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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묵처방] 낙태죄 폐지 논란에 대한 단상
올 2월 헌법재판소에 낙태죄가 위헌인지 확인해 달라는 사건이 접수돼, 헌법재판소가 해당 법 조항을 심리 중이라고 한다. 불과 5년 전 헌법재판소가 찬·반 양론 끝에 내렸던 합헌 결정이 뒤집힐 수도 있는 상황을 배제할 수 없는 형국인 것이다. 사정이 이...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11-14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7-11-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8. 낙태죄 폐지
지난달 청와대 게시판을 통해 23만 명 이상이 ‘낙태죄 폐지’ 청원에 참여했다. 낙태죄 폐지에 찬성하는 측은 여성의 자기결정권 등을 주장하며, 반대 측은 생명의 존엄성 등을 근거로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 학생들은 낙태죄 폐지에 대해 어...
단대신문  2017-11-14
[학생칼럼] 공공연한 비밀
현대에 와서 많은 토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임신중절은 과거부터 뜨거운 주제였다. 낙태 합법화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으로 크게 분류하자면, 태아의 생명권과 산모의 선택권 둘의 대립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임신중절은 과연 합법화되어야 할 필요악인 것일...
이준혁 기자  2017-11-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개교 70주년 단국에게 바란다
개교 7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 직원 23명, 교수 22명, 학생 21명에게 ‘단국에게 바라는 점’을 들어봤다. 대학 구성원의 바람이 70주년을 넘어 100주년으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단국이여, 이제 70성상의 빛을 넘어서 100년의 ...
단대신문  2017-11-07
[백묵처방] 2017 실리적·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분단국가이며 현재 휴전 중이다. 1950년 6월 25일 전쟁 발발 이후 7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도 남북관계에 이렇다 할만한 변화를 찾아보기 어렵다. 관계의 진전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북의 경...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9-26
[학생칼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지난 14일 정부가 북한에 8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금이 아닌 현물에다, 영유아와 임산부에게만 전달되는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사회과학 영역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두 가지 측면에서 분석하곤 한다. 첫...
이준혁  2017-09-2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7. 대북지원
지난 14일 정부는 북한에 8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찬성 측은 현물을 전달하는 방식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반면, 반대 측은 탄도미사일을 쏘아대는 상황에서 북한을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대해 우리 대학...
단대신문  2017-09-2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26
[학생칼럼] 함무라비 법전이 남긴 것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태권도 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구였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연일 훈련에 매진할 때면 으레 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금메달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시합장 안에 들어서면 현실은 더욱 폭력적으로 변했다. 눈앞에...
이준혁 기자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소년법
최근 부산 여중생 사건, 강릉 폭행 사건 등 청소년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제기된 ‘소년법 폐지 청원’에 35만여 명(지난 8일 오전 기준)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대학 학...
단대신문  2017-09-19
[백묵처방] ‘소년법’ 폐지 논란을 지켜보며…
얼마 전 엽기적인 범죄 행각으로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이 터진 데 이어, 보다 최근에는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참혹함으로 인해 지금의 ‘소년법’으로는 더 이상 이를 막을 수가 없으니 소년법을 폐지하고 성인들과 똑같이 처벌해야 ...
박정규(교양학부) 교수  2017-09-19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부실대학 폐교
교육부가 서남대학교와 한중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등 운영난을 심각하게 겪는 대학에 폐쇄 조치를 내렸다. 정부는 학령인구감소에 따른 필연적인 조치라고 말하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 대학구조개혁과 폐교 단행에 대해 우리 대학 학생은 어떻게 생각하는...
단대신문  2017-09-05
[백묵처방] 도전과 창조의 글로벌 대학을 위하여!
국내의 대학들이 위기에 처했다. 종래, 학문의 위기와는 성격이 다르다. 연일 각종 매체에서 대학의 통폐합과 퇴출 관련 정보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큰 문제는 ‘학령인구의 감소’이다. 그렇다면 학령인구를 늘리는 방안을 제시...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9-05
[여론] 이장폐천 (以掌蔽天)
대학구조개혁과 폐교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국가의 경제적 소모를 중점적으로 보았을 때는 올바른 판단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의 원초적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정부의 이러한 대처가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필자는 대학을 단순히 취업이나 경제적 이익...
이준혁 기자  2017-09-05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05
[학생칼럼] 눈먼(Blind) 채용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블라인드 채용’이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에 전면적으로 도입됐다. 민간 영역 또한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블라인드 채용은 ‘blind’와 ‘채용’의 합성어로, 인재를 채용할 때 학벌, 경력 등을 배제하고 ...
이준혁 기자  2017-08-29
[백묵처방] 블라인드 채용
정부가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에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한다고 한다.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되어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출신지, 학력, 신체조건 등을 제외시키고 오직 실력과 인성만으로 인재를 채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균등...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7-08-2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5. 블라인드 채용
지난달부터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이 시행됐다. 적용대상은 공공기관 332곳과 지방공기업 149곳으로, 입사지원서에는 증명사진이나 생년월일 등 직무와 관계없는 개인정보를 적을 수 없다. 이에 대한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물...
단대신문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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