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0-11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09-28
[학생칼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한발, 명중탄이 될 것인가 오발탄이 될 것인가
부정청탁 금지법6년 전 대한민국은 ‘벤츠여검사 사건’으로 떠들썩했다. 여검사가 남성 변호사로부터 사건청탁을 받으며 금품을 수수한 사건이다. 여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이 둘은 연인관계라고 주장해 ‘무죄’ 판결을 받게...
전경환 기자  2016-09-27
[백묵처방] 법과 윤리
오는 28일부터 시행령이 발효되면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정식명칭인 김영란법이 적용된다. 공직자는 직무와 관련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3만원이 넘는 식사 대접, 5만원이 넘는 선물, 10만원이 넘는 경조사비를 받으면 과태료가...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6-09-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1. 김영란법
오는 28일부터 공직자·언론사·사립학교 임직원 등이 부정청탁을 받고 신고하지 않을 경우 처벌되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 식사·선물·경조사비의 상한액 역시 각각 3만·5만·10만원으로 제한된다. 이에 대한...
단대신문  2016-09-27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09-13
[백묵처방] 요즈음의 제사상 차림에 대하여
필자는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외가는 철저한 불교이고 친가는 철저한 개신교였으며 어릴 때 외가에 가면 외할머니가 쪽 찐 머리에 단정하게 하얀 옷을 입으시고 뭔지 모르는 조그만 대문같이 생긴 것(나중에 그게 위패인 줄 알았다)을 열었다, 닫았다 하시던 ...
한경호(전자전기) 교수  2016-09-1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0. 차례상
전통 한복을 개량한 생활 한복이 유행하고, 차례상에 피자나 햄버거를 올리는 등 시대에 따라 전통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차례상을 차릴 때 전통문화를 어느 정도까지 유지해야 하는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차례상...
단대신문  2016-09-13
[학생칼럼] 역사 소재 미디어 콘텐츠, 진실의 실마리를 찾아서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역사라는 소재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한 미디어 콘텐츠들은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과 더불어 높은 시청률과 관객 수를 자랑하고 있지만, 방영과 개봉될 때마다 역사적 왜곡의 문제들 또한 수면 위로 드러나 사회...
전경환 기자  2016-09-0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19. 미디어 역사왜곡
최근 , 등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역사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창작의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대한 우리 대학 재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콘텐...
단대신문  2016-09-06
[백묵처방] 사실과 허구, 진실로 가는 두 개의 문
바야흐로 가을이다. 비 오는 날 펜을 잡았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연일 이어지는 더위 탓에 집에서 나와 서점과 카페,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이 유난히 많았다. 지난 8월 초에 개봉한 는 8월 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많은 이가 영...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6-09-0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09-06
[학생칼럼] 취업이 아닌 자신을 위한 방학을 찾자
강의실에서 에어컨을 찾기 시작했다. 여름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대학생들에게는 기말고사가 다가온다는 신호. 하지만 너무 시무룩할 필요는 없다. 여름방학이 다가온다는 소리와 같기 때문이다. 대학생의 방학은 중,고등학생의 방학보다 길지만, 10대 때의 방학...
전경환 기자  2016-05-31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31
[백묵처방]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위하여
6월 말이면 전국의 모든 대학이 2달여간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간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방학이 그저 놀기만 하는 방종의 나날이 절대로 아니어야 한다는 점이다.필자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뜻있고 보람 있게, 그리고 건강하...
김의영 (교양학부) 교수  2016-05-31
[학생칼럼] 로망에서 원망으로
휴일에 동네 카페에 나가 노트북을 켜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웹서핑을 하는 일, 읽고 싶었던 책을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서 읽는 일 등 여유롭게 카페에서 시간을 즐길 수 있었던 일들이 ‘카공족’이라는 신조어의 등장으로 힘들어지게 됐다. 카공족이란 카...
전경환 기자  2016-05-24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24
[백묵처방] 문제는 카공족(族)이 아니다.
인간은 오감을 지닌 존재다. 카페 문을 열면 고소한 커피 향이 코(후각)를 자극한다. 아늑한 조도의 조명(시각), 백색소음(청각) 속 들릴 듯 말 듯 조용히 흐르는 음악, 안락한 의자(촉각)에 앉으면 근심도 스트레스도 잠시 사라진다. 커피를 마시면(미...
김지훈 (문예창작) 교수  2016-05-24
[학생칼럼] 통제에 대한 의문,대학생에 대한 자율성 보장돼야
야간 통행금지제도야간 통행금지제도, ‘통금’은 전근대사회에 많은 국가에서 시행했던 제도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서가 깊은 제도로서 조선왕조실록에는 1401년 5월에 통금이 처음 언급됐다. 조선의 야간 통행금지제도는 1895년에 폐지되었으나 1945년 광복...
전경환 기자  2016-05-10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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