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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8-29
[백묵처방] 결혼은 꼭 필요한가?
결혼의 필요성에 대하여 최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12년 전인 2005년 갤럽의 조사에 의하면 반드시 결혼을 해야 한다는 19세 이상 성인의 비율이 62.8%에 달하였다. 그런데 금년 초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떤 조사 결과는 응답자의 46....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7-05-30
[학생칼럼] 아직도 결혼이 인륜지대사?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결혼을 인륜지대사로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인륜이란 부자, 부부, 군신, 붕우, 장유를 뜻한다.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다음 세대로 삶을 이어가는 것의 중심으로 인식하며 결혼을 인륜의 중대사로 여겼다.하지만 시장조사...
남성현 기자  2017-05-3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4. 결혼
통계청이 지난 24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2017년도 1분기 혼인 건수는 6만8,700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2,600건(-3.6%) 감소했다. 통계 이래 1분기 기준 최소 건수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결혼에 대한 생각이 변하는 가운데, 결혼을 ...
단대신문  2017-05-30
[백묵처방] 여성가족부가 나아갈 길
먼 훗날 올해 5월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역사적인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새 대통령이 선출됐고 새 정부가 출범했다. 해마다 국가에서는 5월을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로 지정하고, 각 가정과 직장에서는 그 의미를 되새기는 ...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5-23
[학생칼럼] 차별 해소가 만든 또 다른 차별
여성가족부 폐지에 관한 사회의 찬반 여론이 뜨겁다. 여성가족부는 크게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및 여성의 권익증진, 청소년의 육성·복지 및 보호, 가족과 다문화 가족 정책의 수립·조정·지원, 여성·아동·청소년에 대한 폭력피해 예방 및 보호에 대한 의무를 ...
남성현 기자  2017-05-23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5-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3. 여성가족부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및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그러나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시선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유리천장을 깨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입장이 꾸준히 대립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단대신문  2017-05-23
[백묵처방] 학교 축제에 적극 동참하기를…
이번주 3일 동안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비록 3일에 불과하지만,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업의 틀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어울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을 터이니, 학생들에게는 여러 모로 뜻 깊은 시간이 아닐 수 없다. 학...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05-16
[학생칼럼] 대학축제의 특별함
요즘 대학생은 과거의 여유롭고 로망에 가득한 대학생과는 다르게 정말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한 고용불안 때문에 학점, 영어 관련 자격증, 어학연수, 인턴, 대외활동 등 하루하루 스펙을 쌓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청춘이라 아프게 살아...
남성현 기자  2017-05-1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5-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2. 축제
대학 축제의 방식이 다양하게 변하는 추세다.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죽전캠퍼스 단국축제와 천안캠퍼스의 대동제를 앞둔 시점에서, 대학 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학생들에게 물었다. 축제가 평소 자신이 뽐내지 못했던 장기를 발산하는...
단대신문  2017-05-1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4-11
[학생칼럼] 연꽃 같은 대통령보다 진흙탕 속 연근 같은 대통령
“대한민국과 결혼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2012년 대통령 후보 시절 발언은 그녀를 진흙탕 같은 정치계의 꽃으로 만들어줬다. 총탄에 어버이를 여의고, 영애로서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온 그녀가 청와대로 돌아왔을 때, 국민은 측근 비리 없이...
남성현 기자  2017-04-11
[백묵처방] 제19대 대통령에게 바란다
세월호가 1072일 만에 인양돼 모습을 드러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국민에게 엄청난 충격과 고통을 안겨주었고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파면하는 단초가 되기도 하였다. 수많은 아까운 목숨을 앗아간 이 사건은 불법과 잘못된 관행이 자행되는 우리 사회의...
신진(교양학부) 교수  2017-04-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1. 대통령에게 바란다
다음달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다. 대선이 한 달 남은 시점에서, 우리 대학 학생들은 제19대 대통령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자유로운 의견을 들어봤다. 검찰개혁이 시급하다. 사법기관으로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검찰 수뇌부의 대대적인 교체가 ...
단대신문  2017-04-11
[백묵처방] 오늘의 늬우스
오늘날 정보화 기술이 발달하면서 뉴스는 다양한 매체로 전달된다. 종이신문이나 텔레비전, 라디오 시대를 지나 지금은 뉴스를 손 안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포된 뉴스가 카카오톡, 페이스...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3-2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0. 가짜뉴스 규제
지난해 미국 대선 기간 막바지 동안 ‘교황이 트럼프를 지지한다’ 등의 가짜뉴스가 SNS를 통해 진짜 뉴스보다 많이 공유된 사실이 확인됐다. SNS의 발달로 가짜뉴스의 파급력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가짜뉴스에 대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
단대신문  2017-03-28
[백묵처방] 사드 배치 논란에 대한 단상
2016년 7월 정부가 우리나라에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를 공식적으로 배치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드 배치 문제를 놓고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런데 사실상 우리나라에 사드를 배치하겠다는 계획은, 일반 국민들...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03-21
[학생칼럼] 內憂外患(내우외환)
지난 한 해 한반도는 사드 배치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사드 배치가 확정되기 이전부터 후보지로 언급되던 지역에서는 반대의 여론이 들끓었고, 경상북도 성주군이 배치 지역으로 확정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은 거세졌다. 일각에서는 후보지로 언급되는 지역마다 사드 ...
남성현 기자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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