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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교육혁신으로새로운도약을준비한다] 5. 플립러닝을 위한 교육콘텐츠 지원(:D-Mate)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라 세상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틀에 박힌 육체노동 관련 기술이나 인지적 기술을 요구하는 직업은 감소하고, 복잡한 문제해결, 창의성,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과 협력을 요구하는 직업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교육 ...
단대신문  2017-11-14
[사설] 디지털 시대, 문자 발명 신화를 다시 돌아보다
컴퓨터에 기반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인류 사회는 지식 분야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전에는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많은 것들이 디지털 시대에는 실현되거나 가능하게 되었다. 때문에 디지털 시대를 지식의 폭발 시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지식...
.  2017-11-14
[백색볼펜] 빨간약을 먹을 수 있는 용기
◇ 영화 ‘매트릭스’에서 극중 주인공 네오에게 빨간약과 파란약 중 어떤 약을 먹을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온다. 여기서 그가 빨간약을 선택한다면 가상의 세계인 매트릭스 밖으로 나와 고통스러운 현실을 직면하게 될 것이고, 파란약을 택하는 경우에...
.  2017-11-14
[차동길교수의군사이야기] 5.북한의 미사일 위협
이번 호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능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사거리 300km 이상 탄도탄을 기준으로 볼 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무려 116발을 쏘아 올렸으며, 이중 김정은 집권 이후에만 85발을 쐈다고 한...
단대신문  2017-11-14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11. 겸재 정선 <인왕제색도>
조선시대 후기에 새로운 진경산수화 양식을 창안한 화가는 겸재 정선이다. 정선에 의해서 진경산수화는 그 어떤 시기의 산수화보다도 한국적 개성이 넘치는 독특한 화풍의 성립에 성공했던 것이다. 정선은 젊은 시절에 중국의 여러 화풍들을 보고 익혔던 것으로 짐...
단대신문  2017-11-14
[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5. 성 겔레르트 언덕의 슬픈 역사
부다페스트는 평지에 건설된 도시다. 북한산, 인왕산, 관악산, 불암산과 같은 높은 산에 둘러싸여 있는 서울과는 다르게 부다 지역 외곽의 야노시 산 이외에는높은 산이 없다. 우리에게 작은 언덕처럼 보이는 성 겔레르트 언덕도 부다페스트에서는 일종의 산이다...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11-14
[화요시선] 25. 강력범죄 피의자 신상 공개
● [View 1] 인권단체피의자의 인권을 박탈해야만 피해자 인권이 보장되는 걸까? 지난 주 피해자 가족 빈소를 찾았다. 위로의 말을 건네기가 무섭게, 그들은 눈물을 보였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런 게 아니에요. 피의자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지만...
이시은 기자  2017-11-14
[뉴스브리핑] 뉴스브리핑
■대학사립대학, 입학금 단계적 감축 계획 통보 유예 지난달 2l일 사립대 입학금 폐지 최종합의가 결렬된 후 이번 달 2일 정부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 사이에 사립대 입학금 폐지 논의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사립대학들이 입학금 단계적...
서승원 기자  2017-11-14
[화요일에만나요] 작은 밭에서 열린 가장 촌(村)스러운 방송
Prologue음식 먹는 방송을 칭하는 ‘먹방’, 게임하는 방송을 칭하는 ‘겜방’, 요리하는 방송을칭하는 ‘쿡방’까지. 오늘날 유튜브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방송 채널들이 운영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이용자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독특한 콘텐츠로 시...
서승원 기자  2017-11-14
[주간기자석] 꼰대와 조언의 경계선
‘꼰대’, 늙은이 또는 선생님을 지칭하는 은어이다. 듣기만 해도 속이 답답해지는이 단어는 우리의 실생활에도 자주 등장할 만큼 사회 전반에 깊숙이 퍼져있다. 오랫동안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며 명령하는 어른의 대명사였던 ‘꼰대’. 하지만 ...
서승원 기자  2017-11-14
[창업아만보] 창업 아만보 29.어시스터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해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언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교육부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내년에는 중학교 입학생, 2019년에는 초등학교 5·...
이상윤 기자  2017-11-14
[단대생활툰] 단대생활툰
고다윤 기자  2017-11-14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7-11-14
[글그림의 애니인사이드] 글그림의 애니인사이드 <12> 호빵맨은 어째서 머리를 나눠주는걸까?
요즘은 슈퍼 히어로의 시대라 해도 좋을 만큼 정말 많은 히어로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슈퍼 히어로라고 하면 당신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천하무적 아이언맨, 어둠의 기사 배트맨 등 많은 영웅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웅 이야기는 인류가 존...
단대신문  2017-11-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8. 낙태죄 폐지
지난달 청와대 게시판을 통해 23만 명 이상이 ‘낙태죄 폐지’ 청원에 참여했다. 낙태죄 폐지에 찬성하는 측은 여성의 자기결정권 등을 주장하며, 반대 측은 생명의 존엄성 등을 근거로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 학생들은 낙태죄 폐지에 대해 어...
단대신문  2017-11-14
[학생칼럼] 공공연한 비밀
현대에 와서 많은 토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임신중절은 과거부터 뜨거운 주제였다. 낙태 합법화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으로 크게 분류하자면, 태아의 생명권과 산모의 선택권 둘의 대립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임신중절은 과연 합법화되어야 할 필요악인 것일...
이준혁 기자  2017-11-14
[일반보도] 대학생활꿀팁 2. 교내 공인토익시험 응시료 지원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교내에서 실시되는 공인토익시험 응시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시험 당 2만5천 원이며, 500점 이상의 교내 공인토익시험 성적을 취득한 재학생에게 재학 기간 내 최대 3회까지 지급된다.응시료를 지원받고자 하는 학생...
설태인 기자  2017-11-14
[일반보도] 새 단장 마친 대학생활상담센터
죽전캠퍼스 대학생활상담센터(소장: 유현실 교수)가 상경관 402호에서 도서관 309-4호로 확장 이전했다. 이로써 학생들의 접근성 증가, 상담실 분위기 개선, 접수대 설치로 인한 학생 정보 보호가 가능해졌다.프로그램 종류가 확대된 점도 돋보인다. 대학...
설태인 기자  2017-11-14
[현장ZoomIn] 극한알바 '택배 상하차'
Prologue대학생과 아르바이트는 떼려야 뗄 수 없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는 시급이 높은 아르바이트다. 하지만 높은 시급임에도 외면 받는 아르바이트, 바로 ‘택배 상하차’, 택배 상하차는 10시간이 넘는 근무시간에 엄청난 체력을 요하는 고강...
이준혁‧김한길 기자  2017-11-14
[이유있는서재] <13> 환경『코스모스』
수백만 년 전, 생존을 위해 바삐 뛰어다니던 태초의 인류. 생각할 겨를 없이 포식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바쁜 하루를 보낸 인류가 처음으로 바라본 밤하늘의 모습은 어땠을까. 칠흑 같은 어둠, 그 광활한 미지의 너머에서부터 무수히 쏟아져 내리는 수만, 수...
남성현 기자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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