보라면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른 활력소와 마데카솔을 4명이나 얻은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나는 말할 수 있다.(활력소와 마테카솔은...
백승훈  2005-10-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조상 땅 찾아주기
친일파 후손에게 악용되지 말아야 2002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이 엉뚱하게도 친일파후손들에게 악용되고 있다. 이것은 을사오적의 재 약탈이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조상 땅 찾아주기의 취지를 벗어나 친일파후손들의 만행을 우...
조희숙  2005-10-0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학력과잉
배움과 행복의 조건며칠 전 한 일간지에서 한국 사회의 ‘학력 과잉(overedu-cation)’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적이 있다. 서울의 유명 사립대 석사 출신이 ‘퀵서비스’ 일을 하고, 자전거대리점에서 수리공으로 일하고 있다. 수입...
김성희  2005-09-1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기자석 / 복학생 수강신청 지도
군대갔다 와 보니 학부제?우리대학 홈페이지 게시판 ‘웅성웅성’에 수강신청에 관련한 복학생의 글이 올라왔다. “수강신청에서 단 한 과목만 신청 할 수 있었다. 전공 수업인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2024번 게시물 참조)”라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다수의 ...
<조영리 기자>  2005-09-0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수강신청
매학기마다 ‘수강신청대란’2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이른바 ‘수강 신청 대란‘이라는 과제가 학생들을 먼저 반겼다. 입학 당시의 혼란만큼은 아니지만 그것은 매번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드는 일임에 틀림없다. 내가 배우고 싶은 과목의 선택에 있어 내 결정이 가...
취재부  2005-09-0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기자석 / 강의계획서
학생과의 약속, 강의계획서지난 2004학년도 2학기부터 실시된 수강계획도우미로 수강신청 전에 자신이 원하는 수강 과목을 미리 저장해 놓을 수 있게 됐다. 강의계획서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강의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2005학년도 2학...
<황영아 기자>  2005-08-3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호주바다 체험기
두려워 말고‘일단 해보자’2학년 여름방학, 나는 갑자기 어디로든지 떠나야만 할 것 같았다. 지금 가지 않으면 영원히 타지를 밟지 못할 것 같았고 생각 끝에 나는 호주로 떠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현지에서 일을 하는 조건으로 임금은 받지 않고 숙식을...
김이랑  2005-08-3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인연의 소중함
인연(因緣)이 나를 만든다‘머무는 곳을 소중하게 알아야 한다. 고을이건 사람이건 바로 내가 지금 서 있는 이 자리, 내가 만난 이 순간의 이 사람이 내 생애의 징검다리가 되는 것인즉.’ 최명희의 <혼불>이란 소설에 나오는 구절이다. 늘 머리로만 생각하...
김지희  2005-06-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웃음과 행복
나의 웃음이 다른이의 행복을 만든다한번에 2백 31개의 근육이 활동을 하고, 얼굴의 근육 15개를 움직이는 운동. 1분동안의 이것으로 10분 조깅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호흡기와 소화기 질환을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모르핀보다...
이현아  2005-05-3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연예인 국적포기
이중국적, 강경한 대책만이 전부는 아니다유승준에 이어 가수 손호영 또한 국적 포기 사실을 밝혔다. 대중가수이자 청소년들에게 절대적인 우상이었던 유승준의 국적포기 이유는 다름 아닌 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었다.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한태경  2005-05-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장애체험 후기
장애, 바라보기와 체험하기나는 장애인이다. 한쪽 다리를 약간 저는 소위 말하는 ‘절름발이’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내가 어떻게 비칠까? 그냥 걷는 것이 많이 힘들어 보이는 걸까? 아니면 자신과는 다른 모습에 이질감을 갖게 되는 걸까? 내게 있어 장애는...
김충현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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