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타닥 따닥
타닥 따닥색이 변하고 사라지듯이 나에게도 변화가 있는 계절이 있다. 이런 계절은 내게 좋은 글감들을 제공한다. 굳이 작가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아픈 계절은 필요하다. 내가 아픔을 겪어봐야 남의 아픔을 알 수 있고, 울기도 해봐야 눈물 흘리는 자의 마...
전보라  2014-10-14
[지난코너] black & white 속의 발랄함
④ 천안 박태진(경영·3)black & white 속의 발랄함10월로 접어들면서 볕이 따가워짐과 동시에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쌀쌀함이 한 층 무거워졌지만, 날씨가 좋아서 아우터를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오늘 만나본 캠퍼스 룩 주인공 박태진(경...
전보라  2014-10-14
[지난코너] 훈민정Talk! ⑥ 선배와의 대화
소문 들었는대, 생각해봤는대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할 때 쓰이는 말로 의미를 전달하는 경우에 쓰인다. 반대로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인다. 따라서 단국이가 직접 선배가 ...
김채은 기자  2014-10-14
[지난코너] 훈민정Talk! ⑤ 엄마와 아들의 대화
처음 며칠은 적응을 못해 초죽음 상태였어요.‘초죽음’이 아닌 ‘초주검’으로 써야 맞다. ‘초죽음’은, ‘죽음을 뛰어넘은[초월한]’이란 뜻이 므로 초죽음의 용기를 보여준 의로운 행위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문맥상 의미는 ‘두들겨 맞거나 병이 깊어서 거의 ...
임수현  2014-10-07
[지난코너] 계절
계절은 늘 아름답게 돌아오고, 재밌고 즐거운 날들은 조금 슬프게 지나간다. 언젠간 그대의 꽃을 피울 것이며,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 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고,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전보라...
전보라  2014-09-30
[지난코너] ICE LAB
여름의 무더위가 한풀 꺾인 9월의 어느 날, 쌀쌀한 가을밤 때문에 이제 아이스크림의 열기는 사그라졌을 거라는 우리의 예상은 천안 신세계 백화점 맞은편 ‘ICE LAB’가게 문 앞에 와서 산산이 부서졌다. 날씨가 조금 쌀쌀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
하경대, 전보라  2014-09-30
[지난코너] 다녀왔수다 ③ 가로수 길 ‘monlit’
피자에서 치즈가 없으면 팥 없는 찐빵과 같다. 쫀득쫀득한 질감과 쭈욱 늘어나는 치즈를 먹는 재미가 가득한 구미를 당기는 독특한 치즈피자를 파는 곳이 있다고 하여 지난 17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한 ‘monlit’에 임수현, 유성훈 기...
임수현·유성훈  2014-09-23
[지난코너] 버거킹 VS맥도날드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 또한 좋아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는 음식이 있다. 바로 햄버거로 빵과 빵 사이에 패티와 더불어 각종 야채를 넣어먹는 미국식 샌드위치의 일종이다. 많은 사람들이 햄버거를 즐겨먹게 되면서 다...
김채은  2014-09-22
[지난코너] 훈민정Talk! ④ 아빠와 아들의 대화
김치 잘 담궜니? ‘김치, 술, 장, 젓갈 따위를 만드는 재료를 버무리거나 물을 부어서 익거나 삭도록 그릇에 넣어 두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담그다‘는 어간 ’담그-‘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아/-아서’가 붙으면 ‘담가’, ‘담가서’와 ...
김채은  2014-09-22
[지난코너]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한다
누구나 예외 없이 삶의 어느 길목에선가 자신의 인생배낭을 다시 싸고 꾸려야 할 때가 있다.답답하고 길이 보이지 않을때가 그 때다.자의냐 타의냐를 따질 필요도 없다.상황이 불가피하니 안하니 하며 이런저런 구구한 얘기를 덧붙일 이유도 없다.그냥 그것이 인...
전보라  2014-09-16
[지난코너] 캐주얼 속에서 풍기는 여성스러움
추석이 지나고 날이 조금 선선해졌다. 더위가 한 층 물러가자 남방이나 셔츠 차림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오늘 만나본 캠퍼스 룩 주인공 김민경(문예창작·1)씨도 셔츠패션으로 멋을 냈다. 김 씨는 http://www.d-voice.co.kr/news/t...
여한솔  2014-09-16
[지난코너] 쇼미더머니3 바비 vs 바스코
쇼미더머니3가 관객의 박수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의 우승자 바비는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이언을 제치고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두 사람의 노래가 음원차트를 엎치락뒤치락 하며 팽팽했던 결승전을 실감케 했다. 그러나 바비와...
김보미  2014-09-16
[지난코너] 다녀왔수다 ② 멍게’s 카페
지난 4일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맛 집이자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 더 특별한 카페와 레스토랑인 단대호수 앞에 위치한 에 미나, 소현기자가 찾았다.미나 : 소현 언니! 저 지금 치과대학병원 앞이에요.소현 : 나 왔어. 날씨가 많이 덥네. 그래도 여...
김소현·박미나 기자  2014-09-16
[지난코너] 단국대속의 패션 ‘단국 스타일로그’
새로 신설된 ‘단대 패션위크’는 우리 대학 곳곳의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을 포착하는 코너이다. 잇 아이템들을 통해 본 그들만의 센스있는 코디 방법도 엿볼 수 있다. <편집자주>단국대속의 패션 ‘단국 스타일로그’개강이 다가오지만 마치 여름방학이 시작될 것...
유성훈  2014-09-02
[지난코너] 42 강풀 vs 윤태호
42 강풀 vs 윤태호사회를 품은 서사웹툰의 쌍두마차강풀 “특유의 유쾌함으로 앞선 대중의 인기”윤태호 “미스터리를 통한 인간의 부정적인 면 묘사”오늘날 일상에서 흔히 즐겨보는 ‘웹툰’은 인터넷을 뜻하는 '웹(Web)'과 만화를 뜻하는 '카툰(Carto...
임수현  2014-09-02
[지난코너] 다녀왔수다1. 신림 순대타운을 다녀오다
새로 신설된 ‘다녀왔수다’는 기자 둘이 음식점, 카페 등의 공간을 다녀온 이야기를 수다로 풀어나가는 코너이다. 음식의 맛부터 장소의 분위기, 가는 길까지 이해하기도 공감하기도 쉽도록 솔직 담백하게 풀어나가는 대화형식으로 이뤄지는 ‘다녀왔수다’ 수다를 ...
김채은,채미듬  2014-09-02
[지난코너] 훈민정Talk! ① 선생님과 제자의 대화
제가 붙인 편지는 잘 받으셨나요?‘붙이다’는, ‘맞닿아 떨어지지 아니하다.’라는 뜻을 가졌다면 ‘부치다’는, 붙이다와 어원은 같지만 의미의 확장이 이루어진 것으로 편지나 소포를 부치거나 전을 부칠 때, 그리고 의논할 문제를 회의에 부칠 때 사용된다. ...
김채은 기자  2014-09-02
[지난코너] 경복궁 골목길엔 낭만이 있다
서울 경복궁역엔 누구든 한 번쯤 가보았을 것이다. 경복궁 한 곳만 보고 돌아서기엔 아쉬운 날, 경복궁역 2번 출구 뒷골목 낭만적인 길을 소개하겠다.국립고궁박물관에서 10분 거리에는 가게들이 밀집해 있다.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발길을 돌릴 수 있지만...
여한솔 기자  2014-07-15
[지난코너] 월드컵, 한국팀 전력 어땠나?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16강 좌절로 월드컵열기가 어느정도 퇴색된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는 가운데 조별 예선에서의 경기력을 바탕으로 한국팀의 전력을 포지션별로 나눠 비교해보자. 먼저 홍명보 감독의 감독으로써의 자질은 런던올림픽 때 3위라는 성적...
하경대  2014-07-15
[지난코너] ⑥ 호그와트처럼 기숙사 대항전이 있다면
“아바다 케다브라”,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어느 화창한 봄날. 단국와트 뒷동산 대운동장에는 이런 주문들로 연일 시끄럽다. 며칠 앞으로 다가온 제1371회 단국와트 기숙사 대항전 연습으로 학생들의 목청은 벌써부터 가르랑거린다. 단국와트 기숙사 대...
박현배 기자  2014-05-20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